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이미숙씨 예쁜줄을 모르겠어요

........... 조회수 : 4,709
작성일 : 2019-02-14 11:35:57

어렸을때 정말 재밌게 봤던 고래사냥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에 출연하셨던 배우

연기 잘한다 느낌있다 근데...예쁘다?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 당시에 충격적으로 예뻤던 사람은 강수연 금보라씨요

IP : 210.183.xxx.23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9.2.14 11:38 AM (122.254.xxx.22)

    저도 그런 스타일 안 좋아해요

  • 2. ..
    '19.2.14 11:40 AM (222.237.xxx.88)

    사람마다 선호하는 스타일은 다르니까요.

  • 3. 티비
    '19.2.14 11:44 AM (218.238.xxx.172)

    이미숙씨는 티비로 보는게 훨씬 예뻐요. 저는 이미숙씨 같은 얼굴 좋아하거든요. 섹시하잖아요.
    몇 년 전 천년의 약속 이었나 수애가 나오는 김수현작가 드라마 쵤영하는걸 우연히 봤는데
    거기서 이미숙씨를 봤거든요. 그런데 실물이 티비 보다 훨 못하더라구요.
    실망했어요.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더라구요. 화면에서는 완전 화려하게 보이는데
    실물은 정말 마르고 작고 그래서 초라해 보이더라구요. 저렇게 작아야 카메라가 잘 받는구나 했네요
    운동 열심히 하는걸로 유명하잖아요.그래서 그런가 엄청 마르고 분위기는 30대 미혼녀 분위기 였어요.
    전혀 나이가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 4.
    '19.2.14 11:44 AM (118.222.xxx.105)

    전 금보라하고 정애리가 그렇게 안 이뻤어요.
    어린 눈에요.
    이미숙은 그냥 보통 , 강수연은 이뻤고요.
    이미숙은 오히려 나이 들면서 이쁘단 생각이 들어요.

  • 5. 동감
    '19.2.14 11:45 AM (58.231.xxx.208)

    저두요..

  • 6. 이미숙은
    '19.2.14 11:46 AM (175.113.xxx.77)

    젊을때보다 나이먹어서 더 어필하더군요

    섹스어필하려고 너무 몸부림을... 몸매가 사실 굉장히 훌륭한 배우죠

  • 7.
    '19.2.14 11:47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외모야 예쁘죠 약간 긴 듯한 코와 인중, 적당한 광대에 아몬드 눈매까지 아 입술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섹시하면서 질리지 않는 얼굴이에요
    솜씨좋기로 유명했던 성형외과의사가 괜히 결혼했겠어요

  • 8. 개취니까요
    '19.2.14 11:48 AM (118.176.xxx.140)

    저도요

    어릴때는 이미숙 김보연 서갑숙 보면서
    못생겼는데 어떻게 배우가 된건지 신기할정도 였는데
    이제는 개취라는거 인정해요

    티비보다 너무 예뻐서 놀란 배우는 정윤희요

    어릴때 영화 사랑하는 사람아 를 보다가
    남자주인공 한진희가
    저렇게 예쁘고 착한 정윤희를 버리고
    도대체 왜 다른 여자랑 결혼하려는건지
    어린마음에 도대체 이해가 안 가더라는...ㅋㅋㅋ

  • 9. 나마야
    '19.2.14 11:50 AM (122.45.xxx.17)

    금보라보다 이미숙같은 얼굴이 오래갈 얼굴인거 같아요
    배우로써
    금보라 예전에 아모레 광고하고 그럴때도
    이쁘긴한데 좀 촌스럽게 이쁜 얼굴로 기억해요
    화장품 모델할때 드라마 보통사람들에서 가정부 비스므리한 역할을 해서 광고주가 심기가 불편했다는....
    지금은 억센 어줌마로 ㅎㅎ
    차라리 이미숙이 연예인상인거 같아요

  • 10. ..
    '19.2.14 11:54 AM (180.68.xxx.91)

    저도 좋아하는 스타일 아녔는데 영화표가 생겨 영화관서 '정사'를 보고 나서는 나이들어도 저렇게 섹시하고 이쁠수가 있구나 싶었어요. 같이 나온 김민은 정말 별로였다는.

  • 11. 일부러 로긴
    '19.2.14 11:54 A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

    티비의 모습이 다가 아니에요
    저 실제로 봤는데 밥먹다가 숟가락 정지 1분 했어요
    이쁘고 말고를 떠나 30대 초반 아가씨가 흰치마에 흰 리본머리띠 하고 들어오길래 눈마주쳤는데 이미숙이었어요 그냥 충격이에요 어떻게 30년 동안 일수가 있을까요 ? 다른 연예인 하고 밥먹는데 저 충격이어서 지인이랑 대화를 못나눴다는 ......

  • 12. 일부러 로긴
    '19.2.14 11:56 A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

    티비의 모습이 다가 아니에요
    저 실제로 봤는데 밥먹다가 숟가락 정지 1분 했어요
    이쁘고 말고를 떠나 30대 초반 아가씨가 흰치마에 흰 리본머리띠 하고 들어오길래 눈마주쳤는데 이미숙이었어요 그냥 충격이에요 어떻게 30년어리게 보이는 동안일수가 있을까요 티비에서 보이는 쎄보이는 이미지는 1도 없었어요
    다른 연예인 하고 밥먹는데 저 충격이어서 지인이랑 대화를 못나눴다

  • 13. 일부러 로긴
    '19.2.14 11:57 A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

    티비의 모습이 다가 아니에요
    저 실제로 봤는데 밥먹다가 숟가락 정지 1분 했어요
    이쁘고 말고를 떠나 30대 초반 아가씨가 흰치마에 흰 리본머리띠 하고 들어오길래 눈마주쳤는데 이미숙이었어요 그냥 충격이에요 어떻게 30년어리게 보이는 동안일수가 있을까요 티비에서 보이는 쎄보이는 이미지는 1도 없었어요
    다른 연예인 하고 밥먹는데 저 충격이어서 지인이랑 대화를 못나눴다는.....

  • 14. 일부러 로긴
    '19.2.14 11:58 AM (218.236.xxx.162)

    티비의 모습이 다가 아니에요
    저 실제로 봤는데 밥먹다가 숟가락 정지 1분 했어요
    이쁘고 말고를 떠나 30대 초반 아가씨가 흰치마에 흰 리본머리띠 하고 들어오길래 눈마주쳤는데 이미숙이었어요 그냥 충격이에요 어떻게 30년어리게 보이는 동안일수가 있을까요 티비에서 보이는 쎄보이는 이미지는 1도 없었어요
    다른 연예인 하고 밥먹고 있더라구요
    저 충격이어서 지인이랑 대화를 못나눴다는.....

  • 15. ...
    '19.2.14 12:09 PM (108.41.xxx.160)

    참 예쁘기만 하던데...
    한국이야 동글 납작 스타일이 많으니까 ......
    .
    젊었을 때도 잘 생기고 아름다웠죠.

  • 16. 반대로 전
    '19.2.14 12:11 PM (108.41.xxx.160)

    아이유 도 그 누구죠 홍상수랑 사랑한다는 여자 같이 스타일이 전 별로요

  • 17. 저도요.
    '19.2.14 12:13 PM (211.223.xxx.123)

    안 예쁘다고 (못난이 아니고) 생각해요.
    배우가 꼭 미녀가 하는 건 아니니까요. 안 예쁜거와는 별개로 화면발은 잘 받는다고생각하고요.

    심지어 아무리 안예쁜 배우도 젊을 때 사진보면 곱고 예뻐 보이는데(우리가 지금 노화모습을 아니까요)
    이 배우는 20대 사진이 더 안예쁨.

    근데 안이쁜거와는 별개로..뭔가 남자를 잘 사귀게? 잘 잡게? 생긴 갈고리같은 느낌은 있어요.

    오히려 늙어서 이쁘단 말 듣는 배우.(전남편이 성형술이 엄청 좋은가보다 싶어요.)

  • 18.
    '19.2.14 12:24 PM (175.116.xxx.169) - 삭제된댓글

    저는 여기서 미인으로 추앙받는 정윤희씨 한번도 예쁘다고 생각본적 없어요. 물론 미취학 때긴 하지만 ..너무 오종종 답답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반면에 유지인씨, 이미숙씨가 정윤희씨보다 더 미인으로 느껴진걸로 봐서 미모도 개취인것 같아요

  • 19. ....
    '19.2.14 12:36 PM (108.41.xxx.160)

    여자들은 자신들과 비슷한 스타일을 예쁘다고 하는 경향이 있어요.,

  • 20. ....
    '19.2.14 12:37 PM (108.41.xxx.160)

    이미숙씨가 미인 대회인가 원미경씨가 1위하고 이미숙씨가 3위인가 했었다고 하던데
    정말 개취로 전 실제로도 봤지만 원미경씨 같은 얼굴 보다 이미숙씨가 훬씬 더 미인이라고 생각해요.

  • 21. ...
    '19.2.14 1:01 P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애들이 좋아할 얼굴은 아니죠.
    눈 똥글똥글 커야 애들 눈이 이뻐보임 ㅎ

    20대 원미경은 천사같이 이쁜얼굴, 이미숙은 마녀(?)같이 이쁜얼굴 ㅋㅋ

  • 22. ...
    '19.2.14 1:02 P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애들이 좋아할 얼굴은 아니죠.
    눈 똥글똥글 커야 애들 눈에 이뻐보임 ㅎ

    20대 원미경은 천사같이 이쁜얼굴, 이미숙은 마녀(?)같이 이쁜얼굴 ㅋㅋ

  • 23. ...
    '19.2.14 1:43 PM (118.218.xxx.150)

    코에서 입술로 떨어지는 라인이 진짜 이쁘던데
    제 취향 입니다. 장만옥 이효리 이미숙 막 이런 사람이 이쁘고 좋아요

  • 24. 예쁜다는
    '19.2.14 2:06 PM (123.212.xxx.56)

    표현은 안어울려요.
    색기 있게 생겼죠.

  • 25. 형님
    '19.2.14 2:19 PM (125.176.xxx.253) - 삭제된댓글

    애들이 좋아할 얼굴은 아니죠.
    눈 똥글똥글 커야 애들 눈에 이뻐보임 ㅎ

    20대 원미경은 천사같이 이쁜얼굴, 이미숙은 마녀(?)같이 이쁜얼굴

  • 26. ㅌ츄
    '19.2.14 2:35 PM (106.248.xxx.218)

    예쁘다기보다 멋있죠.
    전 예쁜것보다 멋있는게 더 좋아요.

  • 27.
    '19.2.14 3:10 PM (220.118.xxx.92)

    이분도 카메라빨 잘 받고 얼굴 작고 말라서 옷발이 좋은 건 인정.
    원래 매력있는 얼굴이긴 하지만 교묘하게 손 많이 댄 건 다들 아실테고~
    실물로 보면 너무 갸냘프고 작아서 존재감은 soso에요.
    최지우 김사랑 같이 늘씬한 미녀들이 실물로 보면 우와 이쁘다~ 소리 나와요.

  • 28. 어릴때
    '19.2.14 5:22 PM (106.240.xxx.2)

    보던 이미숙은 정말 별로였다싶었어요.
    저런 얼굴도 배우하나싶었는데
    요즘 보면 정말 배우구나싶네요.
    매력있고 멋있죠.

    나영희씨도 비슷한 느낌.
    어릴때 보던 모습은 못생겼다..였는데
    지금보면 정말 우아하고 매력있는 얼굴인듯요.

    본인들이 관리도 잘했을테고
    저도 나이드니 보는 관점도 바뀌고 그러네요.

  • 29. ……
    '19.2.14 6:43 PM (119.69.xxx.56)

    이미숙씨는 코가 참 이뻐요

  • 30.
    '19.2.14 7:59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이미숙 코한걸까요?어릴때 의류사진 같은거 본적있는데 콧대가 낮은 기억이 있는데 내 기억이 잘못된건지,,

  • 31. 30대
    '19.2.15 6:57 AM (218.39.xxx.181)

    저는 이미숙처럼 늙고 싶어요
    나이들어도 여자임을 놓지 않는 분위기랄까...
    너무 멋집니다
    이쁘다기보단 매력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687 애견미용 배워보신 분 계신가요? 1 항상봄 2019/02/26 1,056
905686 결혼정보회사 가입하려면요 7 ㅇㅇ 2019/02/26 1,812
905685 푸석한 머리 호호바오일 좋아요 6 호호바오일 2019/02/26 4,442
905684 한국만 독특한 외모인 거 같아요 이유가 뭘까요 10 ... 2019/02/26 7,590
905683 약간 살찐 사람이 가장 오래 산다(펌) 8 오잉 2019/02/26 3,887
905682 제가 정리 못해서 집안일 못도와준다는 남편 14 정리 못하는.. 2019/02/26 4,286
905681 이재명 '공공일자리 예산 너무 아낀다...확 쓰시라 6 이재명 김혜.. 2019/02/26 979
905680 한글파괴 너무 불편해요 ㅠ 25 ... 2019/02/26 3,320
905679 여학생 스타킹 5 초보 2019/02/26 1,606
905678 다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보신분 자리좀 봐주세요. 2 뮤지컬 2019/02/26 634
905677 돼지고기찌개에 참치넣음 맛 버릴까요?? 5 .. 2019/02/26 1,289
905676 독거노인 46세 외로워서 마트가요 67 딸기 2019/02/26 27,217
905675 김경수지사 "사람이 있었네" 베스트셀러로! 14 ㅇㅇ 2019/02/26 1,477
905674 주차장 차단기 앞에서 교통사고 14 교통사고 2019/02/26 3,427
905673 살림백서 액체 세탁세제 2리터짜리 1 1해서 9,900원 무배 .. 라희 2019/02/26 1,151
905672 필립스 이지카푸치노 커피머신 괜찮나요? ... 2019/02/26 606
905671 이상한 비교이긴 한데.. 뭐가 더부럽나요? 5 ii 2019/02/26 1,922
905670 샤넬지갑 as되나요 1 샤넬지갑 2019/02/26 1,388
905669 오늘 땅콩 알바들 너무 설치네 5 ㅇㅇㅇ 2019/02/26 995
905668 피아노 레슨 선생님 계시면 봐주세요~ 13 초딩 2019/02/26 2,519
905667 안구 통증과 붓기&두통 뇌종양 의심되나요??? 8 채운맘 2019/02/26 5,827
905666 비행기 탈 때 공항에 1시간정도씩 일찍 가잖아요 12 .. 2019/02/26 5,822
905665 급질) 잠실 롯데월드(호텔) 유아들 데리고 식사할곳 추천 부탁.. 2 아이셋맘 2019/02/26 1,160
905664 티비에 나경원 연설하는거 보니 귀가 썩네요 6 ㅇㅇ 2019/02/26 1,354
905663 청담동살아요 보신 분 13 ㅡㅡ 2019/02/26 3,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