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케언니가 아기 낳았다는데

후카카 조회수 : 6,415
작성일 : 2019-02-13 20:08:04
언제 가보면 될까요
아기 낳은지 이틀되었믄데
자연분만이라 가도 괜찮뎄죠??

언제쯤 가보는게 나을까요
친구는 낳자마자 가봣었오요
IP : 221.167.xxx.12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어보세요.
    '19.2.13 8:08 PM (223.62.xxx.242)

    오빠통해서

  • 2. ???
    '19.2.13 8:09 PM (222.118.xxx.71)

    요즘도 젊은사람이 올케언니라는 말을 쓰나요?

  • 3. 후카카
    '19.2.13 8:11 PM (221.167.xxx.125)

    여기 답변 분위기 봐서 물어보려구요
    괜히 민폐끼칠까봐여

  • 4. ...
    '19.2.13 8:12 PM (211.206.xxx.33) - 삭제된댓글

    친구와 시댁식구는 다르잖아요
    무작정 찾아가지말고 오빠 통해서 물어보세요

  • 5. ..
    '19.2.13 8:13 PM (210.183.xxx.220)

    오빠한테 축하한다고 전화 한통 하세요 언제쯤 가면 좋을지도 묻고요 부모님 모시고 가도 좋겠네요

  • 6. 후카카
    '19.2.13 8:13 PM (221.167.xxx.125)

    친구한테 간것도 실례는 아니였겠조?
    어릴때 갔던거라 ㅠ

  • 7. 라일락
    '19.2.13 8:14 PM (211.192.xxx.81)

    저 30대 중반인데 올케 소리 듣기고 하고 하기도 하는데요 ㅋㅋ 전 조리원 옮기고 나서 방문했어요.

  • 8. 요즘은
    '19.2.13 8:34 PM (39.113.xxx.112)

    올케언니라 안해요? 새언니라고도 하고 올케언니라 해도 틀린건 아닌것 같은데요

  • 9. ㅎㅎ
    '19.2.13 8:35 PM (221.140.xxx.139)

    조카 보고 싶어서 동동 하는 모습이 상상되네요.
    저는 조리원 후에 집에 온 후에 갔어요. 꾹꾹 참고.

    손주 이뻐서 기절하시는 아버지,
    조카 태어나기 전에 장례식장 다녀오셨어요.
    삼칠일 넘겨 보겠다고 진짜 꾹 참으시더군요.
    -손가락 세어가면서.
    평생 볼 녀석인데, 몇일 늦게 보는 것 그냥 참으시겠다고..

  • 10. ..
    '19.2.13 8:35 PM (210.183.xxx.220)

    올케 언니 호칭도 바뀌어야., ,

  • 11. ..
    '19.2.13 8:49 PM (1.241.xxx.219)

    올케 한자는 무슨 뜻이길래?
    찾아보러 갑니다=3=3

  • 12. 건강
    '19.2.13 8:54 PM (119.207.xxx.161)

    평소 새언니와 사이가 어땠는지가 중요하겠죠
    오빠에게 한번 물어보고
    일단 축하문자 보내시고
    산후조리원으로 옮기게 되면..

  • 13. ....
    '19.2.13 9:06 PM (124.49.xxx.5)

    올케는
    오래비의 계집 이란 뜻이죠

  • 14.
    '19.2.13 9:07 PM (121.167.xxx.120)

    오빠 통해서 물어 보고 오라는 날 가보세요
    부모님 모시고 갈 여건 되면 같이 가보시고요
    병원으로 가도 되고 조리원으로 가도 되고요

  • 15.
    '19.2.13 9:11 PM (116.124.xxx.148)

    저는 집으로 가는게 서로 번거로울 것 같아서 조리원 있을때 가봤어요.

  • 16. ..
    '19.2.13 10:08 PM (104.222.xxx.117)

    조리원요. 한 일주일 지났을때요.

  • 17. 지금
    '19.2.13 10:53 PM (218.48.xxx.40)

    가야죠
    병원있을때요

  • 18. ㅇㅇ
    '19.2.14 12:04 AM (180.228.xxx.172)

    올케언니에게 언제가도될지 직접 카톡해도 될거같아요 전 자연분만으로 아기 낳았을때 바로 그날로 다왔어요 오분정도 있다 갔는데 저보러온건 아닌거같고 아기얼굴 보고 바로갔어요 직접 언니에게 물어보세요

  • 19. 올케가
    '19.2.14 12:22 AM (39.120.xxx.126)

    그런 뜻인가요? 처음 알았네요

  • 20. 오빠한테
    '19.2.14 7:46 AM (118.222.xxx.105)

    언니에게 직접 물어보지 말고 오빠 통해서 물어 보세요.
    사람마다 안 왔다고 서운해하는 사람 있고 초췌한 모습 보이기 싫어하는 사람 있고 다 다르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692 컴퓨터에서 이상한 소리 6 무셔 2019/03/01 1,470
906691 와 일본은 너무 신나하네요 ㅠㅠㅠㅠ 23 2019/03/01 5,437
906690 의류수거함에 넣을 수 있는 것...? 2 ... 2019/03/01 2,258
906689 급. 야채샐러드소스만들때 올리브유대신 카놀라유 되나요? 4 아침 2019/03/01 3,037
906688 초인가족 같은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1 주인공이 좋.. 2019/03/01 646
906687 배 안고픈데 먹는게 진짜 안 좋은것 같아요 5 2019/03/01 2,970
906686 절반의 성공 11 ㅇㅇㅇ 2019/03/01 2,663
906685 군산 당일 여행 질문 드려요~ 2 급여행자 2019/03/01 1,290
906684 북미회담 괜찮아 24 ... 2019/03/01 3,575
906683 목디스크로 인한 팔,어깨 통증... 4 목디스크 2019/03/01 2,519
906682 릭 애슬리 기억나세요? 7 릭애슬리 2019/03/01 1,736
906681 이재명 "검찰 못 믿겠다..휴대전화 비밀번호 못 알려줘.. 12 ㅇㅇㅇㅇㅇ 2019/03/01 2,170
906680 노래 좀 찾아주세요 4 ㄴㄴ 2019/03/01 455
906679 간헐적단식으로 빠져요. 한달반 -10키로에요. 19 ㅎㅎ 2019/03/01 12,062
906678 저희 시어머니는 왜 시아버지 병간호를 안하려고 하실까요 72 ... 2019/03/01 25,577
906677 어제 북미회담 끝난후 신난 모 정당의 반응 5 ... 2019/03/01 1,528
906676 오늘 이후부터 대중무역전쟁 후반전 시작되는지 잘보세요 3 2019/03/01 839
906675 내일 트렌치코트 개시 괜찮을까요? 5 뭘입죠? 2019/03/01 2,774
906674 회담결렬이 문재인정부책임?한국당 "국회서 따지겠댜' 7 ㄱㄴ 2019/03/01 1,652
906673 한선교 찾다가 안철수 별견 4 찾기 2019/03/01 3,115
90667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6 ... 2019/03/01 1,177
906671 북미회담 실패 후 자한당은 축제분위기에요ㄷㄷ 17 2019/03/01 3,643
906670 자유북조선 임시정부 수립 선포 전문 1 천리마 민방.. 2019/03/01 676
906669 등산대신 가파른 언덕길 오르는건 어떨까요? 3 등산 2019/03/01 1,190
906668 여행 의지가 꺾이는 날씨네요 ... 5 ㅜㅜ 2019/03/01 3,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