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강아지는 다리구부릴때 반은 빠져있고 반은 들어가있고
서있을때는 들어가있고 구부릴때 빠지는지는 확인을 못하겠어요
걸을때 절지는 않는데 불편한 것 같은 느낌은 받아요
약간 오다리가 되어가는것 같기도 하구요
물론 수술이 가장 좋은방법일수 있겠지만
수술후 재수술도 많고 관절염이 더 심해지고
나이들어서 가장 먼저 무너진다는 얘기를 들으면
최대한 안하고 싶어서요
혹시 수술안시키고 유지하면서 지내고 있는 강아지들있나요?
마사지해준다고 근육이나 인대를 잘못건드렸는지 오히려 더 나빠져서 마사지는 못하겠고
매트 다깔아주고 영양제나 적외선조사기 산책등으로 근육을 먼저 길러주고싶은데
나이는 6살 넘었는데 수술은 정말 안했으면 좋겠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