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엔나에서 프라하로 이동중인데요

여행자 조회수 : 1,921
작성일 : 2019-02-13 20:14:21
세상 참 좋네요 
유레일 기차타고 비엔나에서 프라하 이동하며 82에 글도쓰고,,,^^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여기 물어보면 왠지 아시는 초능력자 등장할 것 같아 질문합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나무중에 정말 특이한 나무가 있는데요, 
나무 중간 중간에 축구공만한 덤불? 같은게 많게는 열몇개 적게는 예닐곱개씩 달려 있는데
새집인가? 하고 보니 새집은 아니고 이파리로 된 공? 같은 건데 
특이하게 다른 가지엔 이파리가 전혀 없는데 요 공에만 잎이 있어요. 물론 겨울이라 색은 칙칙하지만...

사진에서도 그림에서도 못봤던 생전 처음 보는 나무라 정말 궁금한데 
초능력자분들 계시면 제 궁금증 좀 풀어주세요. 
(부다페스트-비엔나 이동길에도 있었습니다. 대충 다뉴브 강가로는 다 있는 나무들인듯??)

답변(...이 있길 바라며) 미리 감사합니다. 
IP : 82.202.xxx.2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9.2.13 8:24 PM (1.240.xxx.7)

    겨우살이...
    저도 예전 파리에서 스위스 가는
    기차에서 봣어요 약초로 많이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도

  • 2. 겨우살이
    '19.2.13 8:27 PM (110.11.xxx.28)

    너무 이쁘죠...

  • 3. 원글
    '19.2.13 8:50 PM (82.202.xxx.233)

    으하하하하하
    설마 답글이 달리겠냐하면서 쓴 글인데
    사진을 올린 것도 아니고 말로 주절거린 나무를 누가 알겠냐 싶었는데
    으하하하하하하
    이맛에 82를 못끊어요. 맞습니다. 겨우 살이!!!!
    그유명한 미슬토네요 이게 ,,, 소설이나 노래로만 들었지 실물 본건 첨입니다 감격 ㅠㅠ

    근데 겨울에 살아서 겨우살이가 아니라 남의 나무에 겨우 겨우 매달려 살아서 겨우 살이라니...
    얘 팔자도 참 기구하네요

    답글 주신 110님 1. 240 님 모두 건강과 미모를 빕니다!!

  • 4. 정실장
    '19.2.13 9:04 PM (125.185.xxx.158) - 삭제된댓글

    제가 오스트리아 첵코에서 그거보고
    혼자 음 이나라는 겨우살이 채취 안하는구먼
    저래 천지삐까린데
    하고 생각했더랬지요

  • 5. 정실장
    '19.2.13 9:06 PM (125.185.xxx.158)

    오스트리아 첵코에서 그거보고
    혼자 음 이나라는 겨우살이 채취 안하는구먼
    저래 천지삐까린데
    하고 생각했더랬지
    우리나라는 약으로 쓴다꼬 채취 많이 하던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642 주민센터 계장은 어떤 직급인가요? 1 ㅇㅇ 2019/02/26 3,841
905641 지우는건 겁나빠르네.. 8 .... 2019/02/26 2,518
905640 3.1절도 다가오는데 7 오마이캐빈 2019/02/26 826
905639 41살에 의사나 약사 되는 방법 있을까요? 17 베네 2019/02/26 7,969
905638 드라마에서 이나영은 아이들 가르치는 일은 할 수 없는 상황이었나.. 3 .. 2019/02/26 3,328
905637 요실금이요.. 요실금 질문이에요. 5 ㅠ ㅠ 2019/02/26 2,207
905636 이메일 읽은표시 안 나게 하는 4 ㅡㅡ 2019/02/26 1,405
905635 거짓말과 과장 사이 11 친구 맞아 2019/02/26 3,686
905634 시댁 조카가 놀러오는데 음식고민이 있어요. 22 식사고민 2019/02/26 5,375
905633 과메기를 먹으면서 비리다, 맛없다, 이걸 왜 먹지? 4 이것은 식탐.. 2019/02/26 2,684
905632 무플절망 이혼한 전남편명의 정수기 어떻게해야할까요?? 6 궁금이 2019/02/26 2,879
905631 스님(작가)이 쓰신책중에서 추천해주세요 3 ..... 2019/02/26 962
905630 김정숙 여사, 독립유공자 후손과 만나.."한반도 평화 .. 7 ... 2019/02/26 1,259
905629 박창진 사무장을 응원합니다 7 ..... 2019/02/26 1,043
905628 고딩 아들에게 잔소리를 했습니다 5 엄마 2019/02/26 2,725
905627 똑바로 못살고 있는 것 같아요. 14 .... 2019/02/26 6,110
905626 보험 많이 들었다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3 바니 2019/02/26 1,833
905625 좀전에 남녀가 싸우는소리에 경찰신고를 했는데요 8 제목없음 2019/02/26 6,469
905624 건조기 9kg 괜찮을까요?! 8 고민 2019/02/26 2,965
905623 갱년기인지 심장병인지 헷갈립니다 11 노화와 여성.. 2019/02/26 4,723
905622 인생에서 좋았을 때 언제....... 4 눈이부시게 2019/02/26 2,739
905621 호르몬 때문에 지금 울고 있어요 5 ㅇㅇ 2019/02/26 3,872
905620 '에듀파인 사용 의무화' 반발하는 한유총, 그 배경엔.. 1 손 들어! 2019/02/26 639
905619 단명 사주나 손금이 따로 있나요? 9 사주... 2019/02/26 7,813
905618 그래도 나빼고 다들 잘 살아서 다행이다. 4 ㅇㅇ 2019/02/26 2,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