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 때문에 울어본 분 계신가요?

조회수 : 3,346
작성일 : 2019-02-14 21:10:02
짝사랑이라면 이해가 가는데
서로 사랑하는데 가슴 아플 일이 있나요?
IP : 223.33.xxx.20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14 9:12 PM (119.207.xxx.161)

    맘아픈 사랑을 안해보셨구나..

  • 2. ..
    '19.2.14 9:15 PM (114.204.xxx.82)

    짝사랑은 그닥 눈물이 안나더니..
    서로 사랑하던 사이에서는 울 일이 생기더군요..

  • 3. ㆍㆍ
    '19.2.14 9:16 PM (122.35.xxx.170)

    저는 안 울어본 연애가 없었는데요ㅋㅋ

  • 4. ////
    '19.2.14 9:16 PM (223.62.xxx.218) - 삭제된댓글

    사랑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아요

  • 5. ...
    '19.2.14 9:22 PM (183.101.xxx.26)

    나이가 어리시거나 온실속 화초로 사셨나봐요.
    사람들 이야기에 공감 안 갈 때 많으실듯...

  • 6. ....
    '19.2.14 9:28 PM (106.102.xxx.166)

    온몸에 수분이 다 빠지도록 운적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넘 한심해요 절대 그럴일이 아닌데

  • 7. ㄹㄹ
    '19.2.14 9:32 PM (119.64.xxx.164)

    제 20대가 사랑때문에 크게 흔들렸어요.
    사랑을 한다는게 늘 하하호호 웃는날만 있는게 아니에요 ㅠ

  • 8. 이게
    '19.2.14 9:3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내가 안 겪어봤다고 공감이 안 갈 문제인가요???

  • 9. 하늘날기
    '19.2.14 9:40 PM (1.231.xxx.182)

    얼음 송곳으로 심장을 도려내는 듯한 아픔을 느껴봤어요.

    그런데도 남자 쪽 집안이 갑질하니 놓게 되더라구요.

  • 10. 사랑해서
    '19.2.14 9:50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맘아픈거죠.
    내가 좋은걸 하자니 저사람이 걸리고,
    너무 사랑하는데 가는 길이 다르고,
    부모버리고 따라갈수도없고,
    다버리고 따라가고싶은데 오라고하지는 않고,
    사랑하지만 자꾸만 길이 엇갈려
    운명의 신이 내편이 아닌가보다 낙담하다
    비련의 여주인공마냥 우는건 예사일임

  • 11. ...
    '19.2.14 10:15 PM (116.34.xxx.239)

    댓글들..흐엉...

  • 12. **
    '19.2.14 10:35 PM (110.10.xxx.113)

    어릴적..
    결혼까지 약속한 남친과 헤어지는 과정에서 많이 힘들었는데..
    집에서 회사서.. 울고...
    시간이 지나서
    막내딸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 계셨을 부모님을 생각하니 많이 죄송하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딸이 남자친구가 있던 없던.. 먼저 얘기하기전에는 모르는척 합니다.

    제가 알고 있었다는걸 알면 아이도 나중에 미안해 할까봐서요..

  • 13. 사랑이
    '19.2.14 11:27 PM (106.102.xxx.137)

    그렇게 별거 아니게 말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제 중요한 시기를 크게 어긋나게 만들었죠...인생의 길에서 생각보다 많은 영향을 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594 돌봄교사 하고 계신분 계신가요? 5 궁금 2019/02/25 3,158
905593 산림조합 회계업무 면접보는데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및적격성 검증.. 2019/02/25 991
905592 거실 좌탁 저렴하게 파는 곳 좀 알려주세요 2 .. 2019/02/25 779
905591 오늘 목 진짜 안좋지 않으세요?ㅠㅠ 11 미치것어요 .. 2019/02/25 2,255
905590 3.1운동,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자유당이 정권 잡았으면 그.. 조선폐간 2019/02/25 548
905589 눈이 부시게 ..오늘 너무 웃기네요 ㅋㅋ 6 jtbc 2019/02/25 5,583
905588 음식물분쇄기 6 55 2019/02/25 1,476
905587 귤같은거 앉은자리에서 한박스도 먹을 수 ㄱㄴ 2019/02/25 678
905586 딸내미가 통이 커요 ㅋㅋㅋㅋㅋ 6 zz 2019/02/25 3,940
905585 몸이 얇은게 나바안가요? 나방인가요? 2 ㅇㅇㅇㅇ 2019/02/25 1,155
905584 자꾸 돈 빌려가는 시누 9 하아...... 2019/02/25 6,271
905583 밥상에 발 올리는 아내 ㅋ 우째야 힐까요. 89 엥 ㅇㅇ 2019/02/25 20,318
905582 이사갈때 가스렌지 연결... 7 헷갈려 .... 2019/02/25 4,499
905581 60세부터 계속해서 약을 복용하면 장수하시기 힘들까요 4 ㅇㅇ 2019/02/25 1,996
905580 제2의 버닝썬 오픈예정이라네요 4 00 2019/02/25 5,081
905579 사회성이 많이 부족한데 군대가 걱정이에요 6 엄마 2019/02/25 3,122
905578 명절에 시누이가족이 저희집에 와 있었는데요 44 이불킥 2019/02/25 21,051
905577 제가 상대방의 단점만 보는 걸까요? 2 ... 2019/02/25 1,848
905576 빵,떡,라면 ,과자 끊고 고구마로 대체 했는데 살 빠짐요 2 @-@ 2019/02/25 4,086
905575 가수 이ㅎㄴ 때문에 피눈물 흘린 사람이 여럿이네요 11 2019/02/25 36,674
905574 혹시 육사단 입대한 자녀 있으신분^^ ^^ 2019/02/25 613
905573 인덕션 사용하다 이사 나갈경우에요~~~ 4 도시가스 연.. 2019/02/25 6,391
905572 집나간 고양이 찾으려면 12 보리 2019/02/25 2,102
905571 대학생 된 애들 교통카드는? 6 그게 2019/02/25 2,321
905570 다진 쇠고기와 앙파 볶을 때 순서가 어찌 되나요? 1 요리 2019/02/25 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