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주만에 5키로가 쪘어요

단식 조회수 : 4,917
작성일 : 2019-02-17 09:56:11
오늘하루 단식으로 시작해볼까요?

힘들면 1끼만 먹고 속을 비워볼껀데

조언 좀 부탁해요
IP : 110.70.xxx.2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라이
    '19.2.17 10:01 AM (218.146.xxx.65)

    천천히 운동하시면서 양 줄이는 거 생각해보세요
    단식 진짜 요요 오고 생활 해쳐요.

    아침- 점심- 저녁 적정량 드시고 6시 이후 금식
    필수 비타민 칼슘 영양제 챙겨먹기
    저녁식사 이후 유산소 무산소 운동

    교과서같은 이야기이지만...... 제가 살 잘 찌는 체질이라 365일 다이어트 중인데... 이 방법밖에 없네요
    운동은 꼭 하셔요. 같은 체중이라도 훨씬 핏 좋습니다

  • 2. fmd식단
    '19.2.17 10:04 AM (175.123.xxx.115)

    하면5일만에 4kg빠진대요

    해보세요

  • 3. 음..
    '19.2.17 10:15 AM (14.34.xxx.144)

    저도 설연휴때부터 운동도 안했더니 살이 쪘더라구요.
    살찌니까 운동은 더하기 싫고 짜증나고 ㅠㅠㅠ

    어제 17키로 걷고 한끼 먹고 한끼는 먹고싶은 간식으로 배를 채우고 5시이후로 굶었어요.
    오늘 몸무게 재니까 1키로 빠졌더라구요.
    오늘도 많이 걷고 스트레칭하고 적게 먹으려고 하는데
    과연 될까 싶네요 ㅠㅠㅠ

    뺄수 있씁니다~~~~아자아자아자~그리고 빼야합니다 ㅠㅠㅠ

  • 4. 11333
    '19.2.17 10:35 A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

    단기간에 찐살은 금방 빠지더라고요
    살들이 자리잡기전에 부지런히 움직이세요

  • 5. 코코리
    '19.2.17 10:52 AM (39.112.xxx.143)

    저50대중반이고 1월달 다낭여행갔다오면서부터 먹는게항상 오버되어 살이찌기시작하더니 한달만에 5kg돌파ㅠㅠ
    안되겠다싶어 지난주부터 지난달먹었던음식양을
    삼분에일로줄이고 소식돌입
    아침에 못끊는커피한잔과 음식조금
    점심두둑히먹고
    저녁또한 소식(밥..두세숫갈)과인애플긴거두조각 or 키위 온리두개먹기
    저녁 14천보 두시간반걷기...
    이러니 일주일만에 3kg빠짐
    뱃살에 자리잡기전에 계속이상태로가면 빠질것같은데
    고통스럽네요
    나이먹고 갱년기오니 방심하고 넉넉하게먹으면
    일주일에 5kg도찌는건 일도아니네요
    어디선가 나이50넘으면 젊었을적 먹었던음식을
    30%는 줄여야한다고하니 맞는말인것같아
    소식으로 방향전환해야할듯...
    소식하고 빡세게운동하면... 그래도... 빠집니다

  • 6. 코코리
    '19.2.17 11:07 AM (39.112.xxx.143)

    점심은 많이드셔도 됩니다
    대신 움직임이 좀 있으셔야되요
    저녁은 깨작깨작하면서 걷기운동빡세게...

  • 7.
    '19.2.17 11:14 AM (211.218.xxx.183)

    왜 쪘는지가 궁금하네요

  • 8. ...
    '19.2.17 11:31 AM (221.158.xxx.183) - 삭제된댓글

    저 이주만에 6키로 찌고 너무 피곤해서 병원 갔더니 갑상선 기능저하증이었는데
    다른 증상은 없으신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633 무플절망 이혼한 전남편명의 정수기 어떻게해야할까요?? 6 궁금이 2019/02/26 2,878
905632 스님(작가)이 쓰신책중에서 추천해주세요 3 ..... 2019/02/26 962
905631 김정숙 여사, 독립유공자 후손과 만나.."한반도 평화 .. 7 ... 2019/02/26 1,259
905630 박창진 사무장을 응원합니다 7 ..... 2019/02/26 1,043
905629 고딩 아들에게 잔소리를 했습니다 5 엄마 2019/02/26 2,725
905628 똑바로 못살고 있는 것 같아요. 14 .... 2019/02/26 6,108
905627 보험 많이 들었다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3 바니 2019/02/26 1,833
905626 좀전에 남녀가 싸우는소리에 경찰신고를 했는데요 8 제목없음 2019/02/26 6,468
905625 건조기 9kg 괜찮을까요?! 8 고민 2019/02/26 2,965
905624 갱년기인지 심장병인지 헷갈립니다 11 노화와 여성.. 2019/02/26 4,723
905623 인생에서 좋았을 때 언제....... 4 눈이부시게 2019/02/26 2,739
905622 호르몬 때문에 지금 울고 있어요 5 ㅇㅇ 2019/02/26 3,872
905621 '에듀파인 사용 의무화' 반발하는 한유총, 그 배경엔.. 1 손 들어! 2019/02/26 639
905620 단명 사주나 손금이 따로 있나요? 9 사주... 2019/02/26 7,812
905619 그래도 나빼고 다들 잘 살아서 다행이다. 4 ㅇㅇ 2019/02/26 2,170
905618 시아준수 같은 목소리는 변성기가 잘못 온 경우인가요? 1 .... 2019/02/25 2,586
905617 대부분 전업 와이프 두신 남편분들의 마음이 이럴까요. 113 2019/02/25 36,149
905616 안드레아보첼리 좋아하시는분 한곡 추천해요 4 안드레아 2019/02/25 1,007
905615 서울, 경기 미세먼지 때문에 환기 안 하셨던 님들~ 2 지금 2019/02/25 2,675
905614 자꾸 놀려요 2 효요 2019/02/25 1,058
905613 고 3 딸이요 3 ㅋㅋ 2019/02/25 1,748
905612 휴대폰 없던 시절에는 약속 꼬이면 어떻게 해결했어요..??? 29 ... 2019/02/25 5,396
905611 눈이 부시게 정영숙씨 10 2019/02/25 6,456
905610 결혼하라는 엄마 21 ... 2019/02/25 6,150
905609 H&M 반품이요... 1 경기도민 2019/02/25 1,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