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페미니즘은 비논리적 학문인가 하는 글이 있어
왜 그렇게 대중에게 보이는지를 나름 분석해보았습니다
사실 페미니즘 옹호론자들은 놀라겠지만 기분 나쁠 수도 있지만
페미니즘은 정답이 아닙니다
정답을 향해 나아가는 수 많은 오답 중 하나죠
그걸 종종 망각하기도 하죠
1. 백분토론은 패널부터 문제인게
정진영과 이준석은 이러한 젠더 문제로
많이 주목을 받고 많은 토론을 한 사람입니다
반대로 최태섭 작가와 김지예 변호사는 경험 자체가 적은 듯 하고요
경험치에서 밀리는 것이지요
2. 무엇을 가지고 토론할 때
어떤 하나의 관점만 줄기차게 고집하기보다
에이가 주원인이기는 하나 비와 시도 있다 식으로 말을 하는 것이 더 논리적으로 보이죠
3. 한국 페미니스트 중 유명한 사람들은 레디컬인데....
레디컬은 사회 구조 자체가 문제이니 사회 구조를 바꾸자고 합니다
문제는 이런 사람들 자체거 비현실적이고 논리적으로 구멍이 많은 주장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실이 어디 이론처럼 움직입니까?
4. 제가 학부 때 여성학 강의를 들었는데
그게 십년이 훨 지났는데도 그 때 지적한 문제가 그대로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그 여성분 강사가 했던 말
유명 페미니스트들이
겸임교수 혹은 자유기고가 혹은 잘 봐줘야 전문직 종사자고
이게 페미니즘 정책에 큰 부작용이 될 것이다
쉽게 말해
현실 정치를 하고 현실에서 어떻게 비비고 설득해야 하는 걸 자체를 잘 못하는
당위성은 크지만 그 당위성을 현실성 있게 설득하는 방법을 모른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 단점이 지금까지 내려오는 듯 합니다
5. 섭외 자체가 몇 달 전이 아니라
시간을 그리 많이 주지 않고 섭외합니다
그러니 평소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은
뜬구름 잡는 소리 밖에 못 하곤 합니다
대개 페미 측 패널이 다른 일을 하다 오시는 분들이라.....
이런 이유가 있다고 보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