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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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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없는 시기

,,, 조회수 : 4,016
작성일 : 2019-02-16 00:59:25
뭘해도 이상하게 일이 꼬이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속담처럼
하루도 편한 날이 없어요.
돼지띠는 삼재도 지났다는데
재작년부터 와 진짜 운이라는게 있구나 싶고요.
운이 좋아지는 법 좀 있을까요
IP : 223.62.xxx.21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9.2.16 1:03 AM (211.201.xxx.105) - 삭제된댓글

    제이야기인줄.. 작년말부터 죽어라죽어라하네요. 무엇을해도 되는게 없고 바닥을 친다는데 ..지금바닥을 치는게 아니라 앉아서 삽으로 땅을 파고있는것같이 답답하네요

  • 2.
    '19.2.16 1:10 AM (121.142.xxx.155) - 삭제된댓글

    윗님 제 얘기인줄..
    작년초부터 손가락 가위로 살집날리더니 얼굴 피부병 회사 그만둬 무슨일만 시작하면 한달을 못 버티네요
    철학관 갔더니 지진난 상황이라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데..
    연말에 아이까지 다쳐서 맘고생 엄청하고 있어요
    근데 올해부터 삼재더군요ㅠㅠ

  • 3.
    '19.2.16 1:18 AM (121.142.xxx.155) - 삭제된댓글

    이어서
    저는 철학관에서 화가 부족하다고
    몸에 빨간색으로 치장하고 다니라는데 무채색 위주여서 그것도 잘 안되네요
    메니큐어도 빨간색 입술 머리색깔 옷 가방등등

  • 4. 제인에어
    '19.2.16 1:50 AM (220.94.xxx.112)

    집에 있는 물건 중 여유있는 물건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주세요. 그리고 음식을 넉넉히 해서 그것도 가능한 많은 사람들과 나눠드세요. 나누고 베풀면 나쁜 운도 좋아질 수 밖에 없답니다.

  • 5. 기도요
    '19.2.16 3:06 AM (124.84.xxx.201)

    기도 밖에 답이 없더라고요

  • 6.
    '19.2.16 6:29 AM (182.210.xxx.49)

    ㅣ다 내려놓고 나죽었네 하시고
    지나가길 기다리세요
    누구나 그런 시기가 있어요

  • 7. 돌아다니지말고
    '19.2.16 8:17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조용히 독서를 한다.
    (운이 나쁠때 자꾸 돌아다니면 더 충돌)
    큰소리내며 싸우거나 하지말기ㅡ읽은 책에 있던 글.

  • 8. wisdomH
    '19.2.16 9:14 AM (116.40.xxx.43)

    봉사와 기도. 사람 많은 곳에 가기..라고 적혀 있었어요.
    돋보다 운을 벌어라 책

  • 9. ㅇㅇ
    '19.2.16 9:22 AM (220.117.xxx.231)

    저는 납작 엎드려 지내요. 언행 조심. 일 안벌리기. 묵은 청소 먼지 닦고 비우기. 마음에 편안함이 느껴질때까지 셀프 근신해요

  • 10. ㅇㅇㅇ
    '19.2.16 9:52 AM (114.200.xxx.242)

    운도 실력입니다.
    실력과 꾸준한 노력을 했을때
    조용히 운이 찾아오고 나도 모르게 잡게 됩니다.
    뭐든 그저 이뤄지는건 없거든요
    내가 노력했는데 운이없다?
    그만큼 완벽하게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증거 아닐까요?
    주위 환경이 도와주지 않는 이상은...

  • 11. 돌아다니지말고
    '19.2.16 9:52 AM (124.49.xxx.61)

    맞아요.
    운나쁠땐 집에 있기 명상하고

  • 12. 에너지
    '19.2.16 12:12 PM (103.252.xxx.238)

    가급적 먼 곳으로 여행을 가서 좋은 에너지를 받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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