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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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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떠보는 사람이 제일 싫어요.

.. 조회수 : 10,442
작성일 : 2019-02-13 09:13:50
자기 생각이 그러면 물어보던지..
남의 얘기인 척 떠보구
돌려 물어보구
반응 살피고
그런 인간들이 제일 짜증나네요.
IP : 61.102.xxx.9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9.2.13 9:16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더구나 저는 그런 사람들에게 센스있게 못 피하는 스타일이라 더 싫으네요.

    최근엔 저랑은 연락하고
    주변 다른엄마들이랑은 의도적으로 연락 끊은 동네언니에 대해서 물어보는데
    ㅠ.ㅠ

  • 2. ..
    '19.2.13 9:16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떠보는 거야 안 넘어가면 그만이고,
    그보다 더한 인간들이 쌔고 쌨죠.

  • 3. 그러게요
    '19.2.13 9:21 AM (223.62.xxx.240)

    도대체 왜 떠보지?? 이상한 사람들이에여

  • 4. ..
    '19.2.13 9:22 AM (61.102.xxx.99)

    간보는거죠.
    아우 피곤해.

  • 5. ...
    '19.2.13 9:22 AM (58.77.xxx.19)

    제 주위에 이런사람 둘 있는데.. 본인들은 말 가려하고 조심스러운 성격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런모습 볼때마다 참 꼴보기 싫더리구요. 그냥 상처가 많아서 저리됐나보다 생각하고 말아요.
    한명은 제게 득이 많은 관계라 그냥 말려가주고요.
    한명은 말려들어주지 않아요. 대답 안해버리거나 제 생각 의견이 아닌 바르고 옳은말만해줘요.

  • 6. ..
    '19.2.13 9:31 AM (218.234.xxx.2)

    정말 저질스럽게 느껴집니다.
    심지어 본인은 고단수라고 생각하며 상대방은 모를거라고 판단하던데
    얼마나 교활하고 없어보이는지 상대하고 싶지 않아요.
    혐오스러워요

  • 7. 그러게요
    '19.2.13 9:34 AM (223.62.xxx.72)

    정말 저질스럽고 없어보여요 ㅋㅋㅋ

  • 8. Dr.mi
    '19.2.13 9:38 AM (122.46.xxx.150)

    동감
    이런사람들이 절피곤해요.
    우리도 절대 하지말아야 할일

  • 9. ...
    '19.2.13 9:44 AM (114.205.xxx.20)

    예를 들면 어떤건가요?
    저는 전혀 몰라서
    날 떠봐도 떠보는지 모르겠어요. 바보..

  • 10. 절대로
    '19.2.13 9:44 AM (59.6.xxx.151)

    피해야 할 부류에요
    더 나쁜 사람 많죠
    그럼에도 저 부류는 피해야 하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정직하지 않아서에요
    나쁜 다양한 가능성을 가진 거죠

  • 11. . .
    '19.2.13 9:53 AM (61.102.xxx.99)

    이것도 천성인지.습관인지.
    저는 시켜도 못하겠더라구요.
    말 가려하는 거면 그냥 조심스럽게 물어보면 됩니다.
    근데 진짜 이런 인간들은 남들이 모르는 지 아나봐요.

  • 12. ..
    '19.2.13 9:56 AM (61.102.xxx.99)

    이런 인간들은 남의 일에 관심이 더럽게 많은 특징이 있더라구요.
    정말 더럽게!!

  • 13. 저는
    '19.2.13 9:57 AM (121.137.xxx.231)

    떠보는 사람
    습관적으로 거짓말 하는 사람
    허언증이나 자기 과시욕 심한사람이 싫어요
    별거 아닌데 자기가 대단해서 잘 하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요.
    또 상대의 말 경청할 줄 모르고 말 자르기 잘 하고
    자기 말만 주구장창 하는 사람요.

    근데 보니까 타고난 성격이더군요. 으....

  • 14. 있죠
    '19.2.13 9:57 AM (223.62.xxx.72)

    남의일에 관심 많은 사람들의 특징이 남 험담도 잘합니다

  • 15. 근데
    '19.2.13 9:58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이런 사람들 진짜 많지 않나요.
    남의 일에 더럽게 관심 많고, 열등감이 가득하며, 늘 타인의 눈치를 보고, 인정받고 싶어서 애는 쓰는데 인정할 건 없고, 지구는 자기 자식 위주로 돌아가는 사람요.
    너무 많아서 피할 수도 싸울 수도 없던데.

  • 16. ㅇㅇ
    '19.2.13 10:00 AM (211.178.xxx.204)

    사람 평가 기준이 속물적이고, 상대가
    만만하면 함부로하는 이기적인 부류들이라서
    인성이 나쁜거죠

  • 17. ..
    '19.2.13 10:04 AM (61.102.xxx.99)

    이런 사람들 몇 겪어보니 정말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그런데.특징이 보이네요.
    남의 일에 관심 많고.
    (지 일은 제대로 못해요)
    남의 일 소문 퍼트리기 좋아하고
    남의 불행은 자기 행복.
    걸리면 정 많은 체 해요.

  • 18. ..
    '19.2.13 10:04 AM (61.102.xxx.99)

    이제는 미리미리 피해 다녀요.
    친해지지 않게

  • 19. 떠보기
    '19.2.13 10:30 AM (124.57.xxx.17)

    맨날 바보같이 당하는 터라
    속터지고 화나요
    떠보는 사람 어떻게 대처하나요?
    왜 물어보냐고 물어볼까요?
    비장의 기술좀 알려주세요

  • 20. nake
    '19.2.13 12:13 PM (59.28.xxx.134)

    맨날 바보같이 당하는 터라
    속터지고 화나요
    떠보는 사람 어떻게 대처하나요?
    왜 물어보냐고 물어볼까요?
    비장의 기술좀 알려주세요22222222222222

  • 21. 역이용
    '19.2.15 5:35 PM (223.62.xxx.173)

    알리고 싶은 말만 흘리세요.
    다른건 농담처럼 그것이 뭣이 중한디?하면서 다른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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