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목식당' 고깃집 아내, 악플에 눈물

냥냐옹 조회수 : 4,837
작성일 : 2019-02-14 11:54:13
https://entertain.v.daum.net/v/20190214070504911?d=y

'골목식당' 고깃집 아내, 악플에 우울..백종원은 위로[★밤TV]

--------------------------------------------------
일반인이 방송 나오는게 정말 힘든 일인거 같아요. 악플에 시달리고.....
골목식당 섭외가 힘들다고 하던데, 이래서인가봐요.
음식점 하시는 분들 다들 힘내시길......
IP : 223.38.xxx.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냥냐옹
    '19.2.14 11:54 AM (211.46.xxx.233)

    https://entertain.v.daum.net/v/20190214070504911?d=y

  • 2. 어제
    '19.2.14 11:57 AM (110.70.xxx.98)

    방송은 출연식당 맞춰주기 방송
    너무 불편했어요
    특히 저 여자 완전 넋 빠진 사람 모냥
    우는 애 앉혀놓고 방송하는듯
    장사할 정신이 안되는듯
    어제 최악의 방송

  • 3. 제3자인데도
    '19.2.14 11:58 AM (118.176.xxx.140)

    82에도 악플있던데
    아래 악플에 기함해서 댓글 달았어요

    그래도 음식점인데 저런 댓글을 달다니
    사람들 참 못됐어요

  • 4. 제3자인데도
    '19.2.14 12:00 PM (118.176.xxx.140)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720803&reple=19423219

    악플단것 좀 보세요...
    음식점인데 병균이 어쩌고

  • 5. 대놓고 악플
    '19.2.14 12:17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저 이집 부부 인상이 신뢰가 안가요
    의도적으로 동정심 유발 하는 느낌이고
    메뉴에서 사제품 사서 판매하다 첫회에서
    지적 받있어요

  • 6. 근데
    '19.2.14 12:34 PM (115.91.xxx.34) - 삭제된댓글

    컵밥집 부인은그런말 들을만하다봐요
    첫회인가에
    빨간 폴라
    소매가 너플너플 얼마나 넓던지
    보면서 저옷입고 음식만드는건 아니겠지 했더니
    아들이 옆에서
    에이~~티비 나온다고 신경 썼나보죠 하더군요

    근데 식당 하면서 니트는정말 에러예요
    저도 니트좋아해서 많은데
    이게 은근 잔털도 많이 빠질수 있거든요
    기본이 안되보였어요

    그리고 고기집
    육개장 사서 파는거 보고 놀랬어요
    이래서 식당 안가요
    그냥 집에서 마트표 끊여먹고 말지
    기본 개념이나 철학이 없는거잖아요

  • 7. 근데
    '19.2.14 12:35 PM (115.91.xxx.34)

    컵밥집 부인은그런말 들을만하다봐요 
    첫회인가에 
    빨간 폴라
    소매가 너플너플 얼마나 넓던지 
    보면서 저옷입고 음식만드는건 아니겠지 했더니 
    아들이 옆에서 
    에이~~티비 나온다고 신경 썼나보죠 하더군요 

    근데 식당 하면서 니트는정말 에러예요 
    저도 니트좋아해서 많은데 
    이게 은근 잔털도 많이 빠질수 있거든요 
    기본이 안되보였어요 

    그리고 고기집 
    육개장 사서 파는거 보고 놀랬어요
    이래서 식당 안가요 
    그냥 집에서 마트표 끓여먹고 말지 
    기본 개념이나 철학이 없는거잖아요

  • 8. ..
    '19.2.14 12:36 PM (125.132.xxx.243)

    윗분님 반조리식품들 의외로 식당들에서 많이 써요.
    김밥천국도 대부분 그렇고 육개장 추어탕 전문점 아닌곳은
    식자재 원팩파는거 받아다가 재료 좀더 보충하거나 아님 그대로 파는경우 허다해요. 식자재전문마트가보면 원팩코너가 따로 있어요.

  • 9. 무조건 적인
    '19.2.14 12:38 PM (223.62.xxx.212)

    악플은 나쁘죠
    그런데 컵밥집이나 고기집이나
    식당 처음 하는것도 아니면서
    장사 마인드가 아니더군요

    저도 컵밥집 아줌마 옷볼때마다
    아무리 방송이지만
    저거입고 음식하면 난 안먹고 싶단 생각 들던데요
    기본적인 위생 개념도 없어 보였거든요

  • 10. ...
    '19.2.14 12:40 PM (125.132.xxx.243)

    원팩음식 먹기 싫어서 우리가 전문점 선호하는거고 왠만함 안사먹는게 정답이예요.
    지난번 꽈베기집 사장 니트입고 밀가루 반죽하는거 기함했는데.. 정말 이건 뿔나서 뭐라하는게 아니라 음식하시는 분 니트는 지양해야해요. 니트먼지 장난아니게 떨어지거든요. 니트입고 과일만 깍아도 붙던데 이건 기본 상식이죠

  • 11.
    '19.2.14 11:27 PM (125.188.xxx.225)

    고깃집부부 아주 진실돼 보여요
    노력파구요
    백종원이 미션만 주면
    각고에 노력끝에 복붙 수준의 맛을
    만들어내더군요
    응원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334 美 하원, 한국전쟁 종전선언 요구 결의안 발의 1 light7.. 2019/02/28 1,271
906333 풍상이는 앓다가 죽겠죠 2 .. 2019/02/28 2,693
906332 집착하는 사람 자극없이 떼내는법 3 하아 2019/02/28 4,273
906331 지긋지긋했던 녹물의 기억이 소환되네요. 3 ... 2019/02/28 2,099
906330 고향에 혼자 계신 엄마때문에 집중이 너무 안되요 ㅠ 8 d 2019/02/28 3,132
906329 남편은 왜 안 도와줄까요? 2 미쳐요 2019/02/28 1,377
906328 우유 몸에 좋을까요 나쁠까요 28 .. 2019/02/28 7,245
906327 살아있는생명은 함께하니 가족이 되네요 3 2019/02/28 2,285
906326 항상 죽고싶고 가슴이 쪼이고 심장이 벌렁거려요 8 ..... 2019/02/28 3,492
906325 물 하루 섭취량.. 5 2019/02/28 1,857
906324 악인이 개과천선 한 사람들요 5 끔찍 2019/02/28 2,015
906323 49...무릎이 아프기 시작햇어요 ㅠㅠ 13 dd 2019/02/28 5,464
906322 전세 계약금 돌려받을 수 없을까요 23 조언구합니다.. 2019/02/28 5,680
906321 변호사에게 억울한 일을 당했는데요 19 ... 2019/02/28 5,972
906320 단어가 생각 안나요~ 이게 뭐였더라 ㅠㅠ 8 기억 2019/02/28 2,218
906319 거제도 식당주인분들 14 친절 2019/02/28 8,871
906318 연휴에 어디 가시는지 같이 얘기해봐요.. 1 궁금 2019/02/28 1,291
906317 화장실전용으로 나온다는 전기 무선청소기 어떨까요? 7 .. 2019/02/28 2,174
906316 골목식당 거제코다리집 8 ^^ 2019/02/28 5,070
906315 20년 묻어둘 주식..그런 게 있나요? 18 ..... 2019/02/28 7,260
906314 베일리 어게인 영화 좋아요.. 9 얼음쟁이 2019/02/28 2,152
906313 40중반이면 미혼이어도 독립하나요? 35 ... 2019/02/28 9,834
906312 불안한듯 넌 물었지 사랑이 짙어지면 슬픔이 되는걸 아느냐고 8 아시는분 2019/02/28 6,568
906311 대출 많은 전세 2 세입자 2019/02/27 1,557
906310 강남사는 남자 인기 많네요 18 ... 2019/02/27 7,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