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관계 조언좀 주세요

조언좀~ 조회수 : 6,440
작성일 : 2019-02-13 20:31:00
대외적으로는 좋은사람.칭찬만
하지만 단둘이만나면 남의흉도.불만도
많은분이 있는데 이런사람은 어떤마음인걸까요?
사람많은직장인데 인간관계가 힘드네요.
무슨댓글이라도 좋으니 인간관계 노하우등
댓글부탁합니데이~
IP : 222.233.xxx.6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욕
    '19.2.13 8:35 PM (175.120.xxx.181)

    하는것도 아닌데 왜 고민해요?
    님을 믿으니까 속을 드러내는 거잖아요
    님은 그냥 웃으며 들어만 주면 돼요
    그리고 님도 불만 있는 사람, 일에 대해 얘기해요
    속도 시원하고 둘만의 비밀로 하구요

  • 2. tree1
    '19.2.13 8:38 PM (122.254.xxx.22)

    아무도 믿지 마세요 그리고 남들이 보기에 흠 잡히지 않게 그냥 행동하세요 아무리 싫은 사람이라도 뒤에 후 환을남기지 않을 정도로는 해 주시고요

  • 3. 내욕도하고다녀요
    '19.2.13 8:41 PM (59.30.xxx.248)

    제가 그런사람때문에 맘고생 많이 했어요.
    사람들 많은 데선 늘 누굴 칭찬하고 그리 호인이 없는데
    둘이 만나면 남욕을 그리했어요.
    저도 엄청 이상하고 고민하고 했는데
    다른사람 만나면 또 내 욕하고
    이사람 만나면 저사람 욕하고 그랬던거예요.
    물론 그럴거라 예상은 했는데 역시나였어요.
    다른데선 님 욕 할겁니다.
    끊을 수 없는 관계라면 그냥 듣기만 하세요.
    거리는 유지하시구요

  • 4. 원글
    '19.2.13 8:41 PM (222.233.xxx.65)

    사실고민은 저도그래서 둘이만나는경우
    불만도 말하는데 그건또 듣기싫어해요.ㅠ

  • 5. 아무리 친해도
    '19.2.13 8:42 PM (42.147.xxx.246)

    남의 흉이나 님의 속 마음은 하지 마세요.
    그게 다 돌고 돌아서 님에게 돌아 옵니다.

    절대로 절대로 해서는 안됩니다.
    둘만의 비밀요?

    그런 것 없습니다.

    인생은
    항상 알리바이가 중요하답니다.

  • 6. ㅇㅇ
    '19.2.13 8:51 PM (39.7.xxx.112)

    친구, 즉 동등한 관계 아니죠?

    쓰신 글만 봤을땐 뭐가 이상한지 잘 모르겠어요.
    평범한 사람 다 저러잖아요..

    근데 님이 불만 말하는 건 시러한다는거 보니 왠지 그분이 나이가 많거나 직급이 높거나 아님 자기.스스로 우위라고 생각 하는 거 같아요. 님이 하는 불만은 수준이 낮아서 듣기 싫어하는 거 같구요. 왜 내가 지금 대1인데 고2가 불만 말하면 그냥 다 웃겨보이잖아요.

  • 7. tree1
    '19.2.13 8:54 PM (122.254.xxx.22)

    제 생각에는 소시오패스 스타일입니다

  • 8. 원글
    '19.2.13 8:56 PM (222.233.xxx.65)

    ㅎㅎ.소시오패스는 아닌듯요.

  • 9. tree1
    '19.2.13 9:01 PM (122.254.xxx.22)

    원글님이 다른 사람 욕을 할 때 상대가 안 들어 준다고 했잖아요 그 부분에서 조금 느낌이 좋지 않거든요 원글 님이랑 둘이 있을 때 다른 사람 욕하는 건 그럴 수도 있지만 그런 사람 많지만 그럼 욕할 때는 같이 들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야 원글님과 같이 욕 하겠다는 진심이 있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을까요
    일대일로 보는 거죠 그래야 아니면 그냥 이용하는 거 아닐까요

  • 10. tree1
    '19.2.13 9:02 PM (122.254.xxx.22)

    다른 사람 앞에서는 칭찬만 하고 둘이 있을 때 둘이서 신나게 서로 들어주면서 욕한다면 그냥 찌질한 사람입니다 그런 정도는 뭐 많죠

  • 11. 소나무
    '19.2.13 9:11 PM (124.62.xxx.135)

    불가근 불가원 ....
    만고의 진리라 생각하며 살고 잇습니다 ...

  • 12. 겉으로는
    '19.2.13 9:48 PM (110.12.xxx.4)

    좋은사람고스프레
    속으로는 마음이 뒤틀린사람이죠.

    님도 등돌리면 씹히니 같이 맞장구 치지 마시고
    멀리하세요.

  • 13. .......
    '19.2.13 9:49 PM (125.130.xxx.116)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이 어떤사람인지야 모..나쁜사람이죠.ㅎㅎ 계속 만나시면 님도 조만간 현 뒷담의 대상들 수준으로 까일거에요. 애초에 가까이 하는 모습을 주변에 보이지 마세요. 님이 했던 이야기도 그사람 통해서 쫙 퍼져 나갈테니까요. 소심한데 마음에 화가 가득한 사람은 수틀리면 장난 없어요. 비겁하게 앞에서는 웃고 뒤에서 수작질을 하기 때문에 당사자는 이미지 더럽혀지는 걸 막지도 못합니다. 어서 멀리하세요.

  • 14. 아줌마
    '19.2.13 9:54 PM (1.249.xxx.135)

    그냥 듣고 흘려야죠~
    그리고 내말은 최대한 적게요~

  • 15. ㅡㅡ
    '19.2.14 5:11 AM (68.146.xxx.235)

    내 앞에서 남들 욕하는 사람
    다른 사람앞에선 내욕 합니다.
    경험자입니다.
    뒤에서 남욕, 남얘기하는거 습관입니다

  • 16. 맞장구 하며
    '19.2.14 7:40 AM (211.206.xxx.180)

    받아주지도 않는 님의 속마음 괜히 꺼내지 마세요.
    그런 뒷말 많은 사람에게 님 열어보여 좋을 거 없어요.
    세상에서 남의 말 함부로 하는 사람이 제일 피곤함.

  • 17. 다들 안그래요?
    '19.2.15 11:47 AM (223.62.xxx.220)

    다들 안친한사람에겐 호인이고
    친한사람에겐 속내를 말하잖아요~
    제가 글에 써놓은 그사람이네요.

    앞에서 싫은소리 굳이할필요도 해야할 이유도없어서
    맞춰주는데 그게 피곤해지면 가까운사람에게 저사람싫다 이야기 하는데 앞에선 그냥 잘지내요.
    왜냐면 얽히기싫어서요. 그사람과는 아무문제없이 공기처럼 물처럼 스쳐먼 지나갔으면 해서요.
    반면 친한이랑은 싸워서라도 서로 맞추고 굽혀서라도 같이가고 어려울때 힘들때 돕고 의리끝까지 지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558 고등학교 동아리 다 떨어지고 12 .. 2019/03/12 5,174
910557 저는 쓰레긴가 봐요 8 ........ 2019/03/12 4,880
910556 삼성, 엘지폰 다 써 보신분들 미디어 소리요~ 1 .. 2019/03/12 928
910555 예금만기일에 찾을수 있나요? 다음날인가요? 4 ... 2019/03/12 5,151
910554 그래서 출연진이 안내상, 우현 이었나봐요. 20 ㅇㅇ 2019/03/12 23,383
910553 정준영은 때되면 버리려고 차근히 준비된 카드였나봐요. 23 오홋 2019/03/12 28,542
910552 불타는 청춘 새친구 홍석천이네요 5 ........ 2019/03/12 4,463
910551 눈이부시게... 수작이네요. 2 ... 2019/03/12 3,687
910550 친구 푸념 두시간 들으니 5 답답한 친구.. 2019/03/12 2,758
910549 눈시게)생각나는 떡밥 있나요? 13 .. 2019/03/12 4,198
910548 뉴스에 나경원 5 2019/03/12 1,365
910547 나얼 의바람기억 4 tree1 2019/03/12 2,443
910546 정준영은 미국에서 그냥 살지 왜 귀국했을까요? 6 정둔영 2019/03/12 8,435
910545 jtbc 드라마 잘만드네요~ 2 2019/03/12 2,389
910544 눈이부시게) 연기 지존들이 모였네요 14 소소함 2019/03/12 5,537
910543 눈이부시게 이해 안되는점 22 ㅡ.ㅡ 2019/03/12 8,383
910542 눈이 부시게 김혜자님 바다에서 현실로 돌아가며 눈빛이 절망으로 1 ... 2019/03/12 3,681
910541 이상해요 오늘 지령은.. 29 .. 2019/03/12 4,759
910540 중2 총회 다들 참석하시나요? 6 직장맘 2019/03/12 1,993
910539 나경원은 정치적 수사와 웅변을 연기하는게 참 역겹죠 7 ........ 2019/03/12 1,178
910538 '장자연 동료' 윤지오 "문건 속 특이한 이름 의원, .. 2 뉴스 2019/03/12 3,667
910537 어제 샤넬 할머니의죽음도 5 000 2019/03/12 7,343
910536 피곤하고 잠안올때 술 조금 마시면요.. 1 아놔 피곤 2019/03/12 1,398
910535 눈이부시게) 준하...고문으로 사망 38 내생각 2019/03/12 26,708
910534 오늘 눈이 부시게 속 희노애락 8 happyl.. 2019/03/12 3,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