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의학교 별로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학교때 공부 잘했을까요..??

... 조회수 : 1,254
작성일 : 2019-02-17 12:26:52
전 학창시절에 진짜 공부랑은 거리가 멀었거든요...ㅠㅠ 공부 좀 잘할거 하는 생각 사회생활 하면서 한번씩 들기는 
하는데 전문대 졸업에 대한 학벌에 대한거 보다는  중고등학교 시절 
그냥 그 시기에 노력을 안해봤다는게 뭔가 후회 되는 부분이예요...뭔가 죽도록 노력 한번 안해보고 
학창시절을 보낸게 좀 아쉽더라구요..
근데 가끔 여기에 올라오는 인서울 하위권이라는 불리는 학교들도.. 
전 그래도 기사같은거 보면서  알고 있는 학교들이거든요 
전 저희 지역인 경북대만 하더라도 거기 출신들 친구들 보면 
 학교 다닐때 공부 잘했네.ㅋㅋ 싶거든요... 
인서울은 말할것도 없구요... 인서울 하위권이 어디까지인지는 전 잘모르겠는데 
그래도 살면서 들어본 학교이기는 하니까
그래도 열심히다들 공부했겠다 싶기는 하거든요....하위권 갈려고 해도 그래도 서울이나 지방에서도 
공부 꽤 해야 가는 학교들이잖아요.. 
근데 댓글들 보면 그 학교 별로야..?? 이런 분들 있잖아요.. 그런분들은 학교 다닐때 공부 잘했을까 싶어요...
그냥 가끔 그런댓글 보면 이사람은 공부를 잘했나... 저정도 학교이면 괜찮지 않나..?? 싶어서요..

IP : 175.113.xxx.2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
    '19.2.17 12:30 PM (211.245.xxx.178)

    공부 잘했으면 별루라고해도 되나요....
    그냥 암말 안하는걸루요.ㅎ

  • 2. ....
    '19.2.17 12:32 PM (112.186.xxx.84) - 삭제된댓글

    저도 공부 못해서 지방 전문대 나와서 아들한테 기대 안했어요.
    지방 국립대 가면 성공이다 했는데
    나 안닮았는지 서울 명문대 다녀요.
    전 경북대정도면 반에서 등수안에드는 공부 잘했구나하는 생각해요

  • 3. ...
    '19.2.17 12:34 PM (211.36.xxx.113) - 삭제된댓글

    잘한 사람도 있을 테지만 본인은 본인이 생각하기에 합리적인 이유가 있어 그만큼 못 했지만 사회적 기준이나 남편 자식 성취로 쉽게 얘기하는 사람도 꽤 많을 거 같아요. 직장 직업 연봉 이슈 나올 때 어느 나이에 어느 수준 아니면 이상하고 한심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중 꽤 많은 사람들이 직장생활 해보지도 않은 주부들 많은 거 보면요.

  • 4. ...
    '19.2.17 12:35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태어나서 이룬 게 학벌 밖에 없는 사람들이 그런 소리 하죠
    특히 학벌만 좋고 사는 건 별로인 사람들...

  • 5.
    '19.2.17 4:17 PM (222.112.xxx.150) - 삭제된댓글

    사실 더 좋은 학교 나왔으면 그렇게 생각할 수야 있겠죠.
    근데 인생에서 중요한 게 학벌만이 아닌데 뭐 어떤가요?
    다른 면에서 훌륭한 걸 서로 인정해 주는 분위기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674 서울교육청, '개학연기' 주도 한유총 설립허가 취소 결정(속보).. 38 ... 2019/03/04 3,434
907673 멸치볶음 냉동해도 될까요? 3 멸치 2019/03/04 1,401
907672 자동차보험 다이렉트보험에 대해 여쭤 봅니다 6 궁금인 2019/03/04 1,455
907671 왜 전자렌지의 10분이 실제보다 짧게 느껴질까요 6 맞춰 2019/03/04 1,137
907670 초등학교 3학년 여아인데. 가슴멍울이 잡혀요 1 초3맘 2019/03/04 7,379
907669 첫 인상 3 살빼기 2019/03/04 1,132
907668 옷 갖춰입고 어깨를 제대로 펴냐 안펴냐의 차이가 대단하네요 9 ... 2019/03/04 3,893
907667 남편이 하는일 그만둿으면좋겟어요 12 걱정ㅠ 2019/03/04 6,485
907666 마포구 창전동 아파트 지금 사면 더 오를까요? 6 .... 2019/03/04 2,828
907665 한유총 '개학 연기' 강행..서울교육청, 법인해산 절차 돌입 19 잘한다. 2019/03/04 1,897
907664 주소 대충 쓰고 연락처 쓰면 갈까요? 14 ㅇㅇ 2019/03/04 2,113
907663 갑자기 주어진 시간들이 당황스럽네요 8 이런 2019/03/04 1,877
907662 오잉? 이 외래어는 정말 몰랐네요. 2 으.. 2019/03/04 1,849
907661 말씀드리다 표현이요 2 2019/03/04 2,817
907660 트럼프 김정은에게 핵은 물론 생화학 무기까지 다 없에야... 27 도람푸 2019/03/04 2,812
907659 8살 고양이 구토 - 건강 문의 9 네네 2019/03/04 1,157
907658 자동으로 돌아가는 봉고데기 괜찮나요? 4 YJS 2019/03/04 2,127
907657 우아하게 나이들기 2 윤정희 2019/03/04 2,613
907656 자유한국당 소속 포항 도의원 도박 체포 7 ㅇㅇㅇ 2019/03/04 1,127
907655 일본가수들 지금까지 북미진출(해외)을 시도한적이 있었나요??fe.. 18 방탄이모 2019/03/04 2,690
907654 헤어스타일을 이렇게 해볼까 하는데 너무 파격적인가요? 조언 부탁.. 12 Mosukr.. 2019/03/04 3,086
907653 아파트 평수 101.79 12 .. 2019/03/04 3,696
907652 미인이 관리를 하면 어떻게 돼가는지를 보여주는... 11 ..... 2019/03/04 7,950
907651 뭐든 따라사는 친구 19 ㅠㅠ 2019/03/04 7,127
907650 요즘 알바 지령은 미세먼지인가보네요 33 ... 2019/03/04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