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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시장 가서 잡채호떡만 먹고 오고 싶어요.

ㅇㅇ 조회수 : 5,619
작성일 : 2019-02-14 23:44:11
가는데 1시간 걸리는 게 아까운데 잡채호떡 10개 포장해올까요?
어릴 때 호떡 파는 곳 많았는데 그때도 야채호떡을 더 좋아했거든요^^호떡먹고싶네요
IP : 175.208.xxx.14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4 11:46 PM (223.38.xxx.14)

    차라리 해먹는건 어때요? 오뚜기잡채하고 호떡믹스 추천이요 ㅎ 왕복 2시간은 너무해요

  • 2. ...
    '19.2.14 11:50 PM (221.151.xxx.109)

    그리 대단한 맛은 아닌데...
    바쁘면 밀가루 덜 익힌것도 있고요

  • 3. 그러니까요
    '19.2.14 11:53 PM (175.208.xxx.149)

    전 어디 유명한 빵집도 감흥 없는데
    그 호떡이 먹고싶네요. 어릴 때 먹던 맛이라 더 먹고싶어요

  • 4. 잡채와
    '19.2.14 11:54 PM (175.208.xxx.149)

    호떡믹스 ㅎㅎ 아이디어 좋네요 기름 자글자글.. 두르고 한번 도전해볼까요ㅎㅎ

  • 5. 봄소풍
    '19.2.14 11:55 PM (218.39.xxx.159)

    그맘 알아요
    자도 남대문 야채호떡 좋아해요 ㅎㅎㅎ
    은행앞에 긴줄 ~~
    근데 거기 10개까지 한번에 안팔아서
    저도 가고 싶네요

    근데 만들면 그맛 안날듯해요 ㅠㅠ

  • 6.
    '19.2.14 11:58 PM (121.88.xxx.22)

    저도 갑자기 가고 싶네요.. 전 편도 40분 거리 ㅠ

  • 7. 음..
    '19.2.14 11:59 PM (14.34.xxx.144)

    다녀오면 안되나요?
    저는 한 50분 걸리는데 호떡도 먹고 남대문 구경 슬슬하다가 오거든요.

    호떡 너무 맛있지만 칼로리 높으니까 거기 구경하고 광화문쪽까지 쭉~~~걸어가면서 구경하다 집에 가면
    소화도 되고 좋잖아요?
    제가 그러거든요. ㅎㅎ

  • 8. ...
    '19.2.15 12:03 AM (59.15.xxx.86) - 삭제된댓글

    요즘 추우니까 줄이 더 길어졌어요.
    줄서기 싫어해서 그냥 지나치고 와요...ㅠㅠ

  • 9. ..
    '19.2.15 12:07 AM (175.223.xxx.147) - 삭제된댓글

    한반도 못 먹었어요 줄이 너무 길어서

  • 10. zzz
    '19.2.15 12:08 AM (119.70.xxx.175)

    근데 그건 엄밀하게 말하면 호떡이 아니잖아요.
    튀김이지..기름에 풍덩 담근..-.-

  • 11. Mmmm
    '19.2.15 12:18 AM (122.45.xxx.140)

    보리밥 칼국수 세트 클리어하고 호떡 간장찍어 먹고싶네요... ㅜ

  • 12. 흠흠
    '19.2.15 12:31 AM (119.149.xxx.55)

    전 남대문 잡채호떡 찍고 명동 명화당 가서 쫄면 냄비국수 김밥먹고 충무김밥 포장해서 귀가하고 싶어요
    저거 다먹을람 세명은 출발해야겄네

  • 13. ..
    '19.2.15 1:19 AM (182.212.xxx.90)

    저도 눈치보여서?
    5개만 포장해왔어요

    119님코스 완전 제취저코스입니다 ㅋㅋㅋ

  • 14. 너무
    '19.2.15 1:38 AM (116.123.xxx.113)

    느끼해서 한번 먹고는
    안 사 먹었어요.

  • 15. ....
    '19.2.15 1:57 AM (222.110.xxx.56)

    음..별로 안맛있는데...

  • 16. 그거먹으면
    '19.2.15 2:07 AM (112.150.xxx.63)

    속 안좋아지던데
    기름이 많이 산패된걸로 튀기는지
    위장장애 오더라구요.
    제 위가 좀 예민해요ㅜㅜ

  • 17. ....
    '19.2.15 3:40 AM (59.63.xxx.45)

    저도 그거 한 개 먹고 하루종일 안좋은 기름 냄새 트름 나와서 혼났던 기억이 있네요.

  • 18.
    '19.2.15 7:41 AM (223.38.xxx.110)

    너무 더러워서 줄서있다 이탈했었어요. 보리밥집은 바퀴가 지나가는데 손으로 잡고 그손으로 돈만지고 칼면반죽하고..ㅜ

  • 19. ...
    '19.2.15 9:55 AM (119.196.xxx.106)

    호떡믹스사다가 집에서 구워 드세요.
    잡채가 빠져서 아쉽긴하지만 그거 사러 왕복2시간투자는 좀...
    저도 호떡 먹고 싶어서 6팩에 9900원 하는 녹차호떡믹스 오늘 택배옵니다 ㅋㅋ

  • 20. 남대문 호떡동지
    '19.2.15 11:14 AM (163.152.xxx.151)

    저도 어려서 아부지가 사들고 오시던 남대문 야채호떡 기억나요.
    포장지까지도.. 예전 커피르미 포장지가 은색 두툼한 비닐재질이었는데 거기에 담아오셨어요.
    자다가 깨서 먹고 다시 잤던 ㅎㅎ

    아련한 향수...

    지난 여름 남대문 갈 일 있어 들렀다가 모처럼 샀는데 그 맛은 아니더군요.
    그 맛일리가 없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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