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사촌장례식에 처는 시아버님제사로 안가는게 맞는건가요

조회수 : 3,867
작성일 : 2019-02-17 16:32:50
남편사촌장례식장에 곧있을 시아버지제사때문에 처는안가는게맞건가요
남편이 저는 안아와된다길래 물어보니 시어머님이 그리 시킨것같은데 남편은 제사엔참석하지만 절은안한다고하는데 그럼처는 음식하고 절도해야한다는건지 ...참 장례식까지안가면서 제사주관을 며느리가 혼자서 다하란건지
IP : 125.182.xxx.2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17 4:34 PM (121.167.xxx.120)

    가시고 싶으면 가시고 제사는 건너 뛰세요

  • 2. 그때
    '19.2.17 4:35 PM (211.187.xxx.11)

    글 올리시고 아직 해결이 안되셨나봐요.
    시어머니가 본인은 가고 원글님은 제사상 차려야하니
    오지 말라고 했다는 집 맞죠? 저라면 장례식장 가겠어요.
    며느리 부려먹으려고 잔머리 쓰는 시어머니 꼴보기 싫어서요.
    설마 장례식장에서 머리채를 잡겠어요, 어쩌겠어요.

  • 3. 제사 켁
    '19.2.17 4:38 PM (223.62.xxx.30)

    그거땜에 사촌 장례식장에 오지 말라했다구요?? 어이가 없다.. 남편하고 다시 잘 얘기하세요

  • 4. ㅇㅌ
    '19.2.17 4:40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제사랑 장례식이 같은 날도 아닌데 왜 오지말라 하시는거죠?
    장례식장 안가는 게 더 이상한데요

  • 5.
    '19.2.17 4:42 PM (121.167.xxx.120)

    제사에 부정 탄다고 하는것 같은데요

  • 6. dlfjs
    '19.2.17 4:59 PM (125.177.xxx.43)

    부정타면 온 식구가 다 안가야죠
    가고 제사 안지내는게 맞지않아요?

  • 7. --
    '19.2.17 5:03 PM (220.118.xxx.157)

    가깝기로 따지면 남편 제사 지내야 하는 시어머니가 장례식장 안 가고 제사 지내는 게 맞죠.
    남편 제사도 안 지내면서 조카 장례식장은 왜 간답니까?

  • 8. .....
    '19.2.17 5:16 PM (221.157.xxx.127)

    장례식은 제주인 남편이 알아서

  • 9. 날날마눌
    '19.2.17 5:17 PM (61.82.xxx.98)

    틀리다 생각하면
    같이 가세요ㅠ

    저번에도 물으시더니 ㅠ

    같이가는게 도리같다고 하시고 가세요

    여기서 다 맞다고 하면 안가고
    틀리다고 하면 가시게요?

  • 10. ㅇㅇㅇ
    '19.2.17 6:17 PM (221.144.xxx.198)

    '음식 해야할' 며느리가 장례식 다녀와서
    제사에 부정 탈 거 같으면 제수음식은 사면 되겠지만
    절해야 하는 아들은 어쩔건데요?
    시어머니 되게 이상하시네.

  • 11. ..
    '19.2.17 6:30 P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제사 관련 예법중에 어디 공인받은거 하나도 없어요.
    다 자기들 편한대로 만들어 얘기하는거지..
    제사 자체가 잘못된 제도라서, 원래 그런거, 남들이 그러는데 이럴 때 이러는 거 다 근본없는 말입니다.

    시모가 지금 제사음식 빠져보려고 횡설수설하는건데

    1.남편이랑 다녀오시고 제사준비 그냥 시모랑 같이 하던지
    2.남편이 절도 안하는 제사 당연히 안지내는거 아니냐고 제사를 보이콧하시던지

  • 12. ...
    '19.2.17 8:26 PM (59.15.xxx.61)

    집안에 우환있으면 제사 얀지내요.
    저희집은 시누이 아들이 사고가 나서
    생사를 오갈 때
    시아버지 제사 안지냈어요.
    그 아이 완쾌를 기원하면서요.

  • 13.
    '19.2.17 10:12 PM (121.167.xxx.120)

    집안의 초상 이 밌으면 제사 안 지내요
    사촌이면 집안 아닌가요?
    제가 아는 집은 집성촌에 사는데 6촌이 죽거나 아파도
    문중 전체가 차례나 제사 안 지내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080 여자사주에 관이 있으면 안좋아요? 9 su 2019/02/17 8,357
903079 집 구하는데 공인중개사들 하나같이 독촉하네요 12 ..... 2019/02/17 6,944
903078 학습상담 잘하는 곳 어디가 있을까요? 2 ㅇㅇㅇㅇ 2019/02/17 877
903077 환경을 생각한다면 기저귀 생리대도 바꿔야 하지 않나요? 16 ㄱㄱ 2019/02/17 3,013
903076 로또 꾸준히 사는 것도 대단한거 같아요 3 홧팅 2019/02/17 3,134
903075 돈있어도 부티 하나도 안나는 방법 54 아래글 2019/02/17 31,024
903074 눈물이 나요 7 엄마 2019/02/17 3,121
903073 너무나도 꼼꼼한 자유당...feat 이부망천 3 ... 2019/02/17 1,645
903072 수리부엉이 왈 "나에게 반성이란 없다" 9 ㅇㅇ 2019/02/17 4,117
903071 도어락 앞부분 보다 무서워서 꺼버렸어요.. 4 .. 2019/02/17 3,931
903070 직장 그만두고 레고방(블럭방)하는 건 어떨까요? 19 고민·· 2019/02/17 5,672
903069 내일 점심 배달 고르고 있어요 ㅎ 1 내일 2019/02/17 1,869
903068 애터미 노르웨이 고등어 구입방법 어떤게 좋을까요? 3 ... 2019/02/17 2,416
903067 욕실 줄눈 검정색으로 해 보세요 13 ㅇㅇ 2019/02/17 12,179
903066 잠 안오는 수학쌤들~ 조언 부탁드려요♡ 1 아아아아 2019/02/17 1,347
903065 압력솥은 역시 ㅍㄴ인가요? 17 꾹꾹누르는맛.. 2019/02/17 4,552
903064 입주청소 해보신 분들 질문 있어요 2 이사준비 2019/02/17 2,065
903063 당연히 한국기업인줄 알았던 외국기업 TOP6 18 ㅇㅇㅇ 2019/02/17 8,980
903062 미용실 원장이에요- 68 가위손 2019/02/17 27,381
903061 돌아가신 고모가 돈받아가는꿈 3 마지막밤 2019/02/17 4,369
903060 평생 겨털... 23 흠... 2019/02/17 6,286
903059 저도 당근 거래 소감.. 3 ㅇㅇ 2019/02/17 3,010
903058 약국 처방 하루에 60-70건 정도면 그 병원은 9 ㅂㅅㅈㅇ 2019/02/17 3,754
903057 재혼하신 친정엄마 또 이혼하실거 같아요 13 궁금하다 2019/02/17 20,598
903056 정우성씨 멋있긴 진짜 멋있네요... 18 ... 2019/02/17 8,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