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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워킹맘들은 방학 때 아이들을 어디에 맡기세요?

방과후교실 | 조회수 : 1,891
작성일 : 2019-02-13 01:31:19
안녕하세요,
올 여름에 귀국을 계획하는 미씨입니다. 
한국에 들어가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아이를 어디에 맡겨야 하는지 몰라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학기 중에는 학교 수업 후에 방과 후 활동이 있는 것 같았는데, 방학은 어떤식으로 워킹맘들이 아이들을 맡기시나요?
제가 있는 곳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이들 봐주는 종일반이 있는데 한국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맡아주는 종일반 교실이 있나요?
아니면 엄마가 스케쥴을 짜 주고 학원을 다녀야 하는건가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94.125.xxx.1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19.2.13 1:41 AM (125.252.xxx.13)

    엄마가 스케줄 짜서 학원으로 가요
    저학년은 도우미 와서 밥 챙겨주고
    학원 시간 맞춰서 알려주고 간식챙겨주고
    5-6학년 중학생부터는 점심은 도시락 싸놓거나
    국 반찬 데워서 차려서 먹으라고 하는 집도 많고요
    방학때가 문제이긴 해요
    그래도 다들 그렇게 하면서 직장 다니죠

  • 2.
    '19.2.13 2:17 AM (86.245.xxx.73)

    아이가 몇 살이인지에 따라서 달라요
    한국도초2-3까지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돌봐주는 돌봄교실 태권도 혹은 피아노/미술 학원 조합으로 저녁 여섯 시까지는 버틸 수 있습니다

  • 3. ,,,
    '19.2.13 6:28 AM (222.239.xxx.114)

    엄마가 직장 다니면 학교에 있는 돌봄교실 가요.
    밤 늦게까지도 있을수 있는것 같더라구요.
    올해부터 삼학년까지 확대 되었다하네요.

  • 4. 방학에도
    '19.2.13 6:32 AM (216.171.xxx.18)

    돌봄교실이 학교에 있어요.

  • 5. 원글
    '19.2.13 7:13 AM (194.125.xxx.214)

    아~ 한국 학교에조 돌봄교실이 있군요.
    저희 아이는 2학년이에요. 위의 댓글에서 삼학년까지 돌봄교실 확대된다고 하셨으니 다행이네요.
    그런데 저흰 7월 말에 한국에 와서 아이는 9월부터 학교를 다닐 것 같은데..그래도 전학 심청한 학교의 돌봄교실이 거능할까요? 이건 학교에 직접 문의해야겠네요.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6. 나옹
    '19.2.13 10:49 AM (223.62.xxx.76)

    돌봄교실이 신청자가 적다고 정원이 많지 않아서 1학년때 들어가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 거에요.

    일단 무조건 신청하시고. 학원이든 시터든 플랜 b 플랜 c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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