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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4살 폭행, 교회서 때려 뇌사상태 빠져

reality 조회수 : 3,040
작성일 : 2019-02-15 12:57:42
http://www.etnews.com/20190211000386


교회 유아방에서 잠을 자던 여중생이 4살 여아를 뒤척이며 잠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때려 뇌사상태에 빠지게 했다. 4살 여아의 엄마는 새벽기도 중이어서 유아방 자리에 없었고, 여중생은 폭행을 인정했으며 미성년자인 관계로 아동학대죄가 아니라 중상해 혐의로 인천 부평경찰서에 긴급 체포되었다. 
IP : 108.41.xxx.16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쌍해라
    '19.2.15 1:13 PM (125.177.xxx.43)

    기도가 뭐 중요하다고 새벽기도에 데려가서 4살짜릴 혼자 두나 싶네요

  • 2. ......
    '19.2.15 1:19 PM (112.221.xxx.67)

    아 ...여중생은 그 새벽부터 왜 교회를

    너무 안타깝네요 아기빨리 깨어나면 좋겠어요

  • 3. ......
    '19.2.15 1:20 PM (112.221.xxx.67)

    근데 유아방이면 어른한명쯤은 있어야하는거아닌가요????

    일차적으로 여중생문제지만 교회도 책임을 면할수없겠네요 물론 엄마도 그렇고요

  • 4. 그러게요.
    '19.2.15 1:25 PM (221.159.xxx.134)

    유아방에 꼭 보호자 한명은 있던데..근데 그 여중생은 왜 새벽에 교회유아방에 쳐자려고 온건가요? 꿀잠 자고있는데 부모가 어거지로 깨어 끌고와서 성질 난걸까요?그렇다면 부모도 부모옆에 앉도록 했을텐데 이상하네요.
    새벽기도 간 엄마한테는 뭐라고 하지맙시다.죄는 여중생이 저지른거고 지금 가장 가슴 아프고 죄책감에 망연자실하고 있을 사람이 엄마일텐데 말이죠.

  • 5. ㅇㅇㅇ
    '19.2.15 1:32 PM (221.144.xxx.198)

    아니 새벽기도를 왜 애를 데리고 가요?
    집에 볼 사람이 없어서 데려걌다해도
    사고가 나려면 어디서든 나는데
    관리자도 없는 곳에 애를 자게 하다가
    어떤 봉변을 당할지 알고.
    여중생이 잘못했지만 엄마도 아이 보호를 제대로 못한 건 사실입니다.

  • 6. Fhdh
    '19.2.15 1:35 P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

    애 머리를 벽에 몆번씩이나 메다꽂았다더라고요.
    저는 저 교회교인들이 헛소리할게 귓속에서 자동재생되어서 더 갑갑해요. 주님의 뜻이라느니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느니..

    미친 여중생 손모가지부터 잘라버렸음 좋겠어요.
    저래놓고 지는 또 살거아닌가요.

  • 7.
    '19.2.15 2:05 PM (221.153.xxx.221)

    여중생은 그냥 미친년
    엄마는 교회에 미친년
    어떻게 네살짜리를 혼자두고 다닐 수가

  • 8. 새벽
    '19.2.15 3:00 PM (121.174.xxx.172)

    새벽에 아이를 데리고 간게 아니라 그전 밤에 데리고 와서 거기서 재웠다고 들었어요
    새벽에 애 깨워서 오기가 쉽지 않으니 전날 밤에 데리고 와서 아이는 재우고 자기는 새벽에
    깨서 기도한거겟죠
    이런 얘기 하면 종교인들 저한테 거품 물고 몰려오겠지만 아닌건 아닌거라 말하고 싶어요
    종교에 미치면 약도 없다더니 그 말이 딱 맞아요

  • 9. 그여중생은
    '19.2.15 4:45 PM (223.62.xxx.47)

    그시간에 왜 유아방에서 처잔건가요 정말 욕이 안나올수가 없네요

  • 10. ..
    '19.2.15 5:01 PM (223.38.xxx.71)

    엄마가 전날 남매 데리고 와서 재우고 새벽에 자는 애들두고 기도실 간거죠. 오빠는 9살. 여중생은 그교회 다니던 아이라는데 설마 자다말고 4살아이를 폭행하리라 생각이나 했겠어요.

  • 11.
    '19.2.15 6:14 PM (117.53.xxx.54)

    그 엄마가 먼저 잘못이지요. 중딩 사춘기를 4살애가 치댔나 보네요...
    그 엄마때문에 두 아이가 구렁으로 들어갔네요. 교회도 관리 책임 있구요.

  • 12. ...
    '19.2.15 8:50 PM (65.189.xxx.173)

    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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