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길모어걸스 : 싱글맘이랑 딸래미.. 어려서는 부잣집 날라리딸? 이였지만 싱글맘 된 후로 부모랑 절연되고 혼자 딸 키우느라 고군분투했는데, 딸을 비싼 사립학교 보내게 되면서 부모랑 다시 연락하게 되고.. 딸이랑 친구처럼 지내면서 토론도 많이 하고 딸 말 많이 들어주려고 노력하는 엄마의 고군분투랑, 너무나 예쁜 동네가 너무 아름다웠어요.. 다만, 조연격인 한국인 가정이 완전 이상하게 그려져서 ㅠ, 유일하게 완주했네요 ㅠ
2. NCIS : 해군, 해병대 관련 범죄 수사 전문.. 리로이 제스로 깁스의 과묵하고 최신 기자재 잘 못 다루지만 섬세하고 멋진데 ㅠ
바람둥이처럼 보이는데 사실 영화만 들입다 파는 토니랑,
과거 이스라엘 특수부대 출신? 인 지바의 썸도 잼나고
귀여운 애비 슈토랑, 순진해보이는 공돌이 느낌 티모시 맥기랑.. 이 조합 최고였는데 ㅠ
애정하는 인물 하차하고도 한 두 시즌 더 보다가저도 같이 하차 ㅠ
시즌 12인가 12쯤까지만 봤네요 ㅠ
현재는 시즌 16 하는 듯요.
3. Bones : 제퍼소니언 연구소의 법인류학 박사 브레넌이랑 FBI 요원 부스가 같이 사건 해결하면서 썸타는..
제퍼소니언의 미술학자 안젤라랑 생물연구학자이자 너드.. 하진스 박사의 썸도 같이..
너무나 재미있게 보다가 시즌 10 정도까지 봤나.. 12에서 엔딩이라네요.
해골.. 못 보시면 이 드라마는 못 보십니다...
4. 그레이 아나토미 : 인턴 들어와서 좌충우돌하는 의사들
캐릭터 하나하나가 소중했는데..
상처 많은 메레디스랑 의학에 집중하는 크리스티나의 우정도 정말 보기 좋았는데..
시즌 11 중반에서 그만 본 듯요 ㅠ
제가 애정하는 인물 하차하니 슬퍼서 ㅠ
현재 시즌 15 하나봅니다.
5. The Closer : NYPD 강력계 여형사 - 치프 브렌다.. 가 섹시 금발머리를 휘날리면서 심문하니 범죄자들이 무시하면서 대충 심문에 응하다가 브렌다의 탁월한 심문(어르고 달래고 꼬드기다가 협박하고)에 홀딱 넘어가서 다들 막다른 곳에 봉착해서 사건 해결..
완전 통쾌했어요 ㅎ
거기에 어르신? 형사들 프로벤쟈랑 플린이 사고 쳐대는 거 넘 귀엽고 ㅎ
브렌다랑 FBI 요원 프릿츠의 썸도 잼나고 ㅎ
시즌 7으로 종료 ㅠ
6. 다운튼애비 : 딸 셋 미국 백작가와 그 하녀, 하인들의 이야기..
영국의 고풍스러운 백작가 풍광이 너무 예뻐요..
거기서 하녀, 하인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는 것도 흥미롭구요.
전 여기서 하녀장, 집사, 레이디스 메이드, 발렛, 일반 하녀, 하인 (풋맨) 이랑 서로 어떻게 다른지 첨 알았네요..
신데렐라에서 신데렐라가 언니들 시중부터 집안일까지 다 하는 개념 이해 못하다가 이거 보고 아 저런 역할 한 거구나 싶고..
완전 잼난데, 자꾸 애정하는 캐릭터들이 하차해서 슬퍼서 ㅠㅠ
1차 세계대전 전후로 백작가와 하인들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는 것도 큰 재미였는데 ㅠ
저는 시즌4 초중반에 맘아파서 그만 본 듯요 ㅠ
시즌 6로 종영했네요... 마저 봐야될까봐요 ㅠ
7. 굿와이프 : 남편이 정치 섹스 스캔들과 부정부패로 뉴스에 대문짝만하게 나면서 남편이 감옥가고 ㅠ
애 둘 키우던 전업주부였던 법대 졸업녀가 생업 전선에 뛰어들어 급 변호사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여주가 참 똑똑하고 이런 저런 실수하는 것도 막 공감가고..
그런데 여기서도 애정하는 캐릭터가 하차하면서 시즌5 쯤에 저도 같이 하차 ㅠㅠ
보니까 저는 매번 애정하는 캐릭터가 하차하면 같이 하차하는군요 ㅋㅋ
시즌 7로 종료되었네요..
마저 볼까 말까 ㅠ
8. 한 두 시즌 달리다가 그만둔 드라마들 : 하우스, 글리, 가쉽걸, 화이트칼라, 어글리베티 등등
요새 드라마 중엔 저는 뭐 보면 좋을까요 ㅠ
보신 드라마 중에 재미난 거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현재는 시즌 16 하는 듯요.
3. Bones : 제퍼소니언 연구소의 법인류학 박사 브레넌이랑 FBI 요원 부스가 같이 사건 해결하면서 썸타는..
제퍼소니언의 미술학자 안젤라랑 생물연구학자이자 너드.. 하진스 박사의 썸도 같이..
너무나 재미있게 보다가 시즌 10 정도까지 봤나.. 12에서 엔딩이라네요.
해골.. 못 보시면 이 드라마는 못 보십니다...
4. 그레이 아나토미 : 인턴 들어와서 좌충우돌하는 의사들
캐릭터 하나하나가 소중했는데..
상처 많은 메레디스랑 의학에 집중하는 크리스티나의 우정도 정말 보기 좋았는데..
시즌 11 중반에서 그만 본 듯요 ㅠ
제가 애정하는 인물 하차하니 슬퍼서 ㅠ
현재 시즌 15 하나봅니다.
5. The Closer : NYPD 강력계 여형사 - 치프 브렌다.. 가 섹시 금발머리를 휘날리면서 심문하니 범죄자들이 무시하면서 대충 심문에 응하다가 브렌다의 탁월한 심문(어르고 달래고 꼬드기다가 협박하고)에 홀딱 넘어가서 다들 막다른 곳에 봉착해서 사건 해결..
완전 통쾌했어요 ㅎ
거기에 어르신? 형사들 프로벤쟈랑 플린이 사고 쳐대는 거 넘 귀엽고 ㅎ
브렌다랑 FBI 요원 프릿츠의 썸도 잼나고 ㅎ
시즌 7으로 종료 ㅠ
6. 다운튼애비 : 딸 셋 미국 백작가와 그 하녀, 하인들의 이야기..
영국의 고풍스러운 백작가 풍광이 너무 예뻐요..
거기서 하녀, 하인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는 것도 흥미롭구요.
전 여기서 하녀장, 집사, 레이디스 메이드, 발렛, 일반 하녀, 하인 (풋맨) 이랑 서로 어떻게 다른지 첨 알았네요..
신데렐라에서 신데렐라가 언니들 시중부터 집안일까지 다 하는 개념 이해 못하다가 이거 보고 아 저런 역할 한 거구나 싶고..
완전 잼난데, 자꾸 애정하는 캐릭터들이 하차해서 슬퍼서 ㅠㅠ
1차 세계대전 전후로 백작가와 하인들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는 것도 큰 재미였는데 ㅠ
저는 시즌4 초중반에 맘아파서 그만 본 듯요 ㅠ
시즌 6로 종영했네요... 마저 봐야될까봐요 ㅠ
7. 굿와이프 : 남편이 정치 섹스 스캔들과 부정부패로 뉴스에 대문짝만하게 나면서 남편이 감옥가고 ㅠ
애 둘 키우던 전업주부였던 법대 졸업녀가 생업 전선에 뛰어들어 급 변호사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여주가 참 똑똑하고 이런 저런 실수하는 것도 막 공감가고..
그런데 여기서도 애정하는 캐릭터가 하차하면서 시즌5 쯤에 저도 같이 하차 ㅠㅠ
보니까 저는 매번 애정하는 캐릭터가 하차하면 같이 하차하는군요 ㅋㅋ
시즌 7로 종료되었네요..
마저 볼까 말까 ㅠ
8. 한 두 시즌 달리다가 그만둔 드라마들 : 하우스, 글리, 가쉽걸, 화이트칼라, 어글리베티 등등
요새 드라마 중엔 저는 뭐 보면 좋을까요 ㅠ
보신 드라마 중에 재미난 거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