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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랑 때문에 울어본 분 계신가요?

조회수 : 3,299
작성일 : 2019-02-14 21:10:02
짝사랑이라면 이해가 가는데
서로 사랑하는데 가슴 아플 일이 있나요?
IP : 223.33.xxx.20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14 9:12 PM (119.207.xxx.161)

    맘아픈 사랑을 안해보셨구나..

  • 2. ..
    '19.2.14 9:15 PM (114.204.xxx.82)

    짝사랑은 그닥 눈물이 안나더니..
    서로 사랑하던 사이에서는 울 일이 생기더군요..

  • 3. ㆍㆍ
    '19.2.14 9:16 PM (122.35.xxx.170)

    저는 안 울어본 연애가 없었는데요ㅋㅋ

  • 4. ////
    '19.2.14 9:16 PM (223.62.xxx.218) - 삭제된댓글

    사랑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아요

  • 5. ...
    '19.2.14 9:22 PM (183.101.xxx.26)

    나이가 어리시거나 온실속 화초로 사셨나봐요.
    사람들 이야기에 공감 안 갈 때 많으실듯...

  • 6. ....
    '19.2.14 9:28 PM (106.102.xxx.166)

    온몸에 수분이 다 빠지도록 운적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넘 한심해요 절대 그럴일이 아닌데

  • 7. ㄹㄹ
    '19.2.14 9:32 PM (119.64.xxx.164)

    제 20대가 사랑때문에 크게 흔들렸어요.
    사랑을 한다는게 늘 하하호호 웃는날만 있는게 아니에요 ㅠ

  • 8. 이게
    '19.2.14 9:3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내가 안 겪어봤다고 공감이 안 갈 문제인가요???

  • 9. 하늘날기
    '19.2.14 9:40 PM (1.231.xxx.182)

    얼음 송곳으로 심장을 도려내는 듯한 아픔을 느껴봤어요.

    그런데도 남자 쪽 집안이 갑질하니 놓게 되더라구요.

  • 10. 사랑해서
    '19.2.14 9:50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맘아픈거죠.
    내가 좋은걸 하자니 저사람이 걸리고,
    너무 사랑하는데 가는 길이 다르고,
    부모버리고 따라갈수도없고,
    다버리고 따라가고싶은데 오라고하지는 않고,
    사랑하지만 자꾸만 길이 엇갈려
    운명의 신이 내편이 아닌가보다 낙담하다
    비련의 여주인공마냥 우는건 예사일임

  • 11. ...
    '19.2.14 10:15 PM (116.34.xxx.239)

    댓글들..흐엉...

  • 12. **
    '19.2.14 10:35 PM (110.10.xxx.113)

    어릴적..
    결혼까지 약속한 남친과 헤어지는 과정에서 많이 힘들었는데..
    집에서 회사서.. 울고...
    시간이 지나서
    막내딸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 계셨을 부모님을 생각하니 많이 죄송하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딸이 남자친구가 있던 없던.. 먼저 얘기하기전에는 모르는척 합니다.

    제가 알고 있었다는걸 알면 아이도 나중에 미안해 할까봐서요..

  • 13. 사랑이
    '19.2.14 11:27 PM (106.102.xxx.137)

    그렇게 별거 아니게 말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제 중요한 시기를 크게 어긋나게 만들었죠...인생의 길에서 생각보다 많은 영향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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