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에 추천되었던 아식스 젤..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요.

조회수 : 2,138
작성일 : 2019-02-15 08:25:33

편안하던 운동화를 몇년만에 찾아신었는데 고무의 경화현상인지 바닥이 딱딱해지네요.
여기서 아식스 추천해주시던게 생각나 abc마트에 갔었지요.
막연히. 아식스젤시리즈로 알고 사러갔는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어떤 모델인지 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식스 아니라도 족저근막염 걱정되는 발에 추천해주실만한 운동화 알려주셔도 좋아요.
참고로 스케처스 고워크는 있고 운동화 찾아요.
IP : 223.62.xxx.1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5 8:43 AM (180.224.xxx.155)

    아식스 젤카야노 시리즈요
    저도 족저근막염이라 구입했는데 저에겐 별로였어요

  • 2. dd
    '19.2.15 8:46 AM (1.236.xxx.206)

    젤카야노 젤님버스 신어봤는데 젤님버스가 쿠션이 더 좋았어요

  • 3. 관음자비
    '19.2.15 8:50 AM (112.163.xxx.10)

    아식스 젤.... 일반적인 구두 보다 더 비싼 운동화.... 상당 고급이죠.
    상당 견고한 느낌이고, 정성 들여 만든 느낌의 운동화, 당연 편안합니다만....
    이게 족저근 뭐시기 여기에도 편할까?.... 는 의문입니다.
    저는 막 신는 싸구려 운동화가 더 편하던데....

  • 4. 원글
    '19.2.15 8:54 AM (223.62.xxx.119)

    감사합니다. 젤카야노 젤님버스 기억할께요.
    그나저나 현존 운동화중 젤 푹신한건 뭘까요?
    일단 아식스 사고 알아보고 싶네요.

  • 5. 가을
    '19.2.15 8:59 AM (182.224.xxx.172)

    스케쳐스 고워크 시리즈요

  • 6. ??
    '19.2.15 9:05 AM (180.224.xxx.155)

    신어보고 걸어봐야 아는데 나에게 맞는지는 잠깐 신어서 모르더군요
    제 발엔 (족저근막염 경증) 젤카야노보다 나이키에서 나온 디자인에 힘준 운동화(기능성 하나도 없고 오직 이쁘고 날렵하게 나온 운동화)가 훨씬 편해요
    그외 미즈노 크리에이션.
    아식스 라인중 족저근막염 환자한테 편한 시리즈도 있어요. 울부였던가..
    제가 느낀 젤카야노는 탄성은 좋은데 이상하게 단단한느낌이었어요.

  • 7. 젤님버스 추천
    '19.2.15 9:30 AM (124.53.xxx.143)

    카야노,님버스 다 있는데 개인적으로 님버스가 더 쿠션감이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554 반상회비 사용용도가 뭔가요? 3 2222 2019/03/04 1,318
907553 저희 아들이 문재인대통령 처럼 컸으면ㅠㅠ 18 2019/03/04 1,817
907552 진짜 이러다 다 죽겠다구요! 미세먼지 대책 없나요! 70 발암먼지 2019/03/04 5,308
907551 어머님이 자꾸 먹던 젓가락으로 아가한테 음식을 주세요. 11 흐유 2019/03/04 2,639
907550 살이 계속 쪄요.... ㅠㅠㅠㅠㅠㅠ 15 ㅠㅠ 2019/03/04 5,390
907549 중환자실에 있는 친정아빠 19 피곤하다 2019/03/04 5,822
907548 인스턴트커피엔 카페인함량이 현저히 낮은가요? 6 커퓌 2019/03/04 1,480
907547 스타벅스. 어떻게 먹어야 똑똑하게먹는건가요? 카드충전? 24 .. 2019/03/04 7,075
907546 성경도 운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9 .... 2019/03/04 2,683
907545 쌀 상한건지 봐주세요 15 .. 2019/03/04 8,084
907544 기정떡 맛있는 곳 추천 & 기정떡 종류 궁금 4 ... 2019/03/04 2,237
907543 미세먼지 수치 216 3 .... 2019/03/04 1,399
907542 전 아들 콧구멍이 너무 예뻐요. 13 2019/03/04 2,106
907541 재수 시작 전에 실패의 원인을 스스로 깨닫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 5 재수생 2019/03/04 1,454
907540 전세 잔금일에 집주인이 참석 안한다는데 괜찮을까요? 7 ... 2019/03/04 2,292
907539 퇴근 후 들어가면 반기느라 흥분된 강아지를 모르는척 하라고 배웠.. 14 저두 강아지.. 2019/03/04 4,330
907538 베이지색 트렌치 코트 - 입을 때 조심스럽지 않나요? 3 패션 2019/03/04 2,064
907537 애견까페에서 강아지에게 상해를 입혔다면 보상은? 5 긍정이조아 2019/03/04 1,046
907536 (조언절실)영어 시작하는 초2 여아 조언 부탁드립니다. 5 00 2019/03/04 1,457
907535 코트 세탁맡겨야하는데. 2 zz 2019/03/04 1,231
907534 강아지가 자꾸 떠는데요 19 ㅇㅇ 2019/03/04 2,822
907533 영화 여왕의 여자 보신분들만 6 나마야 2019/03/04 1,578
907532 영화 기묘한 가족 너무너무 재밌네요. 10 강추합니다... 2019/03/04 4,007
907531 병문안을 가려 합니다. 챙겨갈 게 있을까요 4 요양원에 2019/03/04 1,002
907530 자궁근종4cm , 자궁벽이 두껍다는데 수술할 필요가 없는건가요?.. 4 수술 2019/03/04 2,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