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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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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변심하셨네요

둥이맘 조회수 : 18,532
작성일 : 2019-02-16 10:59:41
어제 어렵게 결정하고 아파트 분양권을 샀어요

오늘아침 못 팔겠다며 연락왔네요

계좌달라고요 .ㅜ

오백송금했는데, 그러고 가족끼리 다 집샀다고 축배들고

오늘 계약한다고 일도 취소했는데 ..

아 . 내집이 안되려나보네요.
IP : 110.13.xxx.67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6 11:01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천 받아야 하는거 아시죠?

  • 2. ..
    '19.2.16 11:01 AM (49.169.xxx.133)

    배액상환 받으실테니까 다시 차근차근 알아보세요.
    낙심하실 일이 아닙니다.

  • 3. 그래서
    '19.2.16 11:05 AM (1.227.xxx.29)

    계약금을 변심 못하도록 억대로 걸어놓으심 되는데..
    두배로 줘야해서 맘 변할수 없도록요.

  • 4. 분양권양도시
    '19.2.16 11:06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세금 50프롭니다.
    그런거 모르고 파는분들 있어요.

  • 5. 위약금
    '19.2.16 11:09 AM (223.62.xxx.110)

    받으세요.

  • 6. 오...
    '19.2.16 11:10 AM (115.143.xxx.140)

    득템 아닌가요?

  • 7. ㅇㅇ
    '19.2.16 11:11 AM (1.240.xxx.193)

    오백 버셨네요 추카

  • 8. 둥이맘
    '19.2.16 11:13 AM (110.13.xxx.67)

    계약은 오늘하기로하고 별 서류없이 가계약으로 송금만했는데
    위약금주나요,
    애들도 그렇고 저도 상실감이 ...
    무주택 9년에 계약한집인데 허탈하네요
    다시또알아보고 해야하는것이.

  • 9. 아꿉다
    '19.2.16 11:14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천 거는건뎅...

  • 10. 무주택 9
    '19.2.16 11:16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년에 애들까지 있으면 분양을 받지 왜 딱지를 샀어요.
    대출도 힘든데.
    현금 많으시구나.

  • 11. ㅇㅇ
    '19.2.16 11:18 AM (1.240.xxx.193)

    네 서류없어도 계좌알려주고 송금받았음 계약한거에요
    꼭 법대로 두배 받으세요

  • 12. 그 쪽은
    '19.2.16 11:20 AM (211.187.xxx.11)

    가계약금에 위약금 무는 게 낫다고 생각해서 파기했을테니
    오배만 받지말고 꼭 천만원 돌려받으세요.

  • 13. 오백걸었어도
    '19.2.16 11:22 AM (39.7.xxx.15) - 삭제된댓글

    계약금은 전체계약액의 10프롭니다. 꼭 다 받으세요.

  • 14. 다시 오르고
    '19.2.16 11:23 AM (113.30.xxx.38)

    거둬들이나 보네요 ㅜ
    좋은 데로 분양 받으시길

  • 15. ㅇㅇ
    '19.2.16 11:26 AM (175.120.xxx.157)

    오 백 넣었어도 천 만원에다 계약금 안에서 천 만원빼고 남는 금액도 돌려 줘야 한다던데요 ㅋ

  • 16. ..
    '19.2.16 11:35 AM (223.62.xxx.59)

    구체적 계약이행 내용이나 중도금 등일정 얘기 안했으면 배액 받기 힘듭니다 부추기지마세요

  • 17. 이글에서
    '19.2.16 11:38 AM (223.62.xxx.110)

    오르다 라는 댓글 ㅋㅋ

  • 18. ㅎㅎ
    '19.2.16 11:38 AM (223.62.xxx.47)

    전체계약금의 두배 내고 해약하라하세요
    가계약도 계약입니다.

  • 19. ..
    '19.2.16 11:42 AM (49.169.xxx.133)

    계약서 없어도 계약 성립됩니다.
    배액상환 받으세요.

  • 20. 가계약은
    '19.2.16 11:47 AM (124.54.xxx.150)

    계약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지만 잔금일 지정하고 문자로 주고받은 기록있으면 대개 계약으로 봅니다 매수자고 매도자고 어설픈 가계약은 하지 마세요 이걸 계약으로 본다면 해약하더라도 본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고 중개보수도 다 내야하는겁니다

  • 21. 지나가다
    '19.2.16 11:53 AM (125.131.xxx.60)

    저는 그래도 두 배로 달란 소리 못하겠더라고요.
    제 가게에 들어오신다며 선금 걸고 가셨는데
    잔금 날짜 다 되어서. 거의 3주 후에 못하겠다고 ㅠㅠ
    그 사이에 가게 보러 온 사람들 다 돌려보냈는데
    그래도 가계약금 다 돌려드렸어요.
    전 이래사 부자가 못되나봐요

  • 22. ㅡㅡ
    '19.2.16 12:06 PM (221.140.xxx.139)

    윗님 지못미... ㅜㅜ
    부자 대신에 덕 많은 사람 하신거죠 뭐.. 토닥

  • 23. ...
    '19.2.16 12:09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흠..저희는 가계약금 1억 보냈어요
    담날 집주인이 넘 싸게 팔았다고 계약 취소하자고 부동산에 왔는데
    2억 돌려주는 배액배상 이야기 듣고
    그래서 1억 올려 팔면 그게 그거고 복비만 두번 낸다 설명 듣고
    그냥 갔대요...

  • 24. ....
    '19.2.16 12:58 PM (58.148.xxx.122)

    가계약금 말고 계약금 전액 배상해야한다고 하세요.
    그럼 그냥 팔겠죠.

  • 25. ㅇㅇ
    '19.2.16 1:05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하루만인데 먼 2배를

    좋게 끝내는 방법도 있을듯한데요

  • 26. 원래
    '19.2.16 1:19 PM (211.36.xxx.197)

    가계약이라도 배상할땐 원래 계약금으로 배액입니다

  • 27. 분양권
    '19.2.16 1:34 PM (221.159.xxx.16)

    매매가 합법인가요?

  • 28. ...
    '19.2.16 11:15 PM (39.7.xxx.31) - 삭제된댓글

    예전에 계약금 1억걸고 다음날 취소했는데 24시간 안되어서 위약금 없이 돌려받았어요.
    무조건 두배는 아닌거 같은데 알아보셔요.

  • 29. ..
    '19.2.16 11:49 PM (211.106.xxx.3)

    가계약도계약입니다 두배받으셔야해요
    부동산에 그리말씀씀하세요

  • 30. 구두계약도
    '19.2.17 12:20 AM (223.62.xxx.233) - 삭제된댓글

    계약입니다. 저 법원민원실 물어보고
    택시비 물어준적 있어요.
    원글님은 돈까지 넣었으니... 계약에 속합니다

  • 31. dlfjs
    '19.2.17 1:23 AM (125.177.xxx.43)

    다른매물은 없나요

  • 32. ...
    '19.2.17 3:13 AM (210.210.xxx.209) - 삭제된댓글

    분양권 매수가 법적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는건가요?
    저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 33. ㅇㅇ
    '19.2.17 3:29 AM (124.49.xxx.9) - 삭제된댓글

    가계약ㅡ계약입니다.
    배액 받으셔도 할말 없답니다.
    사후처리 알려주세요.

  • 34. 세게 나가세요
    '19.2.17 3:34 AM (220.123.xxx.2)

    어차피 못 살 집이라면 상환받고
    아니면 매수 진행 되겠지요
    어차피 본전 아닌가요?

  • 35.
    '19.2.17 10:13 AM (110.10.xxx.118)

    무조건2배 배상입니다. 위에 좋게 해결하라는 멍청한소린 듣지마세요

  • 36. 주긴 뭘줘요
    '19.2.17 10:37 AM (175.113.xxx.77)

    오히려 500 더 입금 받아야 합니다

    웃기는 인간들이네요 ㅎㅎ

    그리고 요새 집을 안사게 되어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큰 다행이에요

    요새 처럼 미친듯이 집값 빠지는 시기에 하늘이 도우셨네요

    그 사람들에게 500 더 입금하라고 통보하시고 계약 파기에 대한 건 통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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