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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5가역 오피스텔

레몬빛 조회수 : 3,017
작성일 : 2019-02-17 15:43:08
아이가 서울대병원 근무하게 되었어요.
지방이라 서울역이용, 출근 생각하고 종로5가 역에서 한블럭 정도 위에 오피스텔을 보고있는데 신축은 정말 작게 나오고 있네요. 전용면적 5~7평이 대부분이고 구축은 평형이 조금 넓은 9~12,13평이 있구요.
가격대는 신축이 매매 2억대이고 (19년 분양 1.5실)매매가가 종로에서도 비싼편인데 좁아도 신축, 조금 넓은 구축 중에서 향후7~8년 전망을 생각하면 어떤게 나을까요?
서울대병원 뒷문 쪽 조용한 빌라를 해야되나...싶기도하고 결정이 쉽지 않네요.
혹 출퇴근 좋은 빌라, 원룸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IP : 59.23.xxx.10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7 3:50 PM (175.192.xxx.225)

    성대쪽이나 한성대, 성신여대쪽도 대학가라 저렴하지는 않지만 혼자살기 좋은 집 많아요. 굳이 오피스텔일 필요없이 치안 좋은 데 많아요. 종로5가 거주에 좋다 생각안하고 교통이 복잡해서요. 저도 그 근방 근무하거든요.

  • 2. 저도
    '19.2.17 3:59 PM (124.58.xxx.178)

    강북쪽으로 해서 한양도성길 걸어 출퇴근하는 재미느끼게 한성대역 근방 낙산공원근방쪽으로 얻어보심은 어떨까요?

  • 3. 레몬빛
    '19.2.17 4:01 PM (59.23.xxx.100)

    네 그쪽까지는 적극적으로 알아보지 못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 4. ㅇㅇ
    '19.2.17 4:11 PM (175.223.xxx.99)

    종로5가쪽은 시내 복판이라 공기도 교통도 너무 복잡할걸요? 성대쪽이나 혜화동 쪽으로 알아보시지요.

  • 5. 대학로
    '19.2.17 4:26 PM (118.221.xxx.165)

    근처인데도 병원에서 종로5가쪽 나오는 길은
    밤되면 무섭고 칙칙하고 오래된 건물에
    길거리 부랑자나 노숙자들 많아요.
    반대로 큰 길 나오면 복잡하고 서울의 구도심 특유의 어지러움과 촌스러움이 남아있구요.
    그 동네 비추입니다. 차라리 성균관대쪽 알아보시거나 지하철 타고
    한성대 입구 성북동 이뻐요. 거기 빌라들이 어떨까요? 낙산은 오르막 심해서 다니기 힘들구요

  • 6. 원룸
    '19.2.17 4:29 PM (211.49.xxx.225)

    한성대 입구역 5번출구 바로앞에서 원룸 운영합니다.
    서울대병원 근무하시는분 선호하는 지역입니다.
    6평 풀옵션이구요.
    걸어서 산책하듯 출근할수있고,
    성북동이라 거주지역으로는 조용하고 유적지나 맛집, 조용한 찻집도 많아요.
    성북동1가46 젬스톤빌리지 입니다.
    참고하시고 메일주세요.
    czero21@hanmail.net
    .

  • 7. 레몬빛
    '19.2.17 4:39 PM (59.23.xxx.100)

    신규간호사 근무인데 종로5가 피해야겠어요. 정보 알려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 8. saddfg
    '19.2.17 4:53 PM (175.223.xxx.163) - 삭제된댓글

    10년 저도 서울대병원 후문쪽 (5분거리) 살았던 사람이에요, 맞은편에 방통대 있는 동네였죠 살기 편리했던 동네였어요 후문쪽으로는 원룸, 투룸 빌라들이 좀 있어요 병원이랑 진짜 가까워서 가까운걸 선호하는 병원직원,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것 같았어요, 심야근무 끝나고 새벽에 귀가할일이 많은 자녀라면 안전상 후문쪽 추천하요, 후문쪽보다 10분정도는 멀어지지만 성대근처인 혀화로타리 바로 앞에 아남아파트가 있어요(여기 가는 길은 대로이고 깔끔한편이에요) 후문 나와서 반대방향으로 5분쯤 가서 횡단보도 건너서 10~15분쯤 가면 종로5가역인데요, 윗댓글에 쓴것처럼 횡단보도 건너서 5가역까지 가는 길이 이상하게도 좀 한산하고 노숙자 1,2명씩은 꼭 마주치기도 하고 그래요(특히 횡단보도 건너자마자 근처에 꼭 있는편) 그런데 보도 건너서 3분쯤 지나는 곳에 2년전쯤 새로 생긴 오피스텔이 있어서 지금은 좀 덜 무서워요 오피스텔 거주자들이 많이 다녀서요, 아니면 조금 멀어도 된다면(20분 이상) 낙산공원(동숭동) 쪽으로 올라갈수도 있을거에요, 언덕길이라 조금 저렴한 가격대이지만 길 불편하고 안전성은 좀 떨어질듯, 또 한군데는 이화동 벽화마을이에요(도보 30분은 걸릴듯 여기는 걸어가기 멀지만 집값이 많이 저렴한편이라 차 가지고 다니는 아드님이라면 괜찮을듯) 가장 권할만한 곳은, 후문쪽 원/투룸이나 아남아파트에요

  • 9. ,,,,,
    '19.2.17 5:41 PM (1.227.xxx.149)

    서울대 병원 후문 명륜동 원투룸이 제일 낫습니다.

    이화동은 극심한 언덕이라 비추구요, 종로 5가는 댓글들처럼 밤길 엄청 무서워요.

  • 10. 한정거장
    '19.2.17 5:57 PM (211.187.xxx.171)

    거리의 동대문역근방(1.4호선)이나 혜화 명륜쪽 원투룸 추천해요. 직장이랑 집이 너무 붙어있는건 그닥...그리고 월세로 일년정도 살아보는게 좋지않을까요. 덥석 오피스텔이나 빌라사는건 말리고싶네요.

  • 11. 아남아파트 ㅊㅊ
    '19.2.17 6:41 PM (125.177.xxx.47)

    이모가 거기 사는데 이웃분들이 죄다 서울대병원 근무자였어요

  • 12. ...
    '19.2.17 6:49 PM (1.236.xxx.68)

    종로5가는 비추 가격도 비싸고 밤에 무서울텐데
    아남아파트는 소형평수는 없을텐데요
    한성대 앞이 젤 무난할거예요 시간 많을 땐 걸어가고 아님 전철 버스 타고요
    그리고 살아분 후 매매 하세요

  • 13. 경험자
    '19.2.17 8:13 PM (110.70.xxx.20)

    병원과 종로 5가 사이는 어두워서 위험합니다. 그쪽 걷다가 제 뒤로 모자 눌러쓰고 바짝 뒤따라온 남자 겨우 따돌렸던 경험이 있어요. 너무 무서웠구요. 혜화동 쪽은 시끄럽기도 하고. 거주지로는 좋지 않습니다. 윗님들 말씀처럼 한성대 역이나 성신여대 부근 추천합니다. 버스는 수십대 씩 있고, 지하철도 있어서 교통 편리합니다.

  • 14. ㅇㅇ
    '19.2.17 8:34 PM (119.193.xxx.101)

    종로5가 1호선이면 제기역 6번 출구앞에 오피스텔 있어요. 출구 나오자마자 바로 .그쪽도 추천해요.50~60사이여요.

  • 15. qweasd
    '19.2.18 2:04 AM (61.72.xxx.185) - 삭제된댓글

    서울대병원 후문쪽(후문에서 5분거리) 연건동에 10년 정도 살았던 사람이에요. 맞은 편에 방통대 있는 동네였죠 살기 편리했던 동네였어요. 후문쪽으로는 원룸, 투룸 빌라들이 좀 있어요 병원이랑 진짜 가까워서 가까운걸 선호하는 병원직원,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것 같았어요, 심야근무 끝나고 새벽에 귀가할 일이 많은 자녀라면 안전상 후문쪽 추천해요. 후문쪽보다 15분정도는 멀어지지만 성대 근처인 혜화로타리 바로 앞에 아남아파트가 있어요(여기 가는 길은 대로이고 깔끔한편이에요) 후문 나와서 오른쪽 방향으로 5분쯤 가서 횡단보도 건너서 15분쯤 가면 종로5가역인데요, 윗댓글에 쓴것처럼 횡단보도 건너서 5가역까지 가는 길이 이상하게도 좀 한산하고 노숙자 1,2명씩은 꼭 마주치기도 하고 그래요(특히 횡단보도 건너자마자 근처에 1명씩 꼭 있는 편;;) 그런데 보도 건너서 3분쯤 지나는 곳에 2년전쯤 새로 생긴 오피스텔(이화에 수풀)이 있어서 지금은 좀 덜 무서워요. 오피스텔 거주자들이 많이 다녀서요. 아니면 조금 멀어도 된다면(20분 이상) 낙산공원(동숭동) 쪽으로 올라갈수도 있을거에요, 언덕길이라 조금 저렴한 가격대이지만 길 불편하고 안전성은 좀 떨어질 듯 하네요. 또 한군데는 이화동 벽화마을이에요(도보 30분은 걸릴듯). 여기는 걸어가기 멀지만 집값이 많이 저렴한 편이라 차 가지고 다니는 아드님이라면 괜찮을듯). 아니면 종로5가역으로 가는 방향의 첫번째 횡단보도(위에서 노숙자들 꼭 있다고 한 그 보도이고 홍대캠퍼스 바로 앞에 있음)에서 우회전해서 3분정도 가면 대보마로니에텔이라고 오피스텔도 있구요, 이 횡단보도 건너자마자 우회전하면 또 3분정도 가면 있는 병원(내과) 건물에도 오피스텔이 하나 있어요.
    병원 후문으로 나와서 한성대역으로 걸어가는 데에는 25~30분 정도 걸리고 성신여대역 까지는 40~50분 정도 걸릴 것 같아서 일부러 많이 걸어다니려는게 아니라면 꽤 걸리는 거리에요 (제가 후문 지나서 한성대 지나서 성신여대역까지 산책겸 걸어봤던 적이 있거든요)
    권할만한 곳은 후문쪽 원/투룸이나 아남아파트입니다. 그런데 저는 매매로 살지 않았었기 때문에 매매 용도라면 또 조금 다를지도 모르니 다른 정보도 더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 16. qweafs
    '19.2.18 2:11 AM (61.72.xxx.185) - 삭제된댓글

    서울대병원 후문쪽(후문에서 5분거리) 연건동에 10년 정도 살았던 사람이에요. 맞은 편에 방통대 있는 동네였죠 살기 편리했던 동네였어요. 후문쪽으로는 원룸, 투룸 빌라들이 좀 있어요 병원이랑 진짜 가까워서 가까운걸 선호하는 병원직원,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것 같았어요, 심야근무 끝나고 새벽에 귀가할 일이 많은 자녀라면 안전상 후문쪽 추천해요. 후문쪽보다 15분정도는 멀어지지만 성대 근처인 혜화로타리 바로 앞에 아남아파트가 있어요(여기 가는 길은 대로이고 깔끔한편이에요). 혜화로타리 쪽으로 들어가면 조용하고 예쁜(?)빌라들이 많아요. 원룸보다는 빌라 위주인 것 같았구요. 후문 나와서 오른쪽 방향으로 5분쯤 가서 횡단보도 건너서 15분쯤 가면 종로5가역인데요, 윗댓글에 쓴것처럼 횡단보도 건너서 5가역까지 가는 길이 이상하게도 좀 한산하고 노숙자 1,2명씩은 꼭 마주치기도 하고 그래요(특히 횡단보도 건너자마자 근처에 1명씩 꼭 있는 편;;) 그런데 보도 건너서 3분쯤 지나는 곳에 2년전쯤 새로 생긴 오피스텔(이화에 수풀)이 있어서 지금은 좀 덜 무서워요. 오피스텔 거주자들이 많이 다녀서요. 아니면 조금 멀어도 된다면(20분 이상) 낙산공원(동숭동) 쪽으로 올라갈수도 있을거에요, 언덕길이라 조금 저렴한 가격대이지만 길 불편하고 안전성은 좀 떨어질 듯 하네요. 또 한군데는 이화동 벽화마을이에요(도보 30분은 걸릴듯). 여기는 걸어가기 멀지만 집값이 많이 저렴한 편이라 차 가지고 다니는 아드님이라면 괜찮을듯). 아니면 종로5가역으로 가는 방향의 첫번째 횡단보도(위에서 노숙자들 꼭 있다고 한 그 보도이고 홍대캠퍼스 바로 앞에 있음)에서 우회전해서 3분정도 가면 대보마로니에텔이라고 오피스텔도 있구요, 이 횡단보도 건너자마자 우회전하면 또 3분정도 가면 있는 병원(내과) 건물에도 오피스텔이 하나 있어요.
    병원 후문으로 나와서 한성대역으로 걸어가는 데에는 25~30분 정도 걸리고 성신여대역 까지는 40~50분 정도 걸릴 것 같아서 일부러 많이 걸어다니려는게 아니라면 꽤 걸리는 거리에요 (제가 후문 지나서 한성대 지나서 성신여대역까지 산책겸 걸어봤던 적이 있거든요)
    권할만한 곳은 후문쪽 원/투룸이나 아남아파트입니다. 그런데 저는 매매로 살지 않았었기 때문에 매매 용도라면 또 조금 다를지도 모르니 다른 정보도 더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 17. sugarriz
    '19.2.18 2:23 AM (61.72.xxx.185) - 삭제된댓글

    서울대병원 후문쪽(후문에서 5분거리) 연건동에 10년 정도 살았던 사람이에요. 맞은 편에 방통대 있는 동네였죠 살기 편리했던 동네였어요. 후문쪽으로는 원룸, 투룸 빌라들이 좀 있어요 병원이랑 진짜 가까워서 가까운걸 선호하는 병원직원,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것 같았어요, 심야근무 끝나고 새벽에 귀가할 일이 많은 자녀라면 안전상 후문쪽 추천해요. 후문쪽보다 15분정도는 멀어지지만 성대 근처인 혜화로타리 바로 앞에 아남아파트가 있어요(여기 가는 길은 대로이고 깔끔한편이에요). 혜화로타리 쪽으로 들어가면 조용하고 예쁜(?)빌라들이 많아요. 원룸보다는 빌라 위주인 것 같았구요. 후문 나와서 오른쪽 방향으로 5분쯤 가서 횡단보도 건너서 15분쯤 가면 종로5가역인데요, 윗댓글에 쓴것처럼 횡단보도 건너서 5가역까지 가는 길이 이상하게도 좀 한산하고 노숙자 1,2명씩은 꼭 마주치기도 하고 그래요(특히 횡단보도 건너자마자 근처에 1명씩 꼭 있는 편;;) 그런데 보도 건너서 3분쯤 지나는 곳에 2년전쯤 새로 생긴 오피스텔(이화에 수풀)이 있어서 지금은 좀 덜 무서워요. 오피스텔 거주자들이 많이 다녀서요. 아니면 조금 멀어도 된다면(20분 이상) 낙산공원(동숭동) 쪽으로 올라갈수도 있을거에요, 언덕길이라 조금 저렴한 가격대이지만 길 불편하고 안전성은 좀 떨어질 듯 하네요. 또 한군데는 이화동 벽화마을이에요(도보 30분은 걸릴듯). 여기는 걸어가기 멀지만 집값이 많이 저렴한 편이라 차 가지고 다니는 아드님이라면 괜찮을듯). 아니면 종로5가역으로 가는 방향의 첫번째 횡단보도(위에서 노숙자들 꼭 있다고 한 그 보도이고 홍대캠퍼스 바로 앞에 있음)에서 우회전해서 3분정도 가면 대보마로니에텔이라고 오피스텔도 있구요, 이 횡단보도 건너자마자 우회전하면 또 3분정도 가면 있는 병원(내과) 건물에도 오피스텔이 하나 있어요.
    병원 후문으로 나와서 한성대역으로 걸어가는 데에는 25~30분 정도 걸리고 성신여대역 까지는 40~50분 정도 걸릴 것 같아서 일부러 많이 걸어다니려는게 아니라면 꽤 걸리는 거리에요 (제가 후문 지나서 한성대 지나서 성신여대역까지 산책겸 걸어봤던 적이 있거든요) 버스편은 꽤 자주 있습니다.
    권할만한 곳은 후문쪽 원/투룸이나 아남아파트입니다. 그런데 저는 매매로 살지 않았었기 때문에 매매 용도라면 또 조금 다를지도 모르니 다른 정보도 더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 18. qweasdf
    '19.2.18 2:24 AM (61.72.xxx.185) - 삭제된댓글

    서울대병원 후문쪽(후문에서 5분거리) 연건동에 10년 정도 살았던 사람이에요. 맞은 편에 방통대 있는 동네였죠 살기 편리했던 동네였어요. 후문쪽으로는 원룸, 투룸 빌라들이 좀 있어요 병원이랑 진짜 가까워서 가까운걸 선호하는 병원직원,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것 같았어요, 심야근무 끝나고 새벽에 귀가할 일이 많은 자녀라면 안전상 후문쪽 추천해요. 후문쪽보다 15분정도는 멀어지지만 성대 근처인 혜화로타리 바로 앞에 아남아파트가 있어요(여기 가는 길은 대로이고 깔끔한편이에요). 혜화로타리 쪽으로 들어가면 조용하고 예쁜(?)빌라들이 많아요. 원룸보다는 빌라 위주인 것 같았구요. 후문 나와서 오른쪽 방향으로 5분쯤 가서 횡단보도 건너서 15분쯤 가면 종로5가역인데요, 윗댓글에 쓴것처럼 횡단보도 건너서 5가역까지 가는 길이 이상하게도 좀 한산하고 노숙자 1,2명씩은 꼭 마주치기도 하고 그래요(특히 횡단보도 건너자마자 근처에 1명씩 꼭 있는 편;;) 그런데 보도 건너서 3분쯤 지나는 곳에 2년전쯤 새로 생긴 오피스텔(이화에 수풀)이 있어서 지금은 좀 덜 무서워요. 오피스텔 거주자들이 많이 다녀서요. 아니면 조금 멀어도 된다면(20분 이상) 낙산공원(동숭동) 쪽으로 올라갈수도 있을거에요, 언덕길이라 조금 저렴한 가격대이지만 길 불편하고 안전성은 좀 떨어질 듯 하네요. 또 한군데는 이화동 벽화마을이에요(도보 30분은 걸릴듯). 여기는 걸어가기 멀지만 집값이 많이 저렴한 편이라 차 가지고 다니는 아드님이라면 괜찮을듯). 아니면 종로5가역으로 가는 방향의 첫번째 횡단보도(위에서 노숙자들 꼭 있다고 한 그 보도이고 홍대캠퍼스 바로 앞에 있음)에서 우회전해서 3분정도 가면 대보마로니에텔이라고 오피스텔도 있구요, 이 횡단보도 건너자마자 우회전하면 또 3분정도 가면 있는 병원(내과) 건물에도 오피스텔이 하나 있어요.
    병원 후문으로 나와서 한성대역으로 걸어가는 데에는 25~30분 정도 걸리고 성신여대역 까지는 40~50분 정도 걸릴 것 같아서 일부러 많이 걸어다니려는게 아니라면 꽤 걸리는 거리에요 (제가 후문 지나서 한성대 지나서 성신여대역까지 산책겸 걸어봤던 적이 있거든요) 버스편은 꽤 자주 있습니다.
    권할만한 곳은 후문쪽 원/투룸이나 아남아파트입니다. 그런데 저는 매매로 살지 않았었기 때문에 매매 용도라면 또 조금 다를지도 모르니 다른 정보도 더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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