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1아들 성장판은 아직 안닫혔는데 성장주사 효과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4,983
작성일 : 2019-02-14 20:35:20
아무래도 공부할 때라 운동도 잠도 일찍 자는 상황이 아니에요
뼈나이 검사했드니 일년쯤 느리고 아직 성장판은 안닫혔다고 해요
근데 상황탓인지 일년새 거의 안컷어요
걱정이 되는데 운동하라고 해도 시간이 어딨냐고 ㅜㅜ
혹시 후회될까봐 성장주사 지금부터 일년만 맞히는건 어떨까요
아니면 거꾸리나 스트레칭 기구는요?
혹시 효과 보신분 있을까요?
IP : 221.153.xxx.2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9.2.14 8:44 PM (121.184.xxx.222)

    제가 이십대 후반무렵에 개인 정형외과에서 2년정도 일한적 있었어요.
    그 원장님의 외동아들이 키가 작았는데요, 성장주사가 비싸다,비싸다, 비싼만큼 효과도 없다,하면서
    맞히는것 봤어요.
    그러면서 제게 하는 말씀이
    부모되어봐라, 1센치라도 크면 효과있다는 생각 들지,.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성장주사 효과없다고 하면서도 무리해서라도 다 맞히는것, 주변에서 진짜 많이 봤어요,,

  • 2. ....
    '19.2.14 8:47 PM (122.34.xxx.61)

    키가 몇인데요?

  • 3. ...
    '19.2.14 9:03 PM (220.117.xxx.75) - 삭제된댓글

    초6 아들.다다음주 검사 예약하고, 검색 중 입니다ㅜㅜ
    나이 있는 남아들은 치료 잘 안 하더라구요.
    일단, 병원 진료부터..

  • 4. 울아들도
    '19.2.14 9:05 PM (210.95.xxx.48)

    고2 올라가는데 고1 1년동안 키가 거의 안 컸어요.
    1센티 컸을까말까..본인도 신경 많이 쓰는데 지금이라도 병원 데려가서 검사해보고 주사맞혀여하나 고민입니다.
    저희 애는 171 정도 됩니다.

  • 5. 지인
    '19.2.14 9:23 PM (61.253.xxx.58)

    아이 친구가 6학년때 시작해서 2년간 맞혔는데
    아이 엄마말이 그때도 늦은거라고 하던데요
    효과 볼려면 그 전에 해야한다구요
    우리애도 중2때 거의 다 크고 안컸어요
    지금 고3됐구요
    이렇게 안 클 줄 알았으면 성장주사라도 맞혀줄거 후회되더라구요 아이가 텐텐이라도 사 달라고 하던데 그 거라도 먹여야하나 싶네요 ㅎㅎ

  • 6. 윗글
    '19.2.14 9:32 PM (210.95.xxx.48)

    탠텐 ㅎ
    어릴때 텐텐은 좀 먹였었는데...
    저도 중3때 까진 천천히 커도 중간은 되는 거 같아서 그냥 뒀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020 월수금 오후 1시반에서 2시반까지 아이 학원 가방 바꿔주고 셔틀.. 18 ㅇㅇ 2019/03/11 2,334
910019 중학2학년 과학이 어렵다고 합니다 12 키작은 하늘.. 2019/03/11 2,311
910018 코스트코에 파는 꼬막살요~ 7 ㅇㅇ 2019/03/11 2,831
910017 이문세 벤츠 광고요 23 잉?? 2019/03/11 5,799
910016 넷플릭스에 빅뱅이론있나요? 2 ... 2019/03/11 1,570
910015 과고 1학년 학생수의 80프로가 같은 학원 다닌다면.. 8 궁금 2019/03/11 2,415
910014 쌀국수 다녀왔습니다. 29 국수 2019/03/11 5,543
910013 수1풍산자 유형문제 교재 1 벚꽃계절 2019/03/11 987
910012 워킹맘 아이 공부 챙기기..조언 부탁드립니다. 8 00 2019/03/11 1,589
910011 분당 헤어컷 질문요 3 궁금이 2019/03/11 1,030
910010 세탁기 사람불러 청소하신 분들, 믿을만한 업체 좀 알려주세요. 4 ... 2019/03/11 1,160
910009 전씨요. 저나이쯤 되면 잘못했다 할텐데 12 뻔뻔함 2019/03/11 2,438
910008 집을 사려는데 집주인이 비호감... 9 ... 2019/03/11 3,682
910007 안감없는 정장바지가 스타킹에 감길 땐 어떻하나요? 4 살다가말다가.. 2019/03/11 1,708
910006 눈이부시게.. 젊은 혜자로 돌아 갈까요? 3 ... 2019/03/11 2,431
910005 채소 장아찌 예뻐서 담갔는데 2 한 색 2019/03/11 1,727
910004 급여 2 고민이 2019/03/11 1,287
910003 분노가 치미는데 그럴만한건지 봐주세요 7 2019/03/11 2,201
910002 언론을 미워하면 안되는 이유... 2 흐린 날 2019/03/11 856
910001 네이버카페 글 신고하기 문의드려요 2 ㅁㅁ 2019/03/11 2,231
910000 중국, 동부연안에 석탄발전소 464기 추가건설 17 ㅡㅡ 2019/03/11 2,577
909999 아 이건 내가 말을 안할수가 없어. 우리 멍이가 말이죠 11 JOnom 2019/03/11 3,183
909998 경차로 바꾸면 운전 잘 할까요? 23 초보 2019/03/11 5,285
909997 전 종교인(불교)도 아닌데... 5 하... 2019/03/11 1,335
909996 출산 선배님들 도움이 필요해요 3 Daydre.. 2019/03/11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