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 도망은 못한다.
1. 사람마다다릅니다
'19.2.15 12:23 AM (125.176.xxx.243)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바뀌기도 합니다
2. ..
'19.2.15 12:25 AM (111.65.xxx.35)자수성가 하는것도 결국은 그렇게 자수성가 하는 운명이래요 똑같이 노력해도 되는 사람은 되고 안되는 사람은 안됨
3. 동의
'19.2.15 12:26 AM (124.54.xxx.52)부모복없으면 남편복없고 남편복없음 자식복없다는거
이게 진짜죠4. ㅇㅇ
'19.2.15 12:29 AM (1.252.xxx.77) - 삭제된댓글맞는 말 같아요
사업 성공하신 분들에게 비결을 물어보면
운이 좋았다고 한결같이 얘기한다네요
우리의 생이 업보의 고리에서 한치도 어긋남이 없이 돌아간다네요
마음을 그러니까 심상이죠 맘을 좋게 쓰고 그러다보면 좋은 행동이 나오고 그러다보면 또 인생이 변한다네요5. 임진왜란
'19.2.15 12:32 AM (125.176.xxx.243)만 봐도 우리나라는 속국이 될 운명같이 보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외국 사람들이 보면
100에 99는 그렇게 말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운명을 이순신장군님이
바꾸어 버렸죠
그래서 수백년이 지나도, 증조부모는 모르는 사람이
있어도,
이순신장군님은 다알고 존경합니다
나라의 운명을 바꾼분입니다
나라의 운명도 바꾸는데 개인의 운명정도야.....6. 그니까
'19.2.15 12:37 AM (211.245.xxx.178)그게 운명이지요.
어떻게 그때 이순신같은 인물이 이땅에 태어나냐구요.
딱 맞춤하게요.....
그때 인조같은애가...선조도 뭐....썩...이기는 하지만.
암튼 임조같은 애가 왕이 아니었던것도 천운이구요.7. 진진
'19.2.15 12:45 AM (121.190.xxx.131)제가 사주팔자를 믿었다가 안 믿었다가 했는데, 지인의 자녀를 제가 대신 봐 주러 간 적이 있었어요.
근데 그 사주팔자 보는 사람이 그러대요
제가 아이 엄마가 아니라 아는 분의 아이라고 하니까 아까 그럼 솔직하게 말하겠다고 하면서 일생을 옆에서 지켜 본 듯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 얘기 들으면서 팔에 소름이 돋았어요.. 그동안 세월을 힘겹게 살아온 그 아이의 대연 민도 들었어요.
아 그렇게 노력해도 사주팔자가 아니어서 그렇게 되었구나.
그 다음부터는 사주팔자가 정말 있는 거구나 하고 믿게 되었어요.
그 아이 엄마에게는 사실대로 말해 주지 못했어요 그냥 지금 조금 힘든데 앞으로 조금씩 나아질 거라고 했어요8. 왜놈든ㄷ
'19.2.15 12:47 AM (218.154.xxx.140)그때 따악 이순신같은 전술의 천재가 있었던게 운명이고 하늘의 뜻인거. 난세에 영웅 난다는데 전세게ㅣ 수많은 나라들 전쟁 났다고 다들 이순신 같은 명장 있었던거 아니거든요.
9. O1O
'19.2.15 1:37 AM (119.198.xxx.106)팔자는 노력해서 조금은 나아질런지 몰라도
큰틀은 그림은 타고 난데로 그려지는가 봅니다.10. ...
'19.2.15 2:08 AM (1.227.xxx.49)지지리 되는 일 없다가도 갑자기 해결되기도 하고 세상일은 모르는 거 같아요. 한치 앞을 모르고 갑자기 확 달라지기도 하더라구요. 촛불집회로 최순실박근혜 몰아냈던 것처럼..
불과 2주전만 해도 박근혜 서슬이 퍼랬고 열받아했었는데ㅡ
결국엔 다 잘될거라 믿고 희망 놓지 말고 살아요 언제 어떻게 터질지는 아무도 모르는법11. ...
'19.2.15 4:27 AM (112.166.xxx.57)모두에게 주어진 삶이 있는거 같은데
인간이 사주니 뭐니 예측하고 해석해 보려고 애를 써봐도
절대 알수는 없는게 이미 정해져 있는 벗어날 수 없는 하늘이 내려준 너의 운명 ~~
사주같은 말장난을 오만배는 뛰어넘는 과학적 지식과 첨단 기술로도
각각의 인간에게 주어진 생과사의 미래는 아직 알지 못한다는게 팩트 !!12. 무섭네요~~
'19.2.15 7:35 AM (61.82.xxx.218)어떻게 살아야 하는건지~~
13. wisdomH
'19.2.15 7:49 AM (117.111.xxx.166)팔자 인정하니 편한 것도 있어요.
사주에 돈 없고 욕심 부리면 안된다고...
재테크 족족 실패 이유 알겠더라구요.
제주도도 다 팔고 나니 폭등14. 간단해요
'19.2.15 11:51 AM (59.8.xxx.239) - 삭제된댓글저도 참 많이도 힘들게 한 세상을 살았어요
이제 50대중반
울 여동생이 자기같으면 언니같이 못 살았을거 같다고
제가 그래도 긍정적으로 인생 산것은 믿어서지요
안좋은것도 내 운명, 좋은것도 내 운명
그러면 그냥 열심히만 살면 됩니다,
힘들어도 열심히 어떻게든 버텨 나가고
잘 나가면 감사합니다, 하면서 납작 엎드려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절대로 잘난척도 내가 잘했다고도 하지말고
그냥 감사합니다, 하면서요
이만큼 버틸수 있게 해주신것도 감사,
더 이상 나빠지지 않게 해주신것도 감사
어쨋거나 이 고비 넘기고 버티게 해주세요 하면서 매달렸지요
매달렸더니 어느날 해결되더라구요
그게 무엇이든
무조건 최선을 다 할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주어진것에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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