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경우 어떻게 처신하나요

... 조회수 : 1,339
작성일 : 2019-02-12 15:59:22
친정아버지 소개로 단순생산직 알바 회사에서 불러줄 때만 잠깐씩 다니는데
팀장님한테 너무 많이 쉰다고 눈칫밥 먹은 경우요
이사님은 맘대로 쉬라고 하셨거든요
출근하게 되면 하루 8시간 일해요
점심시간 1시간에
1시간 반 일하고 5분 바람 쐬고 오는 정돈데 너무 많이 쉬나요
IP : 211.225.xxx.2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2.12 4:01 PM (182.216.xxx.132) - 삭제된댓글

    직속상관(팀장) 말이 우선인데
    별로 쉬지 않았는데 그런말 들으면
    뭔가 오해가 있었나 봅니다

  • 2. ㅁㅁ
    '19.2.12 4:04 PM (39.7.xxx.96)

    그 팀장 입장에선 원글님이 이사님 낙하산인거죠.
    그러면
    같은 라인에서 동일 노동 하시는 분들의 근무시간과 휴식시간 패턴을 그대로 따라주심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 패턴을 무시하고 본인 쉬고싶을때 팀장에게 보고없이 쉬고하면
    현장이 통제가 안되고 팀장도 난감하겠죠.

  • 3. ㅇㅇ
    '19.2.12 4:09 PM (58.140.xxx.162)

    아버님 소개로간거면 이사의 맘편히 쉬면서 일하라는소리는 그냥하는 소리일 수 있어보이고
    팀장말 따라주는게 직장생활은 편하겠죠.
    이미 팀장 눈엔 다른직원보다 너무 많이쉬는것처럼보이거나
    다른동료직원이 팀장에게 많이쉰다고 말 전달한걸수도있구요.

  • 4. ..
    '19.2.12 4:12 PM (211.51.xxx.68)

    이사랑 상관없이 팀장이 관리하면 팀장의견을 따르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쉬는 시간은 팀장 관할이라고 봅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패턴에 맞춰야 하는거구요.

  • 5. ...
    '19.2.12 4:22 PM (211.225.xxx.219)

    요즘 거의 혼자 이 일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따라할 사람이 없어요
    저 외엔 다 기존 직급 있는 직원들이라;; ㅠㅠ 하는 일도 많이 다르고
    직원 10명 정도 되는 회사거든요
    조언들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6. ,,,
    '19.2.12 4:27 PM (121.167.xxx.120)

    나머지 10명이 하는 일은 달라도 쉬는 시간은 그들과 같은 시간으로 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4735 대학 인서울 상위권은 어디까지일까요? 22 나름대로 2019/02/22 7,843
904734 감자 사려고 하는데 도와주세요~ 3 감자 2019/02/22 1,324
904733 드라마 열혈사제 보다가 9 주책 2019/02/22 3,919
904732 중고옷 사서 입으시는 분들 계신가요? 13 토끼 2019/02/22 6,568
904731 김연아 광고 많이 줄었나보네요 64 더워요가슴이.. 2019/02/22 22,514
904730 에센스와 크림 중 피부 개선에 뭐가 더 도움을 주나요? 4 .... 2019/02/22 3,239
904729 신세계라는 프로, 절반이상이 이혼자들이네요 1 2019/02/22 3,379
904728 전화로 정신상담 받을수있는곳 알려주세요 4 상담 2019/02/22 1,268
904727 80에 콜라텍 16 저기 2019/02/22 4,754
904726 잠실 롯데근처 조용한식당 추천... 2 어디 2019/02/22 2,285
904725 오늘 경북 구미에서 일어난 일 7 ... 2019/02/22 6,141
904724 문재인 대통령 시대..예언하나 할까요? 9 퍼온글 2019/02/22 4,418
904723 중등수학진도 좀 봐주세요~ 3 고민 2019/02/22 1,831
904722 45세 스마일라식 무모한 짓 일까요? 7 45세 2019/02/22 5,575
904721 워킹맘 힘드네요. 저만 희생하는 거 같은 19 .. 2019/02/22 5,850
904720 다스뵈이다 50회 가카 탈옥작전 그리고 원희룡 미스터리 4 기레기아웃 2019/02/22 1,250
904719 집도 배우자처럼 처음봤을때 느낌이 오나요 7 ㅇㅇ 2019/02/22 4,216
904718 엄청나게 시끄러운 알람시계 있을까요? 6 ... 2019/02/22 1,566
904717 하현우 김연아의 3456 음원 나왔네요. 4 ... 2019/02/22 1,879
904716 어머니 모시고 보문사? 전등사? 어디가 좋을까요? 3 .. 2019/02/22 1,738
904715 상안검 하고 자연스러운 분도 있나요? 5 .. 2019/02/22 3,016
904714 힘들 때 위로 받으셨던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3 . 2019/02/22 1,433
904713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라는 말?? 11 ㅇㅇ 2019/02/22 5,970
904712 마트에 순희네빈대떡 냉동 이거 맛나요! 10 빈대떡하니까.. 2019/02/22 3,911
904711 젤네일 하는 분들 이런 램프 괜찮나요. 4 .. 2019/02/22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