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키지 갔는데 아침 8시에 집합, 계속 상품설명회 다녀요.
상품설명회와 제품구매 선동 시간이 제일 길어요.
바닷가 자유시간은 30 분, 상품소개는 2시간이예요.
자유여행만 다니가 패키지여행 하니 답답해서 미치겠어요.
좀 편하자고 패키지 선택한 건데요.ㅜ.ㅜ
1. 원래
'19.2.15 11:13 AM (211.187.xxx.11)패키지가 편하자고 더하기 저렴해서 선택한 여행이라 그래요.
저렴해서 라는 옵션을 버리고 노쇼핑, 노옵션 선택하면 덜 피곤해요.2. 헐....
'19.2.15 11:14 AM (220.85.xxx.184)강제로 사게 하진 않나요? 어느 나라인데요?
3. 00
'19.2.15 11:15 AM (1.233.xxx.199)헉 ㅠㅠ 어디 가신거에요?? 거긴 가면 안되겠어요.
4. ??
'19.2.15 11:15 AM (58.124.xxx.231)패키지 고가,저렴으로 두루두루 다녀도
제품구매 강요한적 없어요
저렴은 갈때부터 쇼핑횟수 알고 갔으니 당연히 가서 시간때우기는 하는데
강요는 없어요5. 가격만큼이에요
'19.2.15 11:17 AM (175.125.xxx.154)자유여행가면 훨씬 비싸잖아요.
노쇼핑 노옵션 상품도 많이 비싸구요.
요즘 그런거 싫어하는 분들 위해 고급 세미패키지도 많아요.
저렴한 가격에 여행사도 손해볼수 없으니 그래요.
이제 경험하셨으니 다음엔 나랑 맞는 상품을 잘 고르셔서 즐거운 시간 가지시고 이번엔 어차피 가신거 좋은 경험 으로 생각하세요6. ..
'19.2.15 11:19 AM (223.62.xxx.8)강요는 없지만 시간낭비하게 하고 눈치보이죠
노인들은 패키지 보내 놓으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가이드 돈벌어 주고 오구요7. 패키지
'19.2.15 11:22 AM (223.62.xxx.109)고가 가면 그런거 거의 없어요
싼맛에 가면 쇼핑하고 옵션 많고요8. 호수풍경
'19.2.15 11:23 AM (118.131.xxx.121)처음 패키지 갔을때 쇼핑을 세군데를 갔는데,,,
너무들 안사니까 눈치 주기도 하고 막 권하기도 하는데 필요 없는건 안 샀어요,,,
마지막 선물 파는데선 많이들 샀구요,,,
어차피 여행 갔다온다고 하면 빈손으로 오기 뭐하니까 작은 선물 팔고 그런덴 좋았어요...
요즘 누가 강권 하고 그런다고 사고 그러나요...9. 원글
'19.2.15 11:24 AM (59.153.xxx.141)저는 자유여행이 더 싸던데요.
제가 다 준비하고 운전하고 그러거든요.
이번에 준비하는 것이 지긋지긋해서(식구들이 저한테만 다 맞기니ㅜ.ㅜ)
상품설명회가 강제이니 앉아 있기가 너무 괴로와요.
식구들끼리 다신 패키지 오지말자 이러고 있어요.10. ..
'19.2.15 11:26 AM (220.71.xxx.110) - 삭제된댓글중국이나 태국인가요?
거기가 유독 심하더라구요.
특히 중국은 방에 가둬놓고.. ㅋㅋ11. 원글
'19.2.15 11:27 AM (59.153.xxx.113)어디인지는 다녀와서 말씀드릴게요. 눈치 보여서...
다음에는 패키지 잘 알아보고 할게요.ㅜ.ㅜ12. 헉
'19.2.15 11:31 AM (59.153.xxx.141)방에 가둬두고 라니. 놀랍네요!
13. ..
'19.2.15 11:36 AM (220.120.xxx.207)어디가신건지 궁금하네요.
패키지가 싼 대신에 그런 단점이 있죠.
군대식으로 아침부터 밤까지 강행군,팁요구, 쇼핑강요..14. 말도 안돼요
'19.2.15 11:36 AM (175.120.xxx.181)어떻게 계속 상품 광고를
어디 회사 홍보 여행 가신건지
그리고 아침일찍 움직이니 일찍 푹 자고 일찍 일어나
조식 먹고 움직이고 종일 걷고 운동 너무 돼요
저는 기본 삼킬로는 빠져 오는데
상품도 들어보자 정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즐기고 구경하고
안 사고 오면 돼요 재밌던데
뭐든 생각나름 혼자 퉁 해가지고 반대하고 안하려하고
그러면 가이드와 일행들까지 불편하게 되죠15. ...
'19.2.15 11:37 AM (222.109.xxx.238)전 늘 패키지 였는데 여행 선정할때 그거 확실하게 물어봐서 갔는데 심하진 않았는데요
16. ᆢ
'19.2.15 11:47 AM (223.38.xxx.240)새벽부터 일어나서 짐챙기고 나갈준비
힐링하러 온건지 극기훈련 온건지ㅋ
그래서 패키지 한번 가보고 안가요17. 처음
'19.2.15 11:50 AM (59.153.xxx.113)처음이라 실수했어요.ㅜ.ㅜ
그런데 어르신들이 막 사네요.
젊은 사람들은 입이 댓발 나왔는데...
그나마 호텔은 좋은데 호텔에 있을 시간이 없으니 에휴~18. ..
'19.2.15 12:04 PM (70.187.xxx.9)어디에요? 심히 피해야 할 곳이군요. 여행이 저러면 심신이 피곤할 듯.
19. ..
'19.2.15 12:16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아직도 그러나요?
20. ..
'19.2.15 12:20 PM (119.204.xxx.243) - 삭제된댓글노팁, 노옵션, 노쇼핑 패키지로
선택하면 좋아요.
새미패키지로 가면 자유시간도
주어져서 여유롭게 여행할 수도 있고요.21. 이제
'19.2.15 12:25 PM (59.153.xxx.141)이제 끝나고 움직이는 중이에요.
강매는 안 하는데 제발 이걸로 상품설명회 끝이길요~
나중에 꼭 알려드릴게요!22. ..
'19.2.15 12:34 PM (117.111.xxx.211) - 삭제된댓글중국도 노옵션으로 갔더니 강매 없던데요
뜬금맞게 사진사 대동하고 다니며 원치않는 사진 찍어놓고 찾을 사람 찾으라고 하던데 그나마 안 사도 뭐라하지는 않았어요.
마지막 날 공항가기 전에 사람들이 참깨 사야한다고 요청해서 참깨사러 들렀어요.23. ㅎㅎ
'19.2.15 12:46 PM (223.62.xxx.127)제가 그래서 패키지 여행만 다녀오면 2~3kg씩 빠져와요 ㅋ
24. 스냅포유
'19.2.15 1:01 PM (180.230.xxx.46)그럼에도 저렴하잖아요
가격대비 만족하면 되는거지요
저는 이번에 319000원 앙코르와트 땡처리 여행 ( 하나투어 )다녀왔는데
다녀와서 좀 아쉬워서
같은 호텔 같은 저가 뱅기로 가려니 최저가로 80만원 나오더라고요.25. 그거
'19.2.15 1:02 PM (1.231.xxx.157)싫어 자유여행해요
다녀오면 짜증났던 기억만 남아서26. ㅇㅇ
'19.2.15 1:07 PM (114.206.xxx.91)어딘지는 왜 애길 못하시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나중에 꼭 알려주시겠지만 뭐 대수로운거라고 ㅋㅋ
그런걸 감안하고 가격면에서도 저렴하고 여행계획이나
이동수단등의 편의성을 고려해서 패키지 가신거 아닌가요?27. .
'19.2.15 2:03 PM (117.111.xxx.231)앞으로 여행 계획 너희들이 해라 난 패키지가 좋다고
공수표 날리세요28. ᆢ
'19.2.15 4:42 PM (211.243.xxx.103)쇼핑 거의없고 옵션없는 상품 고르면 참 좋은데요
29. ..
'19.2.15 6:54 PM (182.215.xxx.74)손품 팔아 항공권만 싸게 구하면 자유여행이 더 싸요. 특히 장거리는 더더욱이요. 자유로만 다니다가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서 패키지 갔다 왔는데 자유로 가는 것 보다 비쌌어요. 유럽이었고 3인 기준 토탈 200 가까이 더 들었네요. 단독 패키지인데다 호텔도 괜찮고 연휴 껴서 그렇긴 했지만, 자유로 항공권 비싸게 샀다 하더라도 가능했을 정도로 돈이 들더라구요. 물론 오만데 다 다녀왔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여기가 거기였나 막 헷갈리고 ㅠ ㅠ 10일 정도 되는 시간에 6개나 되는 도시를 가서 중요 스팟은 다 돌았으니 안 헷갈리는게 이상하죠. 근데 가이드도 그러고 다른 사람들도 이 정도면 엄청 널럴한 일정이라고 해서 또 놀랐지요. 다시는 패키지 안 가려고요.
패키지도 맞는 사람이나 좋지 자유여행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고문이예요. 옵션이나 쇼핑은 차치하더라도 새벽 댓바람부터 관광지 뺑뺑이 ㅠ ㅠ 몇 시간 여유롭게 노는 꼴을 못 보는 것 같더라고요, 패키지는. 불가피할 경우엔 세미패키지로 가면 손품은 줄겠더만요. 근데 저는 항공권 검색하고, 호텔 고르고, 이동 수단이랑 여행 계획 짜는거 좋아해서 힘들기는 커녕 오히려 즐거운 사람이라 자유여행이 맞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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