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4살 폭행, 교회서 때려 뇌사상태 빠져
1. ...불쌍해라
'19.2.15 1:13 PM (125.177.xxx.43)기도가 뭐 중요하다고 새벽기도에 데려가서 4살짜릴 혼자 두나 싶네요
2. ......
'19.2.15 1:19 PM (112.221.xxx.67)아 ...여중생은 그 새벽부터 왜 교회를
너무 안타깝네요 아기빨리 깨어나면 좋겠어요3. ......
'19.2.15 1:20 PM (112.221.xxx.67)근데 유아방이면 어른한명쯤은 있어야하는거아닌가요????
일차적으로 여중생문제지만 교회도 책임을 면할수없겠네요 물론 엄마도 그렇고요4. 그러게요.
'19.2.15 1:25 PM (221.159.xxx.134)유아방에 꼭 보호자 한명은 있던데..근데 그 여중생은 왜 새벽에 교회유아방에 쳐자려고 온건가요? 꿀잠 자고있는데 부모가 어거지로 깨어 끌고와서 성질 난걸까요?그렇다면 부모도 부모옆에 앉도록 했을텐데 이상하네요.
새벽기도 간 엄마한테는 뭐라고 하지맙시다.죄는 여중생이 저지른거고 지금 가장 가슴 아프고 죄책감에 망연자실하고 있을 사람이 엄마일텐데 말이죠.5. ㅇㅇㅇ
'19.2.15 1:32 PM (221.144.xxx.198)아니 새벽기도를 왜 애를 데리고 가요?
집에 볼 사람이 없어서 데려걌다해도
사고가 나려면 어디서든 나는데
관리자도 없는 곳에 애를 자게 하다가
어떤 봉변을 당할지 알고.
여중생이 잘못했지만 엄마도 아이 보호를 제대로 못한 건 사실입니다.6. Fhdh
'19.2.15 1:35 P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애 머리를 벽에 몆번씩이나 메다꽂았다더라고요.
저는 저 교회교인들이 헛소리할게 귓속에서 자동재생되어서 더 갑갑해요. 주님의 뜻이라느니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느니..
미친 여중생 손모가지부터 잘라버렸음 좋겠어요.
저래놓고 지는 또 살거아닌가요.7. 헐
'19.2.15 2:05 PM (221.153.xxx.221)여중생은 그냥 미친년
엄마는 교회에 미친년
어떻게 네살짜리를 혼자두고 다닐 수가8. 새벽
'19.2.15 3:00 PM (121.174.xxx.172)새벽에 아이를 데리고 간게 아니라 그전 밤에 데리고 와서 거기서 재웠다고 들었어요
새벽에 애 깨워서 오기가 쉽지 않으니 전날 밤에 데리고 와서 아이는 재우고 자기는 새벽에
깨서 기도한거겟죠
이런 얘기 하면 종교인들 저한테 거품 물고 몰려오겠지만 아닌건 아닌거라 말하고 싶어요
종교에 미치면 약도 없다더니 그 말이 딱 맞아요9. 그여중생은
'19.2.15 4:45 PM (223.62.xxx.47)그시간에 왜 유아방에서 처잔건가요 정말 욕이 안나올수가 없네요
10. ..
'19.2.15 5:01 PM (223.38.xxx.71)엄마가 전날 남매 데리고 와서 재우고 새벽에 자는 애들두고 기도실 간거죠. 오빠는 9살. 여중생은 그교회 다니던 아이라는데 설마 자다말고 4살아이를 폭행하리라 생각이나 했겠어요.
11. 샤
'19.2.15 6:14 PM (117.53.xxx.54)그 엄마가 먼저 잘못이지요. 중딩 사춘기를 4살애가 치댔나 보네요...
그 엄마때문에 두 아이가 구렁으로 들어갔네요. 교회도 관리 책임 있구요.12. ...
'19.2.15 8:50 PM (65.189.xxx.173)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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