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생고구마도 먹어도 되나요?

카라 조회수 : 5,754
작성일 : 2019-02-14 17:08:09

작은 고구마 생거, 안 익힌 고구마를 5킬로 이상되는 강아지가 먹어도 되나요?
IP : 222.110.xxx.2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굳이
    '19.2.14 5:09 PM (59.6.xxx.30)

    왜 생거를 주실려고
    기왕이면 쪄서 주세요

  • 2. 카라
    '19.2.14 5:10 PM (222.110.xxx.248)

    제발 묻는 거 좀 대답해 주세요.
    왜 자꾸 훈수를 두나요?

  • 3.
    '19.2.14 5:11 PM (117.111.xxx.29) - 삭제된댓글

    저희 강아지는 아삭아삭 씹는 식감을 좋아해서
    생고구마 양배추줄기 브로콜리기둥 잘먹어요.

  • 4. ..
    '19.2.14 5:11 PM (222.99.xxx.98)

    소화못시켜요.. 모냥 고대로 나오니 정 줄려면
    쪄서 주든가 아님 기름살짝만 두르고 고구마튀김처럼 완전히 익혀서 주세요..

  • 5. ....
    '19.2.14 5:12 PM (175.223.xxx.58)

    소화가 어렵습니다. 먹어서 잘못되지는 않겠지만 (이미 먹이신 거라면) 주시려거든 쪄서 주세요.

  • 6. 으싸쌰
    '19.2.14 5:14 PM (118.217.xxx.238)

    저는 줬어요
    변도 멀쩡했구요

  • 7. 첫댓글
    '19.2.14 5:19 PM (59.6.xxx.30) - 삭제된댓글

    강쥐한테 고구마 생거가 안좋으니 하는 소리잖아요
    왜 생거를 줄려고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느냐고 물어본거
    누가 훈수를 뒀다고....버럭하는지 참
    답장녀시구만

  • 8. ㅁㅁㅁㅁ
    '19.2.14 5:20 PM (119.70.xxx.213)

    채소도 보통 데쳐서 주는게 좋다하더군요..

  • 9. 첫댓글
    '19.2.14 5:20 PM (59.6.xxx.30)

    강쥐한테 고구마 생거가 안좋으니 하는 소리잖아요
    왜 생거를 줄려고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느냐고 물어본거
    누가 훈수를 뒀다고....버럭하는지 참
    답은 본인이 정해놓고 화내시는구만

  • 10. 고구마는
    '19.2.14 5:32 PM (122.47.xxx.231)

    줘도 되는 음식이고
    5키로 이상되고 씹어 먹는데 문제 없을것 같아요
    뼈간식도 주면 다 씹어 먹으니까 특별히 안될일은
    없을것 같아요 저도 밥 하는데 옆에 와서 쳐다 보면
    썰던 당근 조금씩 주기도 하는데 문제 없었어요
    우리집 아이는 3키로예요

  • 11. ...
    '19.2.14 6:04 PM (117.111.xxx.231) - 삭제된댓글

    성격이상하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363 밑트임 부작용 글 보고 답답합니다. 3 쌍거풀 부작.. 2019/02/15 3,909
903362 백선생이 거기서 왜나와...-_- 6 ... 2019/02/15 4,617
903361 헤나 부작용 흑피증이 중금속 오염 가능성 기사 9 중금속이라니.. 2019/02/15 2,508
903360 청주지역에서 영어과외 선생님을 구하고 싶어요. 2 도움필요 2019/02/15 723
903359 종업식날, 방송실에서 상받는 애들이요 13 고등학교 2019/02/15 2,884
903358 바삭바삭하지만 살안찌는거 9 바삭 2019/02/15 2,589
903357 블렌더 뭐살까요???ㅠ 9 살림초보 2019/02/15 4,059
903356 제 인생을 돌아 볼 때 무엇이 중요한가 생각해 보면 tree1 2019/02/15 1,452
903355 몸 안좋으니 향수 냄새가 싫네요 17 겨울 2019/02/15 3,473
903354 다들 월세 아깝다고 하면서... 10 역지사지 2019/02/15 3,995
903353 페키지 갔는데 아침 8시에 집합, 계속 상품설명회 다녀요. 26 참을인 2019/02/15 7,023
903352 친구가 아기 업는 꿈도 해몽이 똑같을까요? .. 2019/02/15 2,729
903351 김경수 지사 면회를 다녀왔습니다 - 김정호 의원 4 ㅇㅇ 2019/02/15 1,844
903350 적시적소에 말 잘 받아치는 연습은 어떻게 하나요? 12 ㅡ.ㅡ 2019/02/15 2,978
903349 원세훈 무죄 주려고 '문답 각본'까지 만든 재판장 3 제발천벌받아.. 2019/02/15 559
903348 낮술드시는 분들요. 7 순대국집 2019/02/15 2,046
903347 초등학교선생님 계세요 질문 하나 드릴께요 8 원글이 2019/02/15 2,118
903346 숨기고 싶은 연애가 뭔가요? 4 눈온다눈 2019/02/15 2,232
903345 이용마 기자 페북 11 .. 2019/02/15 1,992
903344 고등딸아이 얼굴이 너무 빨개졌어요;; 6 물고기 2019/02/15 1,558
903343 아이와 일주일째 말을 안하고 있습니다. 48 ... 2019/02/15 7,133
903342 파데 전에 바를 제품 추천좀 해주세요~~~ 8 건성. 민감.. 2019/02/15 2,001
903341 현미 8kg 가래떡 뽑을건데요 4 ... 2019/02/15 3,984
903340 아파트 2000세대 중 900세대 난방비가 0원 4 ... 2019/02/15 3,245
903339 돌아온 쓴소리 총리 이낙연! 한일관계와 '5.18 부정'에 한마.. 7 ㅇㅇㅇ 2019/02/15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