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고깃집 아내, 악플에 눈물
'골목식당' 고깃집 아내, 악플에 우울..백종원은 위로[★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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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방송 나오는게 정말 힘든 일인거 같아요. 악플에 시달리고.....
골목식당 섭외가 힘들다고 하던데, 이래서인가봐요.
음식점 하시는 분들 다들 힘내시길......
1. 냥냐옹
'19.2.14 11:54 AM (211.46.xxx.233)2. 어제
'19.2.14 11:57 AM (110.70.xxx.98)방송은 출연식당 맞춰주기 방송
너무 불편했어요
특히 저 여자 완전 넋 빠진 사람 모냥
우는 애 앉혀놓고 방송하는듯
장사할 정신이 안되는듯
어제 최악의 방송3. 제3자인데도
'19.2.14 11:58 AM (118.176.xxx.140)82에도 악플있던데
아래 악플에 기함해서 댓글 달았어요
그래도 음식점인데 저런 댓글을 달다니
사람들 참 못됐어요4. 제3자인데도
'19.2.14 12:00 PM (118.176.xxx.140)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720803&reple=19423219
악플단것 좀 보세요...
음식점인데 병균이 어쩌고5. 대놓고 악플
'19.2.14 12:17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저 이집 부부 인상이 신뢰가 안가요
의도적으로 동정심 유발 하는 느낌이고
메뉴에서 사제품 사서 판매하다 첫회에서
지적 받있어요6. 근데
'19.2.14 12:34 PM (115.91.xxx.34) - 삭제된댓글컵밥집 부인은그런말 들을만하다봐요
첫회인가에
빨간 폴라
소매가 너플너플 얼마나 넓던지
보면서 저옷입고 음식만드는건 아니겠지 했더니
아들이 옆에서
에이~~티비 나온다고 신경 썼나보죠 하더군요
근데 식당 하면서 니트는정말 에러예요
저도 니트좋아해서 많은데
이게 은근 잔털도 많이 빠질수 있거든요
기본이 안되보였어요
그리고 고기집
육개장 사서 파는거 보고 놀랬어요
이래서 식당 안가요
그냥 집에서 마트표 끊여먹고 말지
기본 개념이나 철학이 없는거잖아요7. 근데
'19.2.14 12:35 PM (115.91.xxx.34)컵밥집 부인은그런말 들을만하다봐요
첫회인가에
빨간 폴라
소매가 너플너플 얼마나 넓던지
보면서 저옷입고 음식만드는건 아니겠지 했더니
아들이 옆에서
에이~~티비 나온다고 신경 썼나보죠 하더군요
근데 식당 하면서 니트는정말 에러예요
저도 니트좋아해서 많은데
이게 은근 잔털도 많이 빠질수 있거든요
기본이 안되보였어요
그리고 고기집
육개장 사서 파는거 보고 놀랬어요
이래서 식당 안가요
그냥 집에서 마트표 끓여먹고 말지
기본 개념이나 철학이 없는거잖아요8. ..
'19.2.14 12:36 PM (125.132.xxx.243)윗분님 반조리식품들 의외로 식당들에서 많이 써요.
김밥천국도 대부분 그렇고 육개장 추어탕 전문점 아닌곳은
식자재 원팩파는거 받아다가 재료 좀더 보충하거나 아님 그대로 파는경우 허다해요. 식자재전문마트가보면 원팩코너가 따로 있어요.9. 무조건 적인
'19.2.14 12:38 PM (223.62.xxx.212)악플은 나쁘죠
그런데 컵밥집이나 고기집이나
식당 처음 하는것도 아니면서
장사 마인드가 아니더군요
저도 컵밥집 아줌마 옷볼때마다
아무리 방송이지만
저거입고 음식하면 난 안먹고 싶단 생각 들던데요
기본적인 위생 개념도 없어 보였거든요10. ...
'19.2.14 12:40 PM (125.132.xxx.243)원팩음식 먹기 싫어서 우리가 전문점 선호하는거고 왠만함 안사먹는게 정답이예요.
지난번 꽈베기집 사장 니트입고 밀가루 반죽하는거 기함했는데.. 정말 이건 뿔나서 뭐라하는게 아니라 음식하시는 분 니트는 지양해야해요. 니트먼지 장난아니게 떨어지거든요. 니트입고 과일만 깍아도 붙던데 이건 기본 상식이죠11. 음
'19.2.14 11:27 PM (125.188.xxx.225)고깃집부부 아주 진실돼 보여요
노력파구요
백종원이 미션만 주면
각고에 노력끝에 복붙 수준의 맛을
만들어내더군요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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