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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판매 호객녀들이 빈티 글 올리며 장사하나봐요

옆에 조회수 : 991
작성일 : 2019-02-18 14:09:46

최고로 없어보이는 인간들이 바로

대문 글 가난 글 올린 찢어지게 가난한 인간의 수치가 뭔지도 모르는 글 같은데 ㅋ

무려 머릿결이 가난의 잣대래.:)

추측하기로 아마

피부나 머리칼 바르는 화장품  호객에 혈안이 된

혹시 홈쇼핑 방판 판매원이 들어와 설쳐대는거 아닌가 싶네요 ㅋ


빈티나니까 피부와 머리칼 쳐발쳐발하라고

홈쇼핑 판매녀들 보면 잔뜩 성형하고 나와 번질거리는 얼굴로 진짜 별별 소리를 다 늘어놓잖아요


피부는 매끈하고 머리칼 찰랑해도

진짜 빈티 작렬 아줌마들이 많은데

그런 여자들이 헤어 스킨 화장품 매출 올리려고


혹시 저런 빈티 글 자꾸 올려대는거 아닌가요?

그렇지 않고서야.... 얼굴 오글거리는 저런 정신실종 글을 버젓이 ㅋㅋㅋ


아님 어릴때부터 넌 피부가 좋아..

넌 이가 잘생겼어..

이 말 외에는 도무지 이쁜 구석은 하나도 없고

찌그러진 외모를 감당못하겠어서 그 비뚤어진 승부욕이 낳은


정신적 참사인가요...

들어와 보고 빈티 이론 너무 웃겨서...


옆 대문글 여자 (인지 남자인지)  강경화 장관 거리에서라도 보면

그 푸석한 머리결보고

빈민가 아낙이랍시고 적선이라도 할 기세..ㅋ




IP : 123.142.xxx.1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식
    '19.2.18 2:35 PM (122.47.xxx.231)

    잘사는 동네는 이혼하는 사람이 없고
    못사는 동네 갔더니 머리결이 푸석하고
    이런 글에 비싼 영어유치원에 다닐때
    이혼한 사람들이 없었는데 초등학교가니까 있더라..는
    댓글이 거침없이 달리죠 .
    또 이걸 그런가부다 하고 어디나가 얘기 하겠죠
    문제예요 .이런 사람들의 유형을 가만히 보면
    다양한 인간관계를 못하는 사람들일듯해요
    어찌 단정하고 말 할 수 있는지 이것도 익명이라 가능하겠죠
    단순하고 무식한 사람들이 많아요
    생각보다 훨씬 많은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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