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부모님한테는... 누가 우리집에 오면 어떤식으로 대접해야 되는지도 배우게 되구요...
보고 배우는건 꼭 가족에게만 배우는건 아니지 않나요..??
또 부모님한테는... 누가 우리집에 오면 어떤식으로 대접해야 되는지도 배우게 되구요...
1. ..
'19.2.12 12:23 PM (39.113.xxx.112)부모에게 배우는거 90 사회 나가서 배우는거 10이라 생각해요
생활속에서 배우는건 어릴때 몸에 배이는게 대부분이고요
그러니 남집갈때 빈손으로 가지 마라 . 첫인사에 봉지빵 사지 마라 하는거도 끝까지 거부하고
빈손이왜 ? 초대 니가 했잖아
봉지빵이 왜? 형식이 뭐가 중요해 ? 하는 40대 60대들이 나타나는거겠죠2. 그래서
'19.2.12 12:24 P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툭하면 부모 들먹이면서 가정교육 운운하는 사람들 한심해요.
진짜 부모와 자식이 하는 짓이 똑같은 걸 확인하고 하는 말이면 모르겠는데.. 그렇게 말할 만큼 자기들은 잘 교육된 인간일까요? 주로 꼰대들이 가정교육이니 부모 욕보이니 하는 소리로 어린 사람 기죽이기 좋아하죠.
그 봉지빵은 참 센스없고 예의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걸로 너무 확대하는 사람들도 그냥 남 욕하고싶어 환장한 인간들로밖에 안보입니다. 성인이면 자기 언행에 대해 그 사람만 탓하면 되죠.3. 그건
'19.2.12 12:26 PM (223.33.xxx.61)아니죠. 부모의 역활이 큽니다. 그래서 가정을 봐야합니다.
4. ...
'19.2.12 12:30 PM (175.113.xxx.252)부모님 역할도 크기는 한데..저희부모님이 남의집에 갈때도 어떻게 가는지는 배웠지만.. 저희집에 오시는 손님들한테서도 많이 배웠던것같거든요... 어떤 선물을 사서 가야 되는지 이런거 부터요. 집에 오면 어떻게 대접하는건 그런건 부모님한테 배웠던것 같구요..
5. ...
'19.2.12 1:17 PM (222.111.xxx.111)원글님 동의.
집에서 가르쳐서 배우는 것도 있지만, 마음만 있으면 다른 사람들 행동에서도 다 배우는게 있는 거죠.
가르쳐서 안된다고 사람 나름이라는 사람도 있는 것처럼, 안 가르쳐도 보통 다른 사람들 행동을 보고도 이렇게 하는게 일반적인 예의구나 알기도 하죠. 눈썰미 빠꾸미 아니어도, 관심만 있음 다 보입니다.
상식적인 예의에 벗어나는 행동은 그냥 자기 편의적이고 자의적인 이기주의일 뿐이죠.6. 오렌지
'19.2.12 2:48 PM (220.116.xxx.51)저는 그래서 82에서 배우고 아이한테 많이 가르칩니다 ㅎㅎ 무심한 성격이라 무심결에 넘긴게 많았거든요
7. ...
'19.2.12 3:11 PM (193.115.xxx.105) - 삭제된댓글아이때는 부모가 전부에요. 부모의 가정교육 아주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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