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니 크라운 빠져보신분 있나요?

치카 조회수 : 3,564
작성일 : 2019-02-12 20:49:15
8년정도 된 금니가 빠져서 치과에 갔는데요.

예전에도 한번 빠진적이 있었는데 그땐 원래 다니던 치과 갔더니 다시 붙여주셨는데

이번엔 다른 집근처 치과로 갔더니 치아 상태는 괜찮은데 오래 됐으니 새로 하라고 하더군요.

얼떨결에 바꾸긴했는데 바꾸고 나서 어째 치아가 더 시리고 욱신거리네요;;

신경치료한 치아라 그간 통증도 없고 불편함없이 잘 썼었는데ㅠ

다시 씌울때 치아를 더 삭제하는거 같더라구요.

나중에 찾아보니 떨어진 크라운 그냥 붙여서 잘 쓰시는 분들 많던데

그냥 붙여달라고 요구할걸.. 괜히 치아만 더 고생시키고 돈은 돈대로 깨진거 같아요.

저 과잉진료 당한걸까요? ㅠ








IP : 223.38.xxx.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2 8:59 PM (49.1.xxx.190)

    이게 다 케파케...더라고요.
    저도 치실질 하다가 난데없이 크라운이 떨어져 나왔는데
    어금니에 씌운 몇 개 중에 기간이 중간정도 되는거였어요.
    즉..더 오래된 크라운도 멀쩡히 붙어있는 상태.
    전 오래 다니는 치과가 있고 대부분 거기서 때우고,
    씌우고 한거라....빠진 크라운 들고 갔더니
    오랜 쓴 편이고, 마모도 되고, 신경치료 한 곳도
    손봐야 한다고 ...해서 새로 했어요.
    나름 쓸데없는 진료 안하는 곳이고요.
    떨어진 크라운은 금은방 갔더니 32000원 쳐줍디다.

    8년이면 짧게 쓴것도 아닌데..
    이가 느낌이 안좋다면 다시 치과 가 보세요.

  • 2. ......
    '19.2.12 9:06 PM (211.187.xxx.226) - 삭제된댓글

    갈고, 주변을 자극 줘서 그럴 수도 있어요.
    저도 나이 들어 치과 치료받고 나니 한참 동안 치아가 힘드네요.
    시간이 지나니 조금씩 안정되는 것도 같구요...

    그리고,

    윗님, 놀라셨겠어요.
    치실질하실 때
    혹시 실을 위로 들어올리다가 빠졌나요?

  • 3. 신경치료한건
    '19.2.12 9:07 PM (1.242.xxx.191)

    더 깎아도 느낌이 전혀 없구요...
    혹시 교합이 안맞을수도..

  • 4. ...
    '19.2.12 9:52 PM (49.1.xxx.190) - 삭제된댓글

    211님 치실을 이 사이에서 아래로 빼 낼때
    걸려서...툭!....ㅡ.ㅡ

    오래 다녀서 같이 나이들어가는! 치과의사가
    치실을 무리해서 이 사이에 넣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특히 양쪽 이 사이에 충치가 생겨서 때운 경우
    치간이 거의 붙어서 뭐가 낄 틈도 없을뿐더러
    무리해서 치실 넣었다가 때운게 그대로
    떨어져 나올 수도 있다고...
    (실제로 그래서 쪼가리? 찾아 갖고가서 다시 붙여온 적도 있음)

    아주 가는 치실은 쓰거나 그것도 안들어가면
    칫솔만으로도 충분하다고합니다.

  • 5. ...
    '19.2.12 9:54 PM (49.1.xxx.190)

    211님.. 글과 비슷할거예요.
    전 윗니라..치실을 이 사이에서 아래로 빼 낼때
    걸려서...툭!....ㅡ.ㅡ

    오래 다녀서 같이 나이들어가는! 치과의사가
    치실을 무리해서 이 사이에 넣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특히 양쪽 이 사이에 충치가 생겨서 때운 경우
    치간이 거의 붙어서 뭐가 낄 틈도 없을뿐더러
    무리해서 치실 넣었다가 때운게 그대로
    떨어져 나올 수도 있다고...
    (실제로 그래서 쪼가리? 찾아 갖고가서 다시 붙여온 적도 있음)

    아주 가는 치실은 쓰거나 그것도 안들어가면
    칫솔만으로도 충분하다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2898 옛날 고리짝(고릿적) 드라마 '불새' 보는 중 식겁했어요. 12 옛날연속극 2019/02/13 4,150
902897 좋아하는 시 하나씩 추천해주세요.. 14 좋아하는시 2019/02/13 1,132
902896 강남에서 저렴한 가격에 안경 맞출 수 있는 안경점 있나요? 1 안경 2019/02/13 883
902895 오늘 뉴스쇼 댓꿀쇼 꿀잼이네요 강추 2019/02/13 972
902894 예비2번 합격했습니다 좋은 기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40 피땀눈물 2019/02/13 5,669
902893 다른집 남편들도 주유비 싼 주유소 찾아서 기름 넣나요? 28 2019/02/13 3,652
902892 새해 목표가 영어 공부인 분들 계시죠? 32 ^^ 2019/02/13 3,918
902891 아들이라도 잘 생기니 참 흐뭇하네요 18 오늘만자랑 2019/02/13 5,250
902890 아이들 영어 신기하네요 8 영어 2019/02/13 3,384
902889 남편이 이런말을 하는데 무슨 뜻일까요? 12 ..... 2019/02/13 4,502
902888 남자는 자기가 찬여자 생각하냐고 글 올린적 있어요 1 ..... 2019/02/13 2,056
902887 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 보신분 6 ㅇㅇㅇ 2019/02/13 1,329
902886 초등2학년되는 여자아이 성조숙증문제 6 고민 2019/02/13 3,528
902885 치아교정은 언제 시작하는 게 좋은가요? 20 .. 2019/02/13 3,415
902884 스카이캐슬 선배님들! 3 뒷북 2019/02/13 840
902883 봄옷 쇼핑 아직은 이른가요? 3월초가 더 나을까요? 2 ..... 2019/02/13 1,244
902882 2000년과 2001년 출생률 차이 많이 나나요? 4 2019/02/13 1,965
902881 맛없는 쌀 원인이 뭘까요 3 에고 2019/02/13 2,057
902880 원글 삭제합니다 100 ..... 2019/02/13 15,831
902879 은행 대출금이 적금인가요? 5 마코 2019/02/13 1,547
902878 살다보니 떠보는 사람이 제일 싫어요. 18 .. 2019/02/13 10,320
902877 종이접기 잘하는 애들 머리 좋은건가요? 7 2019/02/13 2,582
902876 서울신문_ 문재인 대통령, 김용균씨 유족 만난다 2 ㅁㅁ 2019/02/13 888
902875 하루에 100원도 안쓰는 날 많으신가요? 12 2019/02/13 3,321
902874 매복송곳니 끌어내기 6 arcadi.. 2019/02/13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