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 키워보신 분들은 속으론 이미 다 알아요.

진지함 조회수 : 4,601
작성일 : 2019-02-13 23:40:12
모른다면 거짓말이예요. 그냥 인정 못하는 문제일 뿐...
속으론 다 알아요.
저는 다른 두뇌 영역은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 다른 두뇌 영역은 많은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그런데 집중력은 그냥 타고나는 게 거의 전부라고 생각해요.
집중력이라는 것은 이미 3살 4살 되면 보여요.
좋아하는걸 집중하는건 집중이 아니예요.
본인에게 주어진 일에 대해 집중하는걸 집중력이라고 하죠.

IP : 125.183.xxx.1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죠
    '19.2.13 11:45 PM (39.113.xxx.112)

    집중력은 키운다고 키워지는게 아니죠. 집중력 키우기 프로그램은 그냥 사기라 보면 됩니다

  • 2. ..
    '19.2.13 11:57 PM (119.64.xxx.178) - 삭제된댓글

    맞아요
    교재교구 안사고 한글 기억니은도 안가르쳐
    무식한 엄마란 소리 들었는데
    다들 대학 잘 갔어요
    그이상은 이제 아이들 몫

  • 3. ..
    '19.2.13 11:57 PM (220.84.xxx.102)

    집중력 개발됩니다.

    그리고 본문의 그런 종류는 인내심관련이죠

  • 4. ....
    '19.2.13 11:59 PM (58.182.xxx.31)

    이해력은 타고난다고 봐요.
    좋은 기계도 안쓰면 녹슬듯이 뇌에 계속 자극줘야해요.
    공부좀 하겠다 싶은 애들은 틀려요.

  • 5. 쭈니
    '19.2.14 12:12 AM (39.115.xxx.123)

    아직도 혼란스럽네요. 남들이 그래도 양육에 따라 다르다 하니 자식에 대해 미안한 맘이 들어요. 그리 공부 싫어하던 큰아들을 그래도 어떻게든 습관을 길러줬어야 하나. 그러다보면 독박육아로 나를 힘들게한 남편이 미워지고. 둘째라도 좀 봐주지 싶은. 그러다가도 원글님 말씀처럼 타고 나는건데도 싶고. 엄마라 힘드네요

  • 6.
    '19.2.14 12:24 AM (175.223.xxx.48)

    공부해보시면 아실텐데...
    요즘 뇌과학에서 밝혀지는 바로는 집중력도 길러집니다. 개발 되구요. 물론 타고나는 한계는 있지만 딱 타고난 대로만 가지고 살아야 하는 건 아니예요.
    누구나 뉴턴은 될 수 없더라도 자기가 가지고 태어난 것보다 더 이상을 가지도록 키울수는 있습니다.
    괜히 포기하고 어쩔 수 없어라고 생각하는 부모 있을까봐 노파심에 댓글 답니다.
    그렇다고 집중력 학원을 보내고 그러는 건 저도 반대...

  • 7. ..
    '19.2.14 7:47 AM (115.137.xxx.76)

    돌전 아기 키우는데..집중력 기를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그냥 타고나는걸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8593 자전거는 어디다 버리나요. 3 낡은 2019/03/07 1,658
908592 친한 후배가 아기를 낳았는데요. 4 고민 2019/03/07 2,625
908591 기가살아야 일이 다 잘풀린다?? 2 .. 2019/03/07 1,655
908590 건조기 이불털기와 건조 1 2019/03/07 2,075
908589 타이어휠은 어떻게 닦아야해요? 4 바닐라향기 2019/03/07 796
908588 부산 기장 흙시루 오리맛집 괜찮나요? 8 ㅇㅇ 2019/03/07 1,844
908587 초등학교 배정 문의드려요 3 나무 2019/03/07 896
908586 자유한국당의 적반하장과 몰염치, 미세먼지보다 해롭다 4 나베 2019/03/07 732
908585 위닉스 제로 2.0 과 제로s 11 궁금 2019/03/07 2,913
908584 장윤정 남편 도경완 아나랑 연정훈씨 닮아보여요 22 ㅇㅇㅇ 2019/03/07 5,380
908583 연예인 얘기에 시녀라면서 싸우는글들 현실에서 안 그렇겠져? 5 .. 2019/03/07 1,054
908582 여자아이 방과후 수업 농구 어떨까요? 8 ㅇㅇ 2019/03/07 1,328
908581 중3때 담임평가 생기부 2019/03/07 903
908580 혹시 롯데 문화 센터 회원인분들 계신가요? 1 혹시 2019/03/07 681
908579 버닝썬-경찰 유착 수사 CCTV서 증거 찾았다 2 뉴스 2019/03/07 1,485
908578 대학생인 아들 토익점수 고민 좀 봐주세요. 23 고민 2019/03/07 4,862
908577 오늘 15000보 넘게 걸었어요 2 노곤노곤 2019/03/07 2,053
908576 느타리 버섯 볶음이 어려워요 9 버섯순이 2019/03/07 2,585
908575 물김치에 냉면육수 넣어보신분 계세요? 3 제가요 2019/03/07 1,604
908574 이재명이 신경쓰는 기사인가 봅니다, 11 ㅇㅇㅇㅇ 2019/03/07 1,533
908573 위아래 누나 여동생 있는 남자는 보통 성격이 어떤가요? 12 ㅇㅇ 2019/03/07 4,411
908572 PD수첩에서...장모의 편지 눈물나네요 14 방가조선 2019/03/07 3,003
908571 오늘 모의고사본 딸왈.. 46 %% 2019/03/07 15,279
908570 왕이 된 남자 호위무사 4 ㅇㅇ 2019/03/07 2,036
908569 방과후에서 하는 코딩교육..어떤가요? 14 초1 2019/03/07 3,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