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부기관 연구용역 수행... 입금이 늦어요

짜증 조회수 : 780
작성일 : 2019-02-18 11:59:38

회사내에서 제가 소개해서 팀 두 부서가 정부산하기관 연구용역을 수행했는데

해당 기관이 불친절하기도 하지만 입금 이행이 늦어지는데도 자세한 설명이 없어요

팀에서 확인해보니 2019년도 예산이 깎였는지 올해 사업예산비 분과마다 책정이 늦어져서

안된 모양인데

그러거나 말거나 지급 시기가 늦어지면 어떻게 늦어진다 어떻다

안내가 있어야 정상 아닌가요?


왜 상세한 안내가 없냐고 몹시 언짢아했더니 자기들도 위에서 하는 일이라 어쩔수 없다는 식이니

짜증 나네요

독촉해야 할까요?


고자세까지는 아니지만 괘씸하고 일반 기업간 거래라면 있을 수 없는 행태라..

IP : 175.113.xxx.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녜녜
    '19.2.18 12:36 PM (221.146.xxx.148)

    저는 의사인데요, 달마다 말일날 청구하면 다음달안에는 줘야 운영을 하는데..
    7월이후 되면 보호(급여)는 아예 안들어와요. 이렇다 저렇다 말도 없구요. 그리고 다음해 1월에 몰아서 들어와요. 늘 그럽니다.
    정부랑 같이 일해본 집단은 정부 안믿죠

  • 2. 원글
    '19.2.18 1:04 PM (175.113.xxx.77)

    ㄴ 제 말이오..
    알아서 주겠거니..사람들이 이렇게 기다리는게 당연하다는 태도인가봐요
    다들 계획이 있고 요량이 있는데 지들 멋대로...
    회사내에 보고해야 하는데 짜증나 돌아요

  • 3. 녜녜
    '19.2.18 1:54 PM (221.146.xxx.148)

    저는 20년가까이 병의원 운영중인데
    이건 정권의 성향과 아무 상관이 없구요. 어느 정권이나 다 그래요
    내가 돈안주면 너가 어쩔건데.. 하는 식입니다.
    처음에는 전화항의도 많이 하고 했는데.. 이젠 그래도 떼먹지는 않겠거니.. 언젠가는 주겠지.
    안주면 그것에 대한 세금은 안내는거니 두고보자.. 뭐 그런 마인드로 바뀌구요
    때마다 정권 바뀌고 퍼주기 정책 나오면-한정된 예산안에서-누군가는 또 피보겠구나. 하는 생각만 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216 코스트코에서 현대백화점카드 쓸수있나요? 5 카드 2019/03/03 10,154
907215 일룸 모션데스크 사용하시는분 1 답좀해주세요.. 2019/03/03 1,886
907214 오일스프레이와 씨즈닝 추천해주세요 3 에어 2019/03/03 965
907213 유럽에 있는 좋은 리조트 추천해주세요. 2 리조트 2019/03/03 980
907212 미혼여자 자궁검사 뭐 할 수 있나요? 8 ... 2019/03/03 2,429
907211 홍대 맛집 디저트 추천 부탁드려요 맛집 2019/03/03 854
907210 사랑하세요. 1 ^ ^ 2019/03/03 1,067
907209 진짜 아이 어릴때 돈모아야 된다는 생각요 3 2019/03/03 3,239
907208 직장에서 쓰던 노트북을 5 ye 2019/03/03 1,432
907207 49살 취미로 뭘 배울까요? 7 배우자 2019/03/03 6,447
907206 홈쇼핑 관계자분들 일루 와보세요 1 홈쇼핑 2019/03/03 1,770
907205 중등,고등노트 스프링노트가 편한가요? 8 찔레꽃 2019/03/03 1,086
907204 아이 공부방, 과외할 테이블 어떤거 쓰시나요? 3 마이마이 2019/03/03 3,460
907203 드라마 여주인공들은 어쩜 저렇게 자존심이.. 5 ㅌㅌㅌ 2019/03/03 3,854
907202 단식 후 식사하면 꾸르륵 소리 많이 나나요? 에공 2019/03/03 730
907201 유치원 지원금 개인에게 주면.... 10 궁금 2019/03/03 2,239
907200 누리교육과정지원금을 학부모 통장으로 꽂아주려는 속내는? 4 ... 2019/03/03 1,866
907199 앤틱가구 사고싶은데 매장추천해주세요. 2 앤틱 2019/03/03 1,394
907198 믿을 수 없는 산부인과 1 ㅁㅁ 2019/03/03 1,475
907197 악바리의 반대말은 뭔가요? 6 2019/03/03 1,961
907196 여자는 꼭 나보다 잘난 남자와 결혼해야 하나요? 23 ... 2019/03/03 9,346
907195 살면서 성취감 느끼는것도 오랜만인거 같아요.. 2 행복 2019/03/03 2,019
907194 5살아이를 자꾸 혼내요 26 293939.. 2019/03/03 4,739
907193 할리스커피 말이에요 15 커피 2019/03/03 5,219
907192 일본TV에서 삼일절과 한국을 보는 시각 9 ㅇㅇ 2019/03/03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