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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 배워보신 분 계세요?

혹시 조회수 : 971
작성일 : 2019-02-12 20:20:09
제가 최근에 알토 색소폰으로 연주한 곡을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 좋은거에요..
요즘 매일 듣고 있는데 소리가 진중하고? 매력적이고 좋아요.
실은 제가 색소폰을 별로 안좋아 했었는데
배우고 싶은 마음까지 들어서요..
악보는 조금 볼 줄 알고 음악적 감각은 조금 있는 편입니다^^
색소폰 처음에 소리내기가 어려울까요..
혹시 배우고 계시거나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어떻게 배우셨는지
그리고 악기 가격은 너무 비싼것 말고 어느 정도인지도 알고싶네요!


IP : 122.42.xxx.2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2 8:22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섹소폰 소리내기 무쟈게 쉽지만, 모든 악기가 그러하듯 예쁜 소리를 내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죠.
    그나저나 동네에서 섹소폰 동호회가 있어 월 5~10만원을 받고 24시간 연습실을 사용할 수 있지 않은 이상 불 데가 없어요.
    개인 레슨은 당연히 비싸고요.
    산에서 불면 등산객들이 째려보고, 동네 공원에서 불면 경찰이 올 수 있죠.
    중고로 사면 괜찮은 거 80~100정도로 사요.

  • 2. ㅁㅁㅁ
    '19.2.12 9:28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저희아빠 3년간 매일 단하루도 안빠지고 3시간씩 하고 그후 2년은 주5회 가셔요. 그정도 하시니 들어줄만 하네요 ㅎㅎㅎ

  • 3. 혹시
    '19.2.12 9:51 PM (122.42.xxx.215)

    아..네^^
    연습실도 문제가 되는군요..

  • 4. ..
    '19.2.12 11:03 PM (222.238.xxx.121) - 삭제된댓글

    연습실 있는 데서 배우셔야 연습하실 수 있어요.
    트로트 좋아하시면 동호회로,
    다른 장르 연주하고 싶으시면 실용음악학원으로 가세요.

  • 5. Turning Point
    '19.2.12 11:08 PM (106.102.xxx.213)

    남편이 한동안 색소폰에 빠져 살았어요.
    야마하나 야나기사와 등등 색소폰은 가격별로 다양하게 나와 있어요. 중고로도 구할수 있으니 검색해 보시구요. 소리는 쉽게 나올지 모르나 이쁜 소릴내려면 연습 많이 하셔야해요. 기본기를 잘 닦고 기셔야 나중에 후회안하시구요.악보 보실줄 알면 유리하구요.연습실도 동호회나 실용음악학원 등 찾아가시면 되는데 지하에 있는건 피하세요. 호흡기에 별로좋지읺은 환경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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