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살건데 대출적정선이 어느정도일까요?
맞벌이 소득 500이 좀안되는집입니다
아이들이 커서 현재집이 너무좁아서 평수를 넓혀가려구요
최소8천에서 1억5천정도 대출받아야할것같은데
어느정도선까지가 대출감당할 수 있는금액일까요?
둘다 안정적인직장은 아니고 그냥저냥한 기술직에 사무직입니다.
나이마흔다섯정도라면 이대출 감당해도 되는걸까요..?
겁나지만 지금아니면 또오를까 겁나서요
지방이라 집값은 저렴한편입니다
1. 1억 5천이면
'19.2.14 11:07 PM (58.230.xxx.110)원리금 100 정도 되나요?
애들 키우며 살기 빠듯할텐데요...
요새 오를 분위기는 아닌듯하고~2. 한달에
'19.2.14 11:0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이자 얼마를 내야할지 계산해보세요.
이자 원금도요.
저는 원글님네에게는 좀 부담스런 금액 같아요.
보통 외벌이로 그정도 버는 집이 그 정도 대출 고민하더라고요
보통 1억 대출에 월 100만원 갚는거 생각하는데
한명이라도 실직하면 그거 어찌 감당하시려고요.
안정적인 맞벌이도 아니라면서요3. 저렴한 동네에서
'19.2.14 11:0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맞벌이 500에 1억 5천 대출이라면
지금 내 상황보다 과한 집을 보고 계신듯 합니다.4. ....
'19.2.14 11:10 PM (125.184.xxx.236)그렇군요. 8천정도는 괜찮을까요..?^^
5. 내 가계부를
'19.2.14 11:11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한번 돌아보세요.
8천 대출에 월 80만원정도씩 갚으면서 살림이 될지요...
그리고 만약 외벌이가 되면 감당이 될지요/
여기 사람들이 어찌 답을 알겟어요.6. ....
'19.2.14 11:13 PM (125.184.xxx.236)20년납으로 길게 받음 무리일까요? 8500빌렸을때 51만원정도 나오네요
7. --
'19.2.14 11:21 PM (108.82.xxx.161)짤리면 막노동이나 접시닦이라도 한다는 마음으로 대출 내셔야죠. 일할수 있는 어른이 2명인데, 한달 백만원도 못갚을까요
8. 한
'19.2.14 11:2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3~5천 대출할 정도의 집으로 알아보세요.
집값도 싼 동네라면서
지금 가진 돈은 얼마인데 1억 보태 집 구한다는건가요?9. 아니
'19.2.14 11:31 PM (175.113.xxx.77)하필 뚝뚝 떨어져가는 이 시기에 이자는 올라갈거 확실하고.. 이럴때 하필..
오늘자 부동산뉴스 못보셨어요?
서울 아파트값 15주 연속 하락. 지난 몇 년간 최장 기간 하락. 하락 가속화 시작.
왜 지금 사시는데요? 빚까지 내면서...;;;10. 아직도
'19.2.14 11:40 PM (80.155.xxx.90) - 삭제된댓글정신없이 사는 사람이 있네요
지금 집값 하락하고 있다고 뉴스 나오고
미분양 많아 질거라는데
대출이자 천정부지로 높아지는데
이제 대출받아 집사시겠다고요?
좀 더 절약해서 모은 뒤에 2년 후에나
적은 대출받고 그 때 다시 생각해보세요11. ...
'19.2.15 4:18 AM (58.228.xxx.89) - 삭제된댓글상환기간을 20년 정도로 길게 하면 1억 대출이라도 한달에 얼마 안될텐데요.
원글님이 받으시는 대출 조건(금리, 거치기간, 대출종류, 정책자금이냐 아니냐 등등...)에 따라 변수가 너무 많아서 얼마라고 확정짓지는 못하겠으나 월 60~80만원 정도 상환이라면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일 것 같은데요.
네이버나 은행 사이트 같은데 들어가시면 대출계산기가 있을 거예요. 한번 해보세요.
애들 커가는데 좁은 집에서 복닥거리면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집니다. 집값이야 오를 수도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내 인생은 한번뿐인데 주거환경의 질은 너무 중요하죠. 언제 떨어질지 모를 집값 떨어지길 기다리면서 애들 데리고 좁은 집에서 실랑이 하다보면 부부금슬도 나빠질 수 있어요.
그리고 금리는.... 지금 전문가들은 오를 거라고 단정적으로 말하지 않아요. 떨어질 거라고 예측하는 전문가도 있습니다.12. 8천으로
'19.2.15 8:39 AM (61.82.xxx.218)지방집사든지 1억5천은 무리한 대출 같아요.
한달 오십만원 저축하는셈치고 8천 대출 받으세요.
빨리 갚으면 또 대출내서 평수 늘리거나 지역 갈아타면 되고요.
너무 욕심내지 마세요13. **
'19.2.15 9:30 AM (180.190.xxx.44)저는 1억5천 괜찮은거 같아요. 저희는 그보다 수입 적었을때 더 많이 받았어요. 지금 융자 4천 남았어요. 남편이 퇴직금 털면 빚 갚아지겠지... 하면서 대출받긴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3352 | 시크릿가든 다시보고싶은데 6 | 다시보기 | 2019/02/15 | 1,048 |
| 903351 | 일본 여행 가기 전에 생각해볼 것들 : 도쿄 30년 의사가 피난.. 7 | ㅇㅇㅇ | 2019/02/15 | 3,539 |
| 903350 | 카카오 뱅크 정기예금 4 | 망설임 | 2019/02/15 | 4,928 |
| 903349 | 위험하니 내가 간다. 위험하니 오지 마라 10 | 감동 | 2019/02/15 | 5,020 |
| 903348 | 일본 가는 동생..무슨 선물이 좋을까요? 5 | ㅇㅇ | 2019/02/15 | 1,322 |
| 903347 | 베스트로 ~~~ 연예인 이름과 짜집기 할 수도 없고 ㅠㅠㅠㅠ | 에이엠 | 2019/02/15 | 1,545 |
| 903346 | 핑크 플로이드 18 | 날밤새고 | 2019/02/15 | 1,954 |
| 903345 | 갈비뼈/어깨뼈에 금가거나 부러지면 팔 못들죠??... 6 | Ceprr | 2019/02/15 | 6,149 |
| 903344 | 남편의 복직 후 6 | 그냥 | 2019/02/15 | 4,530 |
| 903343 | 어둠뿐 2 | ㅠ | 2019/02/15 | 1,055 |
| 903342 | 작곡가 데이빗 포스터를 아시나요? 휘트니 휴스톤 I'm alwa.. 9 | .. | 2019/02/15 | 2,204 |
| 903341 | 코고는 남편 8 | ㅇㅇ | 2019/02/15 | 2,159 |
| 903340 | 펌)우즈벡 출신 시리아 알카에다 계열 조직원, 대거 한국行 시도.. 1 | .. | 2019/02/15 | 1,948 |
| 903339 | 밤엔 왜 감정이 증폭될까요? 4 | 갬성 | 2019/02/15 | 2,349 |
| 903338 | 아이들 다 크면 산으로 들어간다는데요 18 | 커엽 | 2019/02/15 | 6,311 |
| 903337 | 결혼 안한 직장생활하는 자녀 방세문제 43 | ... | 2019/02/15 | 8,757 |
| 903336 | 잊혀지지 않는데 시모가 사과를 하면 5 | .... | 2019/02/15 | 2,466 |
| 903335 | 차라리 암이라도 걸렸으면... 29 | 밤이라 | 2019/02/15 | 15,331 |
| 903334 | 연애의 맛 고주원씨 어때요? 9 | ㅡ.ㅡ | 2019/02/15 | 5,323 |
| 903333 | 샤넬 서프백 사면 후회할까요 12 | 호호 | 2019/02/15 | 6,408 |
| 903332 | 가톨릭 성경, 읽어주는 사이트는 굿뉴스뿐일까요? 6 | ㅇㅇ | 2019/02/15 | 1,208 |
| 903331 | 자식에 대한 부모의 욕심(?) 어떤게 있나요? 6 | ㅇ | 2019/02/15 | 2,480 |
| 903330 | 연대 입학취소 학생 25 | 참참 | 2019/02/15 | 12,595 |
| 903329 | 기분좋은소리 들어서 9 | 기분좋음 | 2019/02/15 | 1,847 |
| 903328 | 교정에 대해 잘 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3 | 겨울연가 | 2019/02/15 | 1,2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