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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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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이건 좀

지하절 조회수 : 936
작성일 : 2019-02-16 11:46:31
옆자리 아줌마

헤비다운 입고선 바느질 완전 열중중

스킬자수같이 성긴 천에 굵은실로 길게 넣고 빼고 가위 꺼내 자르고 패턴보느라 폰 들여다보고

자기옆에 가방까지 끼고선

좁아요 부산스러워요 ㅠㅠ 팔로 툭툭

쳐다봐도 개의치않네요

옷차림 두꺼워지는 겨울엔 조심 좀 합시다
IP : 223.63.xxx.21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9.2.16 11:51 AM (116.127.xxx.146)

    저런 여자는 못봤지만
    폰을 윗옷 주머니에 넣고 앉았다가
    폰을 꺼내면서 옆자리인 저에게 팔이 닿는거(이런 아저씨들 너무 많음...그래서 남자들 옆 앉기싫음)
    너무너무 싫어요.

    여자들끼리 터치되는것도 너무 싫고.
    남자들은 더 싫고
    인간없는 세상에서 사는게 제 꿈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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