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속이 메스꺼워 이제 한끼 먹었는데...

... 조회수 : 1,656
작성일 : 2019-02-13 17:37:32
속이 더 안좋아요ㅡ
어제밤 일하다 녹차 티백 2개 넣어 우린물 먹었더니 속이 쓰려서 얼른 잤어요. 새벽에도 쓰려서 일어나 일본에서 온 그 약 2알 먹고 지금껏 공복있였어요. 어찌어찌 일하는 중인데 너무 배가 고파 김밥 1줄 사먹었는데 속이 느글거려 미치겠어요.

속을 어떻게 다스릴까요? 일하느라 이따 밤 11시에 들어가고 저녁은 거의 놓칩니다. 몸도 피곤하고 자꾸 졸리고..그래도 일은 해야 하고..
(생계형) 뭘 먹으면 속이 좀 편안해 질까요?
IP : 211.36.xxx.1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3 5:38 PM (223.62.xxx.179)

    죽이 편해요
    녹차는 속 안좋으면 뒤집어져요..

  • 2. nake
    '19.2.13 5:40 PM (59.28.xxx.134)

    나는 된장에 시래기넣고 푹 끊인거 속 편하던데

  • 3. 누룽지
    '19.2.13 5:40 PM (116.41.xxx.209)

    누룽지 끓여 드시고 물도 보리차ㆍ숭늉 드세요
    병원 약드시면서 속 달래시고
    커피ㆍ매운거 ㆍ찬음료 피하시구요

  • 4. ....
    '19.2.13 5:41 PM (58.182.xxx.31)

    저혈압에 빈속에 녹차 마셨다 그 고통 맛본후 안마셔요.
    어지럼증까지 오던데..죽겠더라고요.
    겔포스인가? 약국 가서 드셔요.
    그리고 위 내시경 해보세요. 위염 같은데요..

  • 5. ..
    '19.2.13 6:04 PM (175.196.xxx.140)

    김밥은 소화 안 됩니다 녹차 커피도 위에 안 좋아요.밀가루도 피하시고.
    본죽 같은 데서 야채죽 소고기죽 사드시거나 편의점에서 사드시고
    천마차도 사다 두고 드시면 좋습니다. 몽글몽글한 하얀 유동식 같은 차예요. 뜨거운 물 타서 마시면 간편합니다.

  • 6. ..
    '19.2.13 6:06 PM (175.196.xxx.140)

    그리고 빨리 내과 가보세요. 약 먹으면 금방 좋아질 수도 있어요.

  • 7. ...
    '19.2.13 6:29 PM (211.36.xxx.157)

    근처에 죽집을 찾아보았으나 없어서 배는 고프고..
    지금 병원 문연데 찾아볼께요.미식거리고 난리예요

  • 8. 곧미녀
    '19.2.13 6:40 PM (210.117.xxx.49)

    흰죽이 좋데요. 탈 났을때도 미음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657 뒤 늦게 공부 재미 붙인 사람에게 할 선물 8 .. 2019/02/26 1,616
905656 시들은 생화는 어떻게 버리나요? 1 ... 2019/02/26 3,639
905655 노안 오면 제일 불편한 점이 뭔가요? 11 노안 2019/02/26 4,367
90565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3 ... 2019/02/26 1,337
905653 트랩 그랬구나 7 박수 2019/02/26 2,861
905652 김치냉장고에 몇 달 지난 총각김치에 곰팡이?가 슬었는데 2 2019/02/26 3,257
905651 임플란트 치과 추천 3 관악구 2019/02/26 1,524
905650 영화배우 뺨치는 문프님 21 지니 2019/02/26 4,345
905649 1시에 깨서 지금까지 체해서.. 5 질문 2019/02/26 1,293
905648 기분좋은 영상 하나 보고 가세요. 3 .... 2019/02/26 1,152
905647 오늘이 서울대졸업식인가요? 3 운전 2019/02/26 2,360
905646 조현아 남편, 아빠 나 지켜줄거지? 한마디에 용기 냈다 40 하아 2019/02/26 20,725
905645 친구만나고 주눅(?)든 아들 외동맘 2019/02/26 4,311
905644 친구만나고 주눅(?)든 아들 4 외동맘 2019/02/26 3,513
905643 주민센터 계장은 어떤 직급인가요? 1 ㅇㅇ 2019/02/26 3,841
905642 지우는건 겁나빠르네.. 8 .... 2019/02/26 2,517
905641 3.1절도 다가오는데 7 오마이캐빈 2019/02/26 826
905640 41살에 의사나 약사 되는 방법 있을까요? 17 베네 2019/02/26 7,969
905639 드라마에서 이나영은 아이들 가르치는 일은 할 수 없는 상황이었나.. 3 .. 2019/02/26 3,328
905638 요실금이요.. 요실금 질문이에요. 5 ㅠ ㅠ 2019/02/26 2,207
905637 이메일 읽은표시 안 나게 하는 4 ㅡㅡ 2019/02/26 1,404
905636 거짓말과 과장 사이 11 친구 맞아 2019/02/26 3,685
905635 시댁 조카가 놀러오는데 음식고민이 있어요. 22 식사고민 2019/02/26 5,375
905634 과메기를 먹으면서 비리다, 맛없다, 이걸 왜 먹지? 4 이것은 식탐.. 2019/02/26 2,683
905633 무플절망 이혼한 전남편명의 정수기 어떻게해야할까요?? 6 궁금이 2019/02/26 2,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