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이런말을 하는데 무슨 뜻일까요?

..... 조회수 : 4,542
작성일 : 2019-02-13 09:42:13
어제 자고 있는데요. 남편이 팔로 절 좀 밀며 비기(키)라,
좁아서 하지도 못하는 주제에. 이러더라고요.
잠결에 일어나서 그게 무슨 말이냐고 했어요. 남편이 잠꼬대를 말로
한 적은 본 적이 없어요. 어제 저렇게 말하는건 잠꼬대투도 아니고
분명하게 말하는 투였어요. 그러니 내가 무슨 말을 했냐고 자다가
봉변당한다면서 그래요. 밤이라 그냥 누워 다시 잤는데, 아무 의미 없는 말인가요?
제가 방에 있다가 갑자기 나오면 핸드폰을 급히는 닫아야 되는데
제 눈치 보며 슬쩍 닫고, 리모컨과 핸드폰이 나란히 있는데 리모컨 가지고 가니까 번쩍 놀랫적도 있었어요. 핸드폰 만지는줄 알고요?
무슨 뜻 있는 건가요?
IP : 27.119.xxx.1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침대
    '19.2.13 9:43 AM (223.38.xxx.203)

    큰걸로 바꾸세요
    아님 싱글 두개

  • 2. ....,
    '19.2.13 9:50 AM (59.12.xxx.47)

    자기도 모르게 무의적으로 튀어 나왔나 봄
    본인도 말해놓고 놀랐을 거임
    ㅅ ㅅ 도 하지도 못하는게 비켜라
    살 닿는것도 싫다
    비교 대상이 생겼나 봅니다

  • 3. .....
    '19.2.13 9:58 AM (27.119.xxx.10)

    윗님

    그뜻일까요? 남편이 누구랑 잤는 걸까요?

  • 4. 무슨?
    '19.2.13 10:00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저 대화에 남편이 다른 여자랑 잤다는 느낌이 어디에 있어요?
    이상한 반응이네요

  • 5. ,,,,
    '19.2.13 10:02 AM (115.22.xxx.148)

    꿈에서 싸운거 아닐까요...좁아서 선방도 못날리는게 저리 비켜...너무 원글님이 상상의 나래를 펴는듯 하네요...막상 잠꼬대는 별 문맥도 안맞는 헛소리 할때가 많아요...그러니 이쯤에서 터시길...

  • 6. ㅇㅇ
    '19.2.13 10:07 AM (223.62.xxx.29)

    엥? 별뜻 없어보이는데...여자랑 잤다는 전혀 모르겠고 꿈에서 싸운것 같아요..그리고 휴대폰은 저도 그래요.남편이 무심코 가져가면 별일 ( 만화 다운ㅋ) 아닌데 놀래요..

  • 7. 저는
    '19.2.13 10:18 AM (211.245.xxx.178)

    쎄~~~한 느낌인데요.

  • 8. 원글님
    '19.2.13 10:26 AM (223.38.xxx.232)

    쓸데없는 확대해석 마세요.
    잠결에 한소리에~
    우리남편도 세상순한데 잠들땐 아주 예민해서
    조심해요.

  • 9. ....
    '19.2.13 10:28 AM (59.12.xxx.47)

    하지도 못하는 주제에...
    이 말은 잠결에 할수있는 말이 아니라고 봄
    남편과 잠자리가 만족 하십니까?
    남편과 소통은 , 스킨쉽은 잘 통하십니까?
    생각해보면 알거 같은데요?
    절대로 내 남편은 안럴꺼야 하는지요?
    그런건 없습니다

  • 10. .....
    '19.2.13 11:19 AM (27.119.xxx.10)

    저보고 자세를 잘 못 취한다고 말하거든요.
    전 좀 아프다고 그러고, 남편하고 몇달된것 같아요. 잠자리 안한지
    핸드폰 만지다 제가 갑자기 나오면 급히 닫으면 이상하고
    저 쳐다보고 슬쩍 닫아요.
    핸드폰 옆에만 가도 놀라고요.

  • 11. ㅇㅇㅇㅇ
    '19.2.13 12:16 PM (211.196.xxx.207)

    좁아서, 아파해서 잘 하지도 못하는데 가까이 닿아서 동하게 하지 마라.
    내 핸드폰에 야동있다.
    이 정도.

  • 12. ㅁㅁㅁㅁ
    '19.2.13 12:22 PM (119.70.xxx.213)

    헐. 이상하네요..

  • 13. 불만표현임
    '19.2.13 12:30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저보고 자세를 잘 못 취한다고 말하거든요.
    전 좀 아프다고 그러고

    좀 저급이네요

  • 14. .....
    '19.2.13 1:18 PM (27.119.xxx.10)

    다른 여자와 잤을까요?

    잠자리 몇달 안해도 질기게 요구 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925 위가 아파서 밤새 잠을 못잤어요 13 위통 2019/03/05 3,299
907924 차량용 공기청정기 3 먼지싫어요 2019/03/05 1,364
907923 눈이부시게 5 눈이 2019/03/05 1,593
907922 문재인 미세먼지로 임기 내내 뚜드러 맞아도 할 말 없군요 33 .... 2019/03/05 2,499
907921 중국대사관 앞에 모여서 시위하면 좋겠어요 6 힘들다 2019/03/05 550
907920 대구 근처 암전문 요양병원이나 요양원 좀 알려주세요 1 항암중 2019/03/05 4,539
907919 1인당 국민총소득 3만불 돌파~ ... 2019/03/05 624
907918 재산이 3억안되고 미세먼지 넘넘 싫다면 둘째는 안낳야겟지요? 19 행복한라이프.. 2019/03/05 4,481
907917 조금만 부지런했다면.. 인생이 달라졌을까요? 8 2019/03/05 2,200
907916 문재인이 종교인 인간들은 미세먼지도 아무렇지않은가봐요 23 ㅇㅇ 2019/03/05 1,259
907915 흐린건가요? 스모그로 덮인 하늘인가요? 17 ㅇㅇ 2019/03/05 2,845
907914 고민 1 .. 2019/03/05 563
907913 남주혁 좋아하는 분들만 보세요 14 입덕 2019/03/05 3,127
907912 바다 장어 가스 믹서기갈면 없어지나요? 3 동글이 2019/03/05 1,000
907911 집에 공기청정기 없는 분들 목상태 괜찮으세요? 3 ㄱㄱ 2019/03/05 2,365
907910 바쁜척 좀 그만하라는 이웃 4 .. 2019/03/05 3,440
907909 어제 ‘눈이 부시게’ 보신 분? 15 눈이부시게 2019/03/05 4,775
907908 화장품샘플샵 1 ? 2019/03/05 2,856
907907 이렇게 공기나쁠때 경량패딩을 입어야하는이유 1 초초초필수 2019/03/05 3,837
907906 눈이 부시게 10 .. 2019/03/05 2,539
907905 왜 휴교를 안하나요? 65 학부모 2019/03/05 6,713
907904 중국공해문제는 국민이 나서야할거 같아요 13 2019/03/05 1,645
907903 [3.1절 100주년] 안중근의 마지막 간수 울산MBC 2019/03/05 650
90790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6 ... 2019/03/05 1,140
907901 교보문고, 우리도 전자책 무제한 서비스합니다 6 뉴스 2019/03/05 3,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