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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눈이부시게에서 손호준은 왜?

Tt 조회수 : 9,551
작성일 : 2019-02-16 20:25:18
왜 먹고 싶은 음식이 많고 또 엄마는 그걸 못먹게 하나요?
IP : 58.148.xxx.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2.16 8:30 PM (39.7.xxx.112)

    백수예요.
    백수아들이 맨날 갈비먹고싶다 삼겹살 먹고싶다
    그러는 듯

  • 2. 저도
    '19.2.16 8:32 PM (116.36.xxx.231) - 삭제된댓글

    그게 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삼겹살 그렇게 비싼 음식인건지..
    엄마 배경 붉어지면서 무서운 표정 짓는거 코믹하기는 하지만,, 솔직히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다 큰 아들 딸 너무 때리구요 ㅠㅠ

    그 외는 다 재미있어요.

  • 3. 2회 오늘
    '19.2.16 8:33 PM (58.231.xxx.208)

    중간부터 봤는데
    백수아들이 그런다면
    이해가감.

  • 4.
    '19.2.16 8:37 PM (110.70.xxx.226)

    백수아들 임 이해됨 ㅋㅋ

  • 5. ...
    '19.2.16 8:41 PM (220.75.xxx.29)

    아들 딸 다 직장없이 그러고 있음 엄마 보기에는 식충이로 생각될 거 같아요. 게다가 먹고 싶다는게 다 고기고기고기 ㅋㅋ 딸은 준비라는 거라도 있는데 아들은 대책없는 백수잖아요.

  • 6. ...
    '19.2.16 8:45 PM (175.192.xxx.225)

    삼겹살이 마냥 싼 것도 아니죠.

  • 7. ㅜㅜ
    '19.2.16 8:46 PM (58.148.xxx.5)

    삼겹살은 그렇다 치고 새우깡도 몰래먹느라 녹여먹잖아요 그러다 들켜서 북어대가리에 맞지 않나요?

  • 8. ..
    '19.2.16 8:48 PM (180.230.xxx.90)

    아무튼 손호준 연기 너무 잘하네요.

  • 9. 그냥
    '19.2.16 8:51 PM (112.148.xxx.109)

    엄마 아빤 일하는데
    아들이 돈도 안벌고 집에서 펑펑 놀며
    먹을 것 얘기만하면 그럴수도 있죠

  • 10. 아무리
    '19.2.16 8:55 PM (116.121.xxx.93)

    자식이라도 집안에서 저꼴로 뒹굴며 산다면 그 입에 들어가는 꼴도 다 보기 싫을 것 같아요

  • 11. ...
    '19.2.16 9:00 PM (125.132.xxx.243)

    Ggffgghjj

  • 12.
    '19.2.16 9:00 PM (58.148.xxx.5)

    그렇게 생각하니 그럴수도 있구나 이해가 갑니다


    근데 제가 띄엄띄엄 봐서 그런데
    손호준은 왜 백수로 놀고 있어요?

  • 13. .....
    '19.2.16 9:03 PM (122.34.xxx.184)

    손호준..백수역할이 너무 쓸데없이 잘생겼어요 ㅋㅋㅋ

  • 14. ...
    '19.2.16 9:03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손호준 장수생 아닌가요? 먹는 걸 엄청 좋아하는 캐릭터로 나와서 웃기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안에서 문에 테이프로 다 붙이고 삼겹살 구워먹으면 밖으로 정말 냄새가 안 나가나요?
    엄마 미용실이 잘되진 않아 돈이 별로 없는 집 설정인가봐요

  • 15. ㅇㅇ
    '19.2.16 9:04 PM (110.70.xxx.68)

    전 집안에 남동생이 오래 백수로 있어봐서 너무 공감가던디
    ㅋㅋ

  • 16. 너무
    '19.2.16 9:09 PM (115.139.xxx.86)

    웃기던데요..

    삼겹살먹고 싶다니까
    엄마 팔아서 사먹으라고...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간절한 표정으로 정말 그러면 좋겠다고...
    혼나고 흐르는 굵은 눈물 한줄...ㅋㅋㅋ
    너무 웃겨요

    긴 속눈썹이랑 콧날이 너무 쓸데없이 잘생겼어요

  • 17. ...
    '19.2.16 9:18 PM (39.7.xxx.106)

    백수인데 너무 해맑게 요구사항이 많잖아요ㅋㅋㅋ
    먹는거만 밝히고 잠을 신생아보다 많이 자고
    아프리카 티비 48시간 잠방 이런거나 하고 있으니ㅋㅋㅋㅜㅜ
    전 생라면 먹는 소리 오도독 날까봐 물에 한 번 담갔다가 먹는거 넘 우꼈어요
    그걸 동생 한지민과 친구들이 몰래 지켜보고 있음.. 기분 전환하러 가자면서
    보러간게 오빠 한심한짓 하는거ㅋㅋㅋ
    백수도 급이 있다고 상태가 더 안좋은 백수 보면서 힐링 하나봐요

  • 18. 유야든동
    '19.2.16 9:20 PM (223.38.xxx.231)

    손호준 한지민 같이 생긴 백수 아들 딸 보고살면 행복할까 뷸행할까

  • 19. 저렇게
    '19.2.16 10:20 PM (122.38.xxx.224)

    과자 녹여서 먹는 학생 봤어요. 학원 수업 중에 소리나니까 과자를 입에 넣어서 녹여 먹더라구요. 그러다가 선생한테 들켜서ㅋㅋㅋ
    선생이 걔 별명으로.. 트랜스 지방..이라고 부르더군요.

  • 20. 이해
    '19.2.16 10:50 PM (211.244.xxx.184)

    완전 되던걸요
    젊은 아들 딸은 대학까지 졸업해 백수
    택시도 잘안되는거 같은데 엄마 미용실 하며 손 까지도록 일하는데 동네라고 반찬으로 값대신하고 그러잖아요

    그렇게 힘들게 사는 부모밑에서 다큰자식이 철없이 백수로 살면서 고기 먹고싶다하고 과자나 몰래 사서먹구요

  • 21. ...
    '19.2.16 11:05 PM (220.118.xxx.233) - 삭제된댓글

    1회에서 엄마가 그러잖아요. 손호준 재수할때 신생아처럼 잠을 잤다고 ㅎㅎ
    엄마는 속터지죠.

  • 22. 윗님
    '19.2.17 8:03 AM (223.33.xxx.131) - 삭제된댓글

    글 읽으니 손호든 정말 나쁘네요

  • 23. ...
    '19.2.17 9:32 AM (101.235.xxx.32)

    엄마 지갑에서 몰래 돈 꺼내서 산 새우깡을.... ㅋ

  • 24. 손호준
    '19.2.17 1:13 PM (39.7.xxx.161)

    얼굴이 힐링. 드라마지만 어찌 그런엄 마 얼굴에서 그런 아들딸이...
    엄마지갑에서 꼭 필요해서 돈빼서 사는건 새우깡이고 소리날까봐 라면을 담그던 물은 수족관물 같던데요.
    사귀었던 동생친구보고 오빠잊으라니 그 여자 무거운화분들고 때리려는것 친구들이 말리는씬 넘 웃겼어요.
    은근 유머가 찰진 드라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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