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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뛰는 소리..얼마나 참다가 항의하세요?

11 조회수 : 2,359
작성일 : 2019-02-14 10:30:49
위층에 미취학 남자애가 사는 거 같은데 뛰는 소리가 하루중에 몇번 있는데요
성질나서 확 올라갈까 하다가도 몇시간씩 그러는게 아니라서 1년 지났는데 한번도 안올라갔어요
애들 뛰는 걸 어느정도는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해서고 몇시간씩 심한 건 아니라서요
하루에 서너번씩  발광하듯 쿵쾅거리다가 조용해지는 거 같은데 가끔 참기힘든 분노가 일어나네요
밤에는 조용하구요
애들이라 잠깐 뛰는 걸 항의하기도 그렇고 어느정도 이해도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다들 몇분? 몇시간?까지 참다가 얘기하시나요?

IP : 121.143.xxx.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4 10:34 AM (210.183.xxx.231)

    저는 밤이요.
    밤은 잠을 자야하는 시간이잖아요
    9시부터 시작해서 새벽 2시 3시까지 발망치
    아주 그냥 죽이고 싶어요

  • 2. ...........
    '19.2.14 10:35 AM (210.183.xxx.231)

    발망치가 하도 심해서 동선파악까지 된다는
    조금만 덜 부지런하면 안 되겠니?? 옆집아???

  • 3. .....
    '19.2.14 10:36 AM (122.34.xxx.61)

    말을 안하면 모르더라구요.
    모르거나 아랫집 사람이 성격이 좋거나..
    그래서 우리윗집은 인라인타고 줄넘기까지 해대서
    컴플레인 몇번하니 조용하네요.

  • 4. 하..
    '19.2.14 10:43 AM (121.143.xxx.37)

    집구석에서 인라인에 줄넘기라니
    상상초월 개돼지들 진짜 많네요
    저런 것들도 인간이라고 밥을 ㅊ먹고 사는지
    인간쓰레기들 진심 지구밖으로 던져버렸으면

  • 5. ㄱㄴㄷ
    '19.2.14 10:44 AM (223.62.xxx.47)

    음‥ 1년 참으셨으면 이젠 얘기하세요
    윗층은 아래층이 얼마나 참는지 모를 수 있습니다

  • 6. 일단
    '19.2.14 10:50 AM (14.49.xxx.133)

    말을 하세요.
    대략 시간대랑 아이행동 유추되는 상황, 아래층에서 어느정도 들리고 괴로운지 .
    상식있는 사람이면 남한테 피해주고 맘편하지 않으니,
    미안하다 하고 아이 조심 시키겠죠.
    말 안하면 모르잖아요. 아래층에서 아무말없으면 괜찮은줄 알것 같아요.
    아래층에서 힘들고 괴롭다 하는데도 더하거나 변화없으면
    그땐 대책을 강구해야겠죠.

  • 7. ㅇㅇ
    '19.2.14 11:05 AM (61.74.xxx.243)

    한 몇분 그러다 말길래 따로 얘기는 안했어요.
    저도 지금집 3년째 사는데 윗층에서 자주 소리나긴 해도 지속적이진 않고 하루에 한 몇분 그러다 말길래요.

  • 8.
    '19.2.14 11:06 AM (222.118.xxx.54)

    말을 안하면 모르고 자기네는 조용한줄 아는 사람들 많아요.
    특히 애있는 윗집이 조용하면 원래 다 조용한가보다 해요.

    저희 윗집이 새로 이사온 사람들이 시끄러워서 우리집 애들도 전보다 더 단속합니다.
    밤에 시끄러울때는 인터폰해요.

  • 9. ㅣㅣ
    '19.2.14 1:32 PM (49.166.xxx.20)

    제가 그래서 늘 tv나 소리나는 걸 틀어놔요.
    윗집 소리에 신경 안 쓰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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