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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 연구용역 수행... 입금이 늦어요

짜증 조회수 : 774
작성일 : 2019-02-18 11:59:38

회사내에서 제가 소개해서 팀 두 부서가 정부산하기관 연구용역을 수행했는데

해당 기관이 불친절하기도 하지만 입금 이행이 늦어지는데도 자세한 설명이 없어요

팀에서 확인해보니 2019년도 예산이 깎였는지 올해 사업예산비 분과마다 책정이 늦어져서

안된 모양인데

그러거나 말거나 지급 시기가 늦어지면 어떻게 늦어진다 어떻다

안내가 있어야 정상 아닌가요?


왜 상세한 안내가 없냐고 몹시 언짢아했더니 자기들도 위에서 하는 일이라 어쩔수 없다는 식이니

짜증 나네요

독촉해야 할까요?


고자세까지는 아니지만 괘씸하고 일반 기업간 거래라면 있을 수 없는 행태라..

IP : 175.113.xxx.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녜녜
    '19.2.18 12:36 PM (221.146.xxx.148)

    저는 의사인데요, 달마다 말일날 청구하면 다음달안에는 줘야 운영을 하는데..
    7월이후 되면 보호(급여)는 아예 안들어와요. 이렇다 저렇다 말도 없구요. 그리고 다음해 1월에 몰아서 들어와요. 늘 그럽니다.
    정부랑 같이 일해본 집단은 정부 안믿죠

  • 2. 원글
    '19.2.18 1:04 PM (175.113.xxx.77)

    ㄴ 제 말이오..
    알아서 주겠거니..사람들이 이렇게 기다리는게 당연하다는 태도인가봐요
    다들 계획이 있고 요량이 있는데 지들 멋대로...
    회사내에 보고해야 하는데 짜증나 돌아요

  • 3. 녜녜
    '19.2.18 1:54 PM (221.146.xxx.148)

    저는 20년가까이 병의원 운영중인데
    이건 정권의 성향과 아무 상관이 없구요. 어느 정권이나 다 그래요
    내가 돈안주면 너가 어쩔건데.. 하는 식입니다.
    처음에는 전화항의도 많이 하고 했는데.. 이젠 그래도 떼먹지는 않겠거니.. 언젠가는 주겠지.
    안주면 그것에 대한 세금은 안내는거니 두고보자.. 뭐 그런 마인드로 바뀌구요
    때마다 정권 바뀌고 퍼주기 정책 나오면-한정된 예산안에서-누군가는 또 피보겠구나. 하는 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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