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생리증후군이 왜 열흘전부터 나오나요
생리주간까지 합치면 한달에 반은 편하게 못살아요. 주기도 30에서 27ㅡ8로 바뀌었어요.
49세인데 끝나버리지 매달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요 .
저 완경하게 좀 빌어주세요. 차라리 살찌고 하는게 낫겠어요.
예민한 돼지보다는 마음 편한 돼지가 낫겠어요. 오늘도 바나나2개
계란1개 밥 반공기와 반찬을 먹었어요. 평소에는 오트밀 한그릇과 계란1개 먹는 사람이에요.
1. ..
'19.2.13 8:27 AM (117.111.xxx.126)저도 한달에 반은 증후군때문에
딱 죽고싶을정도로 괴로워요
문닫고 방에서 잘 안나가요
죄없는 식구들한테 짜증이 갈까봐
혼자 울다웃다 20년전 생각 나 가서 죽여버리고 싶고
밥차리다 주걱 막 집어던지고 니들끼리 알아서먹어 이러고싶고2. 어머
'19.2.13 8:29 AM (116.49.xxx.111) - 삭제된댓글저도 최근에 식욕이 미친듯 땡겨서 날짜 확인하면 열흘도 더 남아있어 좌절하고 있거든요.
가슴도 열흘전부터 아프고 뭐 짜증이야 한달 내내 나는 듯 하구요. 이것도 갱년기 증상임을 오늘 배우네요.3. ...
'19.2.13 8:32 AM (125.182.xxx.208)저 새벽에 게보린 두알먹고 간신히 잠들었어요
완경한 여자가 젤 부러워요4. 나이들수록
'19.2.13 8:36 AM (14.7.xxx.120)갈수록 더 해요.
생리 끝나고 딱 일주일 좋아요. 그 외엔 지옥...5. 나이들수록
'19.2.13 8:37 AM (14.7.xxx.120)갱년기 생약 치료제 사다 놓긴 했는데 부지런히 먹으면 효과 볼까요?
6. 영양주부
'19.2.13 8:40 AM (121.253.xxx.126)저만 그런게 아니구나..하고 한시름 놓고 가는 47살입니다.
7. 이글읽고
'19.2.13 8:40 AM (180.67.xxx.207)깨달았어요
몇일 안남은걸 ㅜㅜ
남편이 애가졌냐고 ㅎ
내가 성모마리아냐 했는데
생리때문이란 생각은 못했네요
속도 더부룩하고 싸르르한데도
식욕은 폭발 ㅜㅜ8. 나이들수록
'19.2.13 8:46 AM (14.7.xxx.120)일주일 딱 지나니 어제 밤부터 배도 스르르 아파고 새벽에 잠 깨더니 머리가 깨질 듯 아파서
진통제 2종류 2번이나 먹었는데 안 나아요.
이런 날엔 아무일도 못하고 누워서 한숨 다시 잤다 빨리 병원 가서 디클로페낙 주사 맞는게 최고라는..
근데 한달안에 주사 맞는 횟수가 점점 느니까 그것도 눈치가 보이네요.
아픈 주기가 계속 느니까요..ㅠ9. ..
'19.2.13 8:50 AM (220.117.xxx.210)그래도 윈글님은 40대후반이시네요. 저는 40대초반인데 30대후반부터 그렇더라구요.
10. www
'19.2.13 8:52 AM (211.215.xxx.107)바나나2개 계란1개 밥 반공기와 반찬이라..
이게.폭식 수준 맞아요?
제 간식 수준이네요.
먹는 것에 혐오감 있으신 듯.11. 나이들수록
'19.2.13 8:53 AM (14.7.xxx.120)생리전 증후군은 30대 후반부터 심하기 시작했어요.
40대 넘어가면 더 더 심해져요. 갱년기 가까울 수록...
저도 빨리 완경 되면 좋겠다 생각하는 1인...ㅠ12. 제목없음
'19.2.13 8:58 AM (125.186.xxx.133)전 이유없이 짜증나고 공격적
애들 싸우는 소리만 들어도 욱
보니 8일전이네요
탄수화물 무한흡입중요ㅠ13. 저도
'19.2.13 9:34 AM (125.191.xxx.148)30대 후반부터...ㅠㅠ
그래서 너무 심해져 상담하니
마그네슘 부족 일수 잇다고.. 보충제 먹고 잇어요
어디글보니 생리증후군 시달리느느사람들중에
마그네슘이 급격히 저하되는경유가 많다는군요..14. 41세
'19.2.13 9:35 AM (210.90.xxx.10)공감, 생리 끝나고 딱 일주일간이 제일 몸도 가볍고 얼굴 피부상태도 그나마 나아요. 왜 생리 직전이 되면 성격 못난 돼지가 되는 걸까요?? ㅜㅜ 지난 번 어느 분 말씀처럼 호르몬에 지배되는 내 몸뚱아리가 싫어요 ㅜㅜ
15. 파스맨
'19.2.13 9:35 AM (221.146.xxx.148)저는 목뒤에 파스바르니까 좀 낫더라구요. 붙이는 파스
16. ..
'19.2.13 9:36 AM (58.122.xxx.3)제가 그래서 그랬군요.
17. ..
'19.2.13 9:38 AM (175.119.xxx.68)3주마다 오니 저도 편한날은 보름정도밖에 안 되는거 같네요
너무 싫어요18. 생리도
'19.2.13 9:40 AM (1.232.xxx.157)제날짜에 딱 시작하면 좋은데 시작은 안하고 몸만 찌뿌둥하면 정말 짜증이.. 그럴 때마다 폐경되면 편할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19. 정말지긋지긋
'19.2.13 9:40 AM (68.129.xxx.151)여자로 태어나서 다른거 다 불만 없이 잘 사는데,
정말 생리, 그리고 생리관련 호르몬 문제,
지긋지긋해요.
정말,
여자로 사는거 너무 싫어질때가 생리관련.20. 그리고
'19.2.13 9:46 AM (1.232.xxx.157)그 더운 여름에 생리대까지..;;;
냄새도 나는 것 같아서 신경쓰이고.. 불편해요.21. 생리는
'19.2.13 9:46 AM (223.38.xxx.203)왜 10일 이상씩 할까요 ㅠ ㅠ
22. 49세
'19.2.13 9:48 AM (49.143.xxx.114)2주이상 소화불량으로 심하게 고생해요.ㅠ
23. ㅅㅈ
'19.2.13 10:14 AM (223.62.xxx.194) - 삭제된댓글저 그래요 여드름 나고 잇몸 시큰거리기 시작해서 보면 딱 열흘 전
24. 갑자기
'19.2.13 10:28 AM (1.247.xxx.36)어제 갑자기 크로와상이 먹고 싶어서 사왔어요.
아 곧 하겠구나 느낌이 와요.25. 공감해요
'19.2.13 11:41 AM (175.117.xxx.123)나이가 드니 (44 ㅠ) 정말 몸이 뒤죽박죽이에요.
두통이 굉장히 심했는데 이번엔 두통대신 가슴이
진짜 걱정스러울 만큼 아팠어요
남자들은 얼마나 편할까 싶어요26. ...
'19.2.13 4:22 PM (61.98.xxx.211)저혈당증세때문입니다
뇌로 가는 포도당이 재생산을 위한 난소와 자궁으로 가면서
뇌로 가는 포도당이 모자라서 그렇대요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뇌가 몸에서 포도당을 끓어들이는 힘이 약해서
젊을 떄보다 증상이 더 심해지고 질어진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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