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미치는게 이런건가요?
1. 시간
'19.2.14 2:02 PM (223.62.xxx.49)시간 지나면 꺽여요
한 때예요.
얼마 안 남으신 거 같아요
고민 하시는 거 보니2. ,,
'19.2.14 2:03 PM (70.187.xxx.9)일상이 비루해서 그런 거 아닌가요? 자극이 여행만한 게 없으니. 그런데 여행기간과 평소 생활 기간을 보면
여행은 그저 휴가일때가 가장 좋아요. 삶이 여행이라는 건 일상에 집중을 못한다는 반증.3. 좀
'19.2.14 2:04 PM (125.176.xxx.243)다니면
생각이 바뀝니다4. ...
'19.2.14 2:04 PM (106.102.xxx.206) - 삭제된댓글갔다 오면 더 가고 싶어서 티켓 자주 검색하게 되고 사정상 한참 못 가고 안 가면 좀 덜하더라고요
5. 여행자
'19.2.14 2:07 PM (211.178.xxx.204)여행중에도 다음 여행지를 고민하기도 하지요^^
6. ...
'19.2.14 2:07 PM (110.70.xxx.180)여행도 중독됩니다.
저흰 아파트 분양받아서..
긴축재정하느라 당분간 여행 꿈도 못꾸네요ㅜ.ㅜ7. ᆢ
'19.2.14 2:29 PM (223.39.xxx.144)결혼25년후 부터 다녔다면 50대인데 지금 안다니면
언제 다니나요?
실컷 다니세요
저희도 없이 시작해 열심히 모으고 살아야만 했는데
이제는 살만해져서 다니려구요
10년 열심히 다녀야죠
열심히 모았으니 열심히 다닐 수 있는 시기가 왔는데
왜 참아야 하나요?8. ᆢ
'19.2.14 2:39 PM (180.70.xxx.142) - 삭제된댓글저도 두달에 세번꼴로 다녀요
5월까지 예약 되어있구 그 다음꺼도 계속 검색하고있어요
저도 올해가 결혼 26주년..
3년쯤 전부터 마구마구 다녀요
혼자 5년쯤 더 다니고 그후부터는 신랑이랑 다시 세계여행 시작할려고요9. 갈수록
'19.2.14 2:40 PM (223.62.xxx.184) - 삭제된댓글체력이 좋아야 여행에 미칠듯요
갔다와서 시차로 힘들고 비행시간이 길어서
아프고 햇니
몇년째 마음만 ㅠ.
체력되면 많이 다니는게 남는거죠10. ..
'19.2.14 2:53 PM (218.148.xxx.195)오라오라병에 걸리셧네요 ㅎㅎ
그래도 다닐수있으실때 열심히 다니세요 ^^11. 그것도 한때
'19.2.14 3:04 PM (69.243.xxx.152)50대 같으신데 체력이 될때 열심히 다니세요.
다닐만큼 다니고나면 이집트를 가나, 중국을 가나, 프랑스를 가나
하늘은 푸르고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고
바다는 짜고
이 해가 저 해고
저 보름달이 그 보름달이구나 싶으면서
국제공항에 들어서도 흥분이 안되고
각종 절차와 수속이 귀찮고 노동하는 것 같고
비행기를 타도 지겨운 순간이 와요.
그때가 오면 다닐만큼 다녀서 여행도 재미가 반감돼요.
그냥 가면 가나보다 오면 오나보다....
그렇다고 가는 걸 싫어하게 되는 건 아닌데 심장박동 뛰는 흥분이 사라지죠.
앞으로 십여년 열심히 다니시면 딱 여한없으실 거에요.12. ㄱㄷ
'19.2.14 3:08 PM (121.168.xxx.57)저는 애 초등 고학년 되자 유럽 다니기 시작해서 유럽병 걸려있는데, 현재진행형이구요, 올해 애가 고딩 되어서 당분간은 못가려나 싶다가 못갈것도 없지 싶다가도...
수시로 항공권과 에어비엔비 검색하고 있어요.13. ᆢ
'19.2.14 3:36 PM (223.62.xxx.204)삶이 비루해서 여행 다닌다니 헛소리 별꼴이네요
비싼 아파트 살고 왕년에 쇼핑 할만큼 하고
배울만큼 배웠는데 여행이 좋네요
여행지 호텔 검색 하는데도 가슴이 뛰어요
아직 감성이 안늙었나봐요14. ...
'19.2.14 3:42 PM (125.128.xxx.118)딱 고맘때가 좋았어요...어느 정도 아이들 독립하고 혼자 살살 다닐수있을때 여행병 도지다가 그것도 지나니까 시들해져요....계속 그런거 아니니까 형편되는대로 많이 다니세요..더 나이들면 여행도 힘드네요
15. ㅇㅇ
'19.2.14 4:00 PM (72.234.xxx.116)친정엄마 지금 60대 후반이신데 아직도 해외여행 무진장 다니세요. 유럽도 여러번 가보셨는데 또 3개월짜리 가시고 가끔은 일정이 한달에도 근처 나라는 세 군데 넘게 다니세요. 건강때문에 걱정되는데 본인이 좋다니 그냥 건강만 조심하며 다니시라고 말은 해요.
전 20대에 여행 많이 다녔었는데 30대 후반에 건강 안 좋아진 후 비행기 타는게 고역이라 이제 해외여행 매력을 못느끼며 살아요. 건강하실 때 부지런히 다니세요.16. 여행자
'19.2.14 4:13 PM (110.70.xxx.247)15년을 그러고 다니면서
1년에 4~5번 니갔더니
작년부터 좀 시들해지고 귀찮아지더라고요.ㅠ
재미붙었을때
열심히 다니세요17. 여행
'19.2.14 4:44 PM (61.74.xxx.243)다들 혼자다니시는 건가요..? 대단들하십니다. 저는 원체 겁이 많아서 국내도 잘 못다닌다는ㅠ.
18. ..
'19.2.14 5:47 PM (220.120.xxx.207) - 삭제된댓글뭐든 다 한때인것같아요.
지난 일년동안 국내는 수시로 해외여행은 세번다녀왔더니 좀 지치고 지겹네요.
당분간 안다니려구요.
다 다녀봤자 내집만큼 편한데도 없고 사람사는데가 다 거기서 거기인것같고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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