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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공포증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헬프미 조회수 : 6,510
작성일 : 2019-02-13 08:16:24
20대에 면허 따서 장롱으로 있다가
40대 넘어 더 이상 운전 안하면 클나겠다 싶어
재작년에 학원에서 연수 받은 후 새차 긁으며 마구 돌아다녔어요.

문제는 제가 길치에 방향감각도 바보인데요.
네비만 믿다가는 껴 들지도 못하고 계속 가다 고속도로 탈 수준이라는...ㅠ

초반에는 겁 없이 네비만 믿으면 된다 생각하고 마구 달렸는데
이게 자꾸 다른 길로 빠지다 가드레일 나오면서 어디로 빠질 곳 없이 속도 내야 하는 곳 나오면
심장이 마구 두군대면서 이러다 북한까지 가는거 아닌가 싶은...
정신이 혼미 해 지려하고.. 
그런 경험을 몇번 하니..
무서워서 동네 밖을 잘 안나가려 해요.
기동력을 갖추려고 운전 다시 시작한건데.. 이게 뭐하는가 싶기도 하구요.

이런 경험 가지셨던 분들 계신가요?
IP : 14.7.xxx.12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3 8:18 AM (14.39.xxx.18)

    내 생명, 남의 생명 소중하다면 면허 반납 추천

  • 2. ..
    '19.2.13 8:23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그런 경험은 없지만, 그런 사람을 가르쳐서 베테랑으로 만든 경험은 있어요.
    강사만 잘 만나면 님도 가능합니다.
    문제는 그건 강사 찾는 건 애 서울대 보내줄 과외선생 찾는 격이죠.
    거의 다 뻥 뚫린 도로를 그냥 달리라고 시키고 시간당 5만원 이상 받아가거든요.

  • 3. 우리나라같이
    '19.2.13 8:23 AM (223.62.xxx.139)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는 나라가 없대요.
    다들 운동부족이라는데 굳이 안하셔도 돼요. 극복하면 된다고 하지만 소질이 없는 사람도 분명히 있어요.

  • 4. ..님/
    '19.2.13 8:27 AM (14.7.xxx.120) - 삭제된댓글

    강사님이신가요?
    안 그래도 학원 연수를 다시 받아야 하나 자차로 개인강사 교습을 받아야 하나 고민중이였어요.
    저는 막힌 3-4차선 복잡한 도로는 오히려 안 무서워요.
    뻥 뚫린 고속 도로가 더 무섭습니다..ㅠㅠ

    사고는 안낼 정도로 주변 신경써요. 내 차 긁고 다닌다는건 주로 주차할때나 커브 돌때 벽에 부딪친다는거..

  • 5. ..님/
    '19.2.13 8:28 AM (14.7.xxx.120)

    강사님이신가요?
    안 그래도 학원 연수를 다시 받아야 하나 자차로 개인강사 교습을 받아야 하나 고민중이였어요.
    저는 막힌 3-4차선 복잡한 도로는 오히려 안 무서워요.
    뻥 뚫린 고속 도로가 더 무섭습니다..ㅠㅠ

    차를 몰아야 하는 이유가 있어서요.. 남편 직장 때문에 시 외곽으로 이사해서 대중교통이 그닥이고
    친정 부모님들 모시고 여기 저기 다니고 해야 해서요.
    제가 해야 할 일도 차로 가끔 다녀야 하는데...
    여기 교통이 안 좋다 보니 대중교통...휴..ㅠ

    사고는 안낼 정도로 주변 신경써요. 내 차 긁고 다닌다는건 주로 주차할때나 커브 돌때 벽에 부딪친다는거..

  • 6. ...
    '19.2.13 8:34 AM (118.176.xxx.56) - 삭제된댓글

    될때까지 연수요.
    고속도로는 3년차인 저도 어려워요. 자주 갈일이 없어서죠. 고속도로 원하시면 연수를 고속도로 타기로 받으세요. 원하는 코스 자주 연습하세요.

  • 7. 처음엔
    '19.2.13 8:39 AM (1.225.xxx.199) - 삭제된댓글

    그런 마음이 들 때도 있죠.
    저도 그랬구요.
    전 자주가는 곳 정하고 목적없어도 연습으로 매일 다녔구요...
    완전 극복은 어려운 길...예전이라 대관령 99고갯길로 강릉 여행 다녀온 후 운전이 확 편해졌어요. 운전 시작 후 3개월만이었는데 구비구비 턴과 오르락내리락이 많고 일정속도도 유지해야 했기에 완전 초긴장으로 운전했는데 길이 어렵고 긴시간 반복하니 감이 팍 오더라구요.
    옆에 타준 후배들 고마웠죠.
    연습을 많이하면 안늘 수 없어요.
    화이팅!!!

  • 8. 처음엔
    '19.2.13 8:41 AM (1.225.xxx.199)

    저도 그랬구요.
    전 자주가는 곳 정하고 목적없어도 연습으로 매일 다녔구요...
    완전 극복은 ...예전이라 대관령 99고갯길로 강릉 여행 다녀온 후 운전이 확 편해졌어요. 운전 시작 후 3개월만이었는데 구비구비 턴과 오르락내리락이 많고 일정속도도 유지해야 했기에 완전 초긴장으로 운전했는데 길이 어렵고 긴시간 반복하니 감이 팍 오더라구요.
    옆에 타준 후배들 고마웠죠.
    연습을 많이하면 안늘 수 없어요.
    화이팅!!!

  • 9.
    '19.2.13 8:43 AM (14.7.xxx.120)

    처음에님.. 완전 존경스러워요.
    죄송하지만 몇 세때에 대관령 거길 타신거에요?
    강릉 여행이라니.. 여행은 꿈도 못 꿔요.
    예를 들어 안전하게 서울시와 경기도 사이만 잘 다녀도 소원이 없겠습니다.

  • 10. ㅇㅇ
    '19.2.13 8:44 AM (65.78.xxx.11)

    자주 다니시는 구간 (집-직장 혹은 집-마트) 을 꾸준히 다니시면서 감을 익히시는 수 밖에 없어요. 연수 받으셨어도 개인강습 필요하시면 더 받으시고요. 저도 운동신경 제로에 겁많기로 유명한 사람인데 개인강습 받고 늘 다니는 구간 오랫동안 다니니 자신감 확 붙었어요. 요즘은 왕복 네시간 고속도로도 잘 타고 다닙니다.

  • 11.
    '19.2.13 8:50 AM (14.7.xxx.120)

    저 주로 재택 근무가 많아서 집 - 마트 동네는 아주 잘 다닙니다. 주차도 이젠 잘 하구요.
    그런데 뭔가 가드레일이 보이면서 속도 내야 하는 구간이 보이면 그때부터 공황장애 비슷하게 오니까..ㅠ
    왕복 네시간 고속도로.. 완전 부러워요!!!

    공순이(공대) 출신이라 면허 따는 것도 한번에 따고 연수때도 강사가 이 정도면 됐다 하는 정도로 빨리 마스터 해서 자신감 만땅이였는데..
    모르고 막 몰고 다닐때가 좋았던 것 같아요..ㅠ
    강습을 한번 더 받아야겠어요.

  • 12. ....
    '19.2.13 8:54 AM (121.128.xxx.180) - 삭제된댓글

    의외로 효과 좋은 방법이 남편이나 친구 차 뒤에 따라서 어디 이동하는 건데
    저는 초보때 이 방법으로 외곽이나 고속도로 따라다니며 공포를 극복했어요.
    앞차와 같은 네비로 목적지와 경로 동일하게 설정하고 앞차 달릴 때 나도 달리고
    어떨 때 서행하고 조심하는지 그대로 따라하면 빨리 늘어요.

  • 13. ....
    '19.2.13 9:12 AM (223.38.xxx.167)

    연수 꼭 받으세요.
    대학때부터 연수 안받고 차몰고 다니다 사고나서
    운전10년넘게 안했었는데 최근에 연수 40시간 받았어요.
    제가 정말 위험하게 운전을 막했다는 걸 깨달았어요.

  • 14. 당근추천이요
    '19.2.13 9:19 AM (118.176.xxx.7) - 삭제된댓글

    장농면허기간이 딱 저랑 같네요.
    20대초반에 따고
    40대에 연수받고 나왔죠.
    근데 이게 목적이 없으니 연습도 의미없고
    생각만 많아지더라구요.

    그즈음 당근어플 알게되서 깔아서
    집안물건 처리도하고
    필요한거 구매도 하면서
    그리멀지않은곳들 열심히 운전했어요.
    연수위한게 아닌
    물건사고팔려구요.
    그러니 운전공포심은 뒤로가고
    운전대를 잡게 되더라구요.

    1년쯤후에 정말 운전대잡는게
    안무서워요.
    그전엔 나가기전에 차선 바꿀생각. 위치계산등
    머리가 복잡했는데
    기본적으로 네비있으니
    일단 타고 시작해도 별무리없어요.

  • 15. ...
    '19.2.13 9:26 AM (106.255.xxx.9)

    재작년부터 타도 아직도 그러면 그냥 운전하지마세요
    소질없고 다른차에 민폐에요

  • 16. 대관령
    '19.2.13 9:30 AM (1.225.xxx.199)

    고갯길...연식 나오나요? ㅎㅎㅎ
    저 33살에요.
    직장이 멀진 않은데 대중교통이 편치 않아서
    장농면허 꺼내들고 시작했구요...노처녀때라
    친구들과 교외 예쁜까페 찾아다니고 하느라
    운전 늘었죠. 90년대 초반, 내비도 없이 지도책 보면서 다녔어요.ㅋ
    요즘은 내비도 있으니 잘못 들어섰더라도 집으로 돌아올 수 있죠. 돌더라도요.
    그러니 마음을 볶지마세요. 저는 주차할 때도 기본 30번 왔다갔다하면 안될게 없다는 각오로 편하게 맘 먹었어요.
    주행시에도 '누구나 다 초보였다'는 생각으로 주위 눈치 안보려 노력했구요. 세상사 마음 먹기 나름이에요. 까짓거....고속도로 나가년 시원하게 달리다가 빠지는 길 나오면 그리로 빠져서 한적한 곳에 차 세우고 내비 꼼꼼체크하고 다시 출발~하면 되죠. 언젠간 집에 갈 수 있다!!!

  • 17.
    '19.2.13 9:35 AM (211.224.xxx.142)

    무서운건 당연한겁니다. 사고나면 죽을수도 있고 죽일수도있고 금전적으로 큰손해에 감방도 갈수 있으니. 걸어다닐때랑 책임져야될 차원이 달라지는거라. 다 처음엔 무서워요. 전 첫 운전날 집에와서 기절했어요. 늦은밤길 운전하고오다 새차늘 긁어먹었거든요. 근데 출근길이 운전안하면 너무 고단한 상황여서 다음날도 당연히 차끌고 갔어요. 운전해보니 평소엔 만날일 없는 말거친 인간들 만나 교통사고처리도해야하고 실랑이도 하고 꼭 그 와호장룡 여주인공마냥 갑자기 거친 무림의 세계에 진입한 느낌. 무서운거 시간이 약이에요. 많이 매일 타세요. 많이 경험하면 점점 무뎌져요. 많이 해봐서 잘알게하게되니 맘이 편해져요. 직장인은 어쩔수 없이 하루 두번 꼭 운전하게 되지만 주부이신분들은 그게 안되니 운전 배우기가 힘들거는 같아요. 첨엔 누구나 무서운게 운전예요.

  • 18. 저도 이상
    '19.2.13 9:39 AM (182.224.xxx.119)

    첫차는 오히려 씽씽 잘 몰고 다녔어요. 차막히는 도심이고 고속도로고 할 거 없이. 근데 둘째 낳고 차 바꾸고 운전맹이 돼버렸어요. 차 바꾸어서 낯선 거랑 둘째 태어나고 겁먹고 둔해진 거랑 딱 겹쳐져서 어느 순간 운전 하기가 두려워졌어요. 저같은 사람 없죠? 눈보라 휘몰아쳐서 한치 앞도 안 보이는 자유로도 쌩쌩, 엄청난 폭우에 고속도로도 쌩쌩 달린 저건만. ㅠ

  • 19. ..
    '19.2.13 10:40 AM (175.116.xxx.150)

    가야할곳을 네비에만 의존하지말고 출발전에 다음지도 같은걸로 미리 경로 파악을 해보세요.
    대충 직직,우회전, 지하도로, 고가도로, 좌회전 이런식으로 길을 익혀 놓으면
    가면서 미리 차선도 바꾸고 여유롭게 네비 안내들으며 갈 수 있어요.
    그리고 여유를 갖고 길은 사방으로 뚫려있으니 잘못갔으면 좀 돌면되지하는 맘으로 다니면 됩니다.
    고속도로에선 추월차선에서 달리지말고 주행차선에서 내 페이스대로 달리면
    답답한차들은 알아서 비껴갈테니 불안하게 속도 올리지마시구요.
    자주 다니는길은 도로가 익숙해져서 천천히 가라해도 속도내고 싶어져요.

  • 20. ...
    '19.2.13 10:55 AM (112.184.xxx.71)

    운전10년하고
    지금 운전 안한지가3년째

    다시 하라면 못하겠어요
    남이 운전하는 옆좌석에 타는 편안함이
    이젠 좋아선지 운전 안하고 싶어요
    내차가 따로 있었는데 다시 안사고
    남편 운전사?옆에 잔소리하며 탑니다

  • 21. ...
    '19.2.13 11:23 AM (222.111.xxx.3)

    원글님, 괜히 연습한다고 어려운데 일부러 갈 생각은 행여라도 하지 마시구요.
    혼자도 자신있다 싶을 때까지 연수 받으세요. 한달이고 두달이고...
    연수 받으면서 옆에 앉은 강사가 아무말 안하고 운전하는 원글님도 그 존재가 의식이 안될 때까지 연수 받으세요.
    그러고도 자신 없으면 운전대 놓으셔야 하구요.

    연습은 꼭 다녀야 하는 길만 수백번 다니는 걸로 하세요.
    자신이 붙기 전까지 가급적이면 새로운 길은 자제하시구요.

    전 운전 경력 23년차에 마일리지도 엄청나게 다녔던 사람이지만, 20대, 30대, 40대 초반, 후반 나이대별로 운전 감각이 확확 달라져요.
    남이 내 차를 박아도 내가 어디 긁고 박고 하는 일은 전혀 없었는데도 40대 들어서는 여기저기 긁고 부딪치고 그래요. 보험사 바치는 돈이 너무 아까울만큼 부를 일이 없던 사람도 40 넘어가니 보험사 부르는 일이 해마다 한건씩 늘어요.
    20대 처음 운전할 때는 스피드레이싱 해볼까 생각했을 정도인 저도 그런판에 운전을 오래 쉬다가 다시 하면서 옛날 생각하면 곤란해요.

    우회전, 좌회전하면서 차를 긁는다는 건 벌써 공간감각이 둔해졌다는 뜻이예요.
    자신을 절대적으로 과소평가하면서 열심히 안전하게 연습하는 수밖에 없어요

  • 22. 햇살
    '19.2.13 12:42 PM (175.116.xxx.93)

    전 차 뽑은날 주차장에서 3중 추돌나고 비닐도 뜯지 않은차 팔았어요, 그때 사람 죽일 수도 있단 생각에 운전 접었어요.

  • 23. 감사해요
    '19.2.13 2:00 PM (14.7.xxx.120)

    조언들 새겨 듣고 연수 선생님도 찾아보고 연습 꾸준히 할께요.
    하긴 차가 있는데도 들쑥날쑥 몰다 말다 해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무엇이건 부지런히 열심히 해야 하는게 진리네요..

  • 24. ㅇㅇ
    '19.2.13 2:18 PM (165.156.xxx.128)

    운전은 무조건 많이 해봐야 느는 거더라고요. 같은 길이라도 어떤 날은 막히고 어떤 날은 뻥 뚫리고 어떤 날은 갑자기 안 하던 공사를 하기도 하고 사고가 나있기도 하고 매번 상황은 달라져요.. 익숙한 길을 꾸준히 달리다보면 조금씩 느네요. 초행길 가야하면 내비 있어도 여전히 무섭기도 하고요. 항상 조심하고 안전운전하세요.. 저는 고속도로로 출퇴근하는 사람이라 연수 끝나자마자 바로 외곽 탔어요. 지금은 고속도로가 더 좋아요. ㅎㅎ

  • 25. 제발제발제발
    '19.2.14 12:20 AM (115.143.xxx.140)

    http://naver.me/FNbWpHwS

    운전을 그냥 내달리는걸로 하지 마세요. 그냥 쭉 직진만 하는건 초등학생도 합니다. 그리고 초보라고 긁고 다니지 않습니다.

    초보니까 그래도 되는거 아니에요. 초보도 대형사고 냅니다. 남들이 초보를 봐주고 싶어도 피해가고 싶어도.. 초보가 너무 무지막지하게 내달리면 방법이 없어요.

    운전은 흐름이에요. 뒷차보다는 앞에, 앞차보다는 뒤에서 가야하고 뒷차가 앞으로 가고 앞차가 뒤로 가는게 차선변경이에요.

    즉 도로의 흐름에 변화가 생기는게 차선변경이에요. 그래서 차선변경이 어렵고 위험한거에요. 차선변경 없이 직진은 운전이 아닙니다.

    위 링크는 네이버 카페에요. 가입해서 가입인사만 써도 초보필수지식 메뉴는 읽기 가능해요.

    그리고 운전은 감각이 아니고요 과학이에요. 하다보면 되지만 그 과정에서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죠.

    늘 긴장하고 집중하고 도로에서 겸손해야 합니다.

  • 26. 제발제발제발
    '19.2.14 12:24 AM (115.143.xxx.140)

    아마 전용도로 진입해서 램프탈때 두려움을 느끼시는거 같네요. 위의 카페 가입해서 "합류"로 검색해 보세요.

  • 27.
    '19.7.8 1:55 PM (175.117.xxx.158)

    운전저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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