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혈병은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백혈병 조회수 : 5,625
작성일 : 2019-02-18 02:05:41
딸이 요즘 너무 많이 피곤하고 춥다고 하는 데다가 코피까지 흘리니까 비관적인 저는 문득 걱정이 됩니다. 하루에 12시간 정도 자는데도 피곤해 하네요... 내일 병원에 가서 피검사를 해 볼 예정인데, 죄송하지만 백혈병 진단받은 아이들은 어떻게 해서 알게 되셨는지요? 내과로 가먄 될까요? 소아청소년과가 나을까요?
IP : 122.32.xxx.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2.18 4:57 AM (85.221.xxx.165)

    피검사에서 대략 알수있구요. 큰병원으로 가서 정밀검사받고 확진받습니다.

  • 2. 면역력이
    '19.2.18 6:51 AM (218.48.xxx.197)

    없어지면서 감기가 잘 낫지 않아 병원에 갔고 손바닥을 보니 핏기가 전혀 없었어요^ 글구 멍이 들기도 했던듯

  • 3. 아닐거예요
    '19.2.18 8:37 AM (222.120.xxx.75)

    전혀 증상 없었어요.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요. 가벼운 감기로 갔는데 소아과 선생님이 피검사 해보더니 소견서 써주고 응급실로 가라고 하셨어요.

  • 4. 아닐거예요님
    '19.2.18 8:46 AM (119.149.xxx.138)

    그 의사 명의네요. 저런 의사 만나는 것도 복이에요.
    울 애가 늘 힘없고 추웠다 더웠다 난린데 건강검진 기본하면서 혈액검사도 정밀말고 일반했거든요. 여기서 호산구가 높다고 하던데 그건 뭔가요? 종합소견 별 말없음 괜찮은건가요? 하도 약골이라 애보면 늘 불안해요

  • 5. 호산구
    '19.2.18 9:23 AM (122.38.xxx.224)

    백혈구의 한 종류예요.

  • 6. ㅇㅇ
    '19.2.18 9:29 AM (39.7.xxx.112)

    백혈병이면 백혈구 수치가 말도 안되게 증가합니다.

  • 7. 4545
    '19.2.18 9:49 AM (112.168.xxx.150)

    일시적인 피로감이라 빌어드릴게요!

    저희 아빠는 매일 두 시간씩 운동 꾸준히 하시는데도
    요 몇 년 감기 달고 사시고 또 그렇게나 피곤하셨대요. 면역력 저하인거죠.

    큰 종합 병원가셔서 혈액검사 해보세요. 호중구, 백혈구, 단핵구 등 수치가 비정상이면 혈액암일 수 있어요.

  • 8. 검사
    '19.2.18 11:53 AM (211.244.xxx.184)

    조카가 급성백혈병였는데요
    감기가 안나아서 동네병원 다녔어요
    근데도 열이 계속나고 기침이 안멈춰서 큰병원가니
    피검사..진단 바로 나왔어요
    동네병원서는 몰라요
    감기가 3주이상 오래가면 큰병원 가야한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441 일본 네티즌들의 지지를 받는 나베!! 7 이팝나무 2019/03/13 743
910440 [단독]“학부모 똥줄 타게 해야 승리” 그들은 엄마들을 ‘이용’.. 7 겁박으로 2019/03/13 2,807
910439 '장자연 사건'이 소환한 강효상... 그는 어떻게 엮여있나 5 ㅇㅇㅇ 2019/03/13 1,792
910438 이런 드라마는 처음 4 눈이부시게 .. 2019/03/13 1,934
910437 가벼운 밥상 -4인용이요 6 추천해주세요.. 2019/03/13 1,724
910436 요즘 세탁비가 비싸네요 5 00 2019/03/13 1,977
910435 장자연 증인 윤지오씨 신변보호요청 청원 부탁드려요. 6 .. 2019/03/13 706
910434 '김정은 대변인' 논란에 블룸버그 '답하지 않겠다' 5 .... 2019/03/13 1,481
910433 냉온탕 목욕 하시는분~~ 5 .... 2019/03/13 1,723
910432 베트남 커피 드립해 먹는데 너무너무 써요 6 ... 2019/03/13 1,827
910431 이태리 남부 포지타노, 아말피 숙소가 4 여행 2019/03/13 1,404
910430 이 모든 갈등은 광복 후 친일청산을 안해서... 24 조선폐간 2019/03/13 1,133
910429 롱패딩 물세탁 도와주세요 제발 ㅜㅜ 20 노벰버11 2019/03/13 11,727
910428 나씨가 왜구들 속풀이 담당만 했을까요 7 뭐있네 2019/03/13 618
910427 국가원수 모독죄는 오바죠 35 연설 2019/03/13 1,776
910426 외신들이 오래전부터 김정은대변인이라고 말했는데요 29 입닫고있다가.. 2019/03/13 2,642
910425 설거지할때 몇번행구나요? 7 궁금 2019/03/13 1,713
910424 예전에 이시영이 승리에게 모유비누 선물한 방송있잖아요 23 2019/03/13 26,109
910423 나경원 "국민은 내 연설 '역대 최고로 속시원했다'더라.. 42 누가?매국극.. 2019/03/13 2,675
910422 브루나이가 한국 기업을 택한 결정적인 계기-문 대통령 감격 축사.. 4 ㅇㅇㅇ 2019/03/13 1,384
910421 초1 늙은 초보엄마에요 총회룩^^ 33 총회룩 2019/03/13 5,591
910420 오늘다스뵈이다녹화 윤지오씨나오네요 5 ㄱㄴ 2019/03/13 725
910419 '한반도 불안' 증폭시키는 아베, 피난민 선별 발언도 9 .... 2019/03/13 963
910418 남자들 요새 유행어요 7 모름지기 2019/03/13 2,339
910417 대상포진일까요? 6 이런 이런 2019/03/13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