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해는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가급적 줄이려고 해요

뺄셈 조회수 : 1,254
작성일 : 2019-02-12 12:31:02
성찰의 시간(?)을 가져보니 되도록 부정적인 생각과 말은 줄이는 것을 일단 실천하려고 해요.
그렇다고 무슨 초긍정주의자가 되겠다는 게 아니고요, 그럴 수도 없고요
그냥 나쁜 습관부터 하나 줄여가자는 마음이에요.

IP : 211.107.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처님
    '19.2.12 12:34 PM (49.196.xxx.57)

    부처님말씀인가 공자 논어인가 보면 부정적인 말은 아예 입밖에 내지 말라는 거 해보니 괜찮더라구요. 아이와도 남편과도 부딪히질 않네요. 화나면 그냥 1-3분 정도 침묵합니다, 상대방이 한말 반복하거나 오구 그랬어요? 합니다..

  • 2. ....
    '19.2.12 12:35 PM (223.38.xxx.121)

    좋으네요. 좋은 영향받아서 저도 줄여볼께요~

  • 3. ......
    '19.2.12 1:05 PM (211.187.xxx.226) - 삭제된댓글

    말과 행동으로
    자신과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들은
    교육과 성찰이 부족해서다.
    다들 어릴 때 엄마 말만 잘 듣고 새겼어도, 수업 시간에 새겨들었어도...

    조금 전에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원글님 글 보니 역시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 포함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하지만
    수시로 이렇게 자신을 돌아보고 다듬는 분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인품 차이는
    세월이 흐를수록 부채꼴처럼 벌어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알게 모르게 주변에 좋은 영향을 확산시키고 계실 세 분
    날마다 행복하고 건강하시길요.^^

  • 4. .,.....
    '19.2.12 1:21 PM (223.62.xxx.219) - 삭제된댓글

    긍정적으로 할려해도 문재인대통령부터 안도와주네.
    문대통령 딸가족도 동남아로 도망 가고난 마당에 긍정 1도 안되는걸 어찌할꼬

  • 5. 같이해요.
    '19.2.12 2:51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저도 올해 부정적인 말. 생각 안하기.
    징징대지 않기가 목표거든요.
    진짜 몸에 문신으로 남기고 싶어요.
    아예 말을 안하지 않고 살아야 할 것만 같아요.
    그게 대체 왜 어려울까요.
    사람들 만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 반성하고
    내가 하는 말마다 초긍정하며 반대의견만 내는 친구 만나고 오니 마음은 무겁고 내 탓이다 싶어서 반성하고 있었어요.
    올해 연예인 날씨 얘기만하고 절대 절대 하소연하지 않으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921 눈이 부시게 혜자네 동네? 1 혹 아실까 2019/03/02 1,946
906920 이 곡 (클래식) 2 뭘까요? 2019/03/02 3,018
906919 어금니 치통은 어느정돈가요? 8 아프다 2019/03/02 2,538
906918 요즘 젊은처자들 손톱에 딱정벌레 얹어놓는거 같아요 29 문화의발전 2019/03/02 11,362
906917 설민석 씨의 간도를 아십니까 (유트브) 1 제가요 2019/03/02 882
906916 오늘밤부터 남부지방 비온대요^^ 2 발암먼지 2019/03/02 2,354
906915 정보석 나오니까 의외로 더 재미있네요~ 14 막돼먹은영애.. 2019/03/02 5,995
906914 3.1절 기념식 바이올린 연주자랑 무용팀요 2 .. 2019/03/02 1,273
906913 다이어트 끝나고 식욕폭발하네요 ㄷㄷ 5 요요는 무.. 2019/03/02 2,668
906912 미스트롯 보신분 계신가요? 5 소소함 2019/03/02 2,168
906911 속초에서 온천하니 피부에 광이 나네요 3 ... 2019/03/02 3,517
906910 '현대말'로 풀이한 '독립선언서'(전문) 3 고마와요 2019/03/02 1,133
906909 최근 한달 나혼자 산다 시청률.JPG 8 진짜인가 2019/03/02 8,169
906908 유투브 보다가.. 우연히 시드니에 사는 중국 아가씨.. 12 .. 2019/03/02 6,456
906907 어름다운 가게 옷 기부할때 4 기부 2019/03/02 2,442
906906 What절 문장구조질문드려요~영어고수님들~ 7 ... 2019/03/02 987
906905 굴무침이 굴젓이 되나요? 3 아리송 2019/03/02 1,445
906904 갑상선암 조직검사하고 왔어요. 5 또로로로롱 2019/03/02 4,117
906903 손가락첫마디가 볼록해요 7 모모 2019/03/02 2,389
906902 여학생 과천 내에서 고등학교 선택한다면? 과천 2019/03/02 1,052
906901 초5교내 수학영재반 시험 칠려구요. 4 궁금합니다... 2019/03/02 1,752
906900 4월중순 반팔원피스 괜찮나요? 6 별밤 2019/03/02 2,539
906899 매국노들이 댓글 받으려고 하는 8 ㅇㅇ 2019/03/02 558
906898 모 백프로 트렌치코트 집에서 세탁해도될까요 6 향기 2019/03/02 2,771
906897 미세먼지높은날 손님이 주나요 3 지나가다 2019/03/02 2,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