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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랑 사이 어떠세요?

.... 조회수 : 9,480
작성일 : 2019-02-12 11:48:31
시동생이 3년 동거하다가 12월에 결혼했어요

저는 결혼한지 10년 됐구요

집안 대소사마다 시동생이랑 이야기하고 정산하기 좀 불편한 감이 있었어요

별로 친하지도 않고 일단 도련님이라고 불러야하는데 10년 됐어도 호칭이 입에서 선뜻 안나오고..

남편은 자잘한 돈 이야기 하기 싫어하고...글타고 우리가 다 부담하고 책임지기는 부담스럽고 기타등등요..

여튼 동서가 들어오면 좀더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기 편할까 했는데..

결혼한지 얼마 안되서 불편하고 어려운걸 이해하려고는 하는데요

뭐랄까 눈빛부터 엄청시례 경계하는 눈빛..행동..

늘 시동생 뒤에 숨어있고

결혼준비할때도 한복이라던가 저랑 이야기할일이 있으면

시동생 -> 남편 -> 저.... 꼭 이렇게 전달을 하고 ..

그나마 가족끼리 모이는 자리가 있으면 시동생은 밥딱 다 먹자마자 데리고 가버리고

저 아직 동서 연락처도 모르고

대화를 20마디 정도 해봤을까요?

뭐 엄청나게 친하게 지내야지 이런 마인드는 아니지만

시댁에 행사 있을땐 연락해서 상의는 하고 싶은데

원래 이리 조선시대 남녀 내외하듯

할이야기는 남편 통해서 전하고 이리 지내나요?

마치 제가 잡아먹기라도 할듯이...

저 기쎄 보이는 스타일은 아니여요 대화 자체를 나누어본 일이 거의 없어서 저한테 서운한게 있고 말고 할것 같지도 않구요

IP : 61.253.xxx.45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도
    '19.2.12 11:50 AM (183.98.xxx.142)

    82하나부죠 ㅎㅎㅎ

  • 2. ..
    '19.2.12 11:50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시동생에게 동서 폰번호 물어보고 먼저 전화걸어보세요

  • 3. ㅎㅎ
    '19.2.12 11:51 AM (39.113.xxx.112)

    저도 동서 82하나 싶네요

  • 4. ...
    '19.2.12 11:52 AM (220.75.xxx.29)

    동서 보기에 원글님도 그들 중의 한명일 뿐...

  • 5.
    '19.2.12 11:53 AM (218.51.xxx.203)

    저희 동서 사이가 그런 사이라... 저희는 동서로 얼굴본지 15년 넘었구요.

    시가 문제는 그 집안 핏줄인 아들끼리 알아서 하게 그냥 두시고, 돈 문제 분담은 남편을 교육하세요.
    동서가 원글님과 친하기 싫은 모양인데, 그것도 동서의 의사입니다. 그 의사 존중해 주시구요.
    한집안의 남자를 남편으로 뒀으니까 우린 친해져야해, 이것도 폭력이에요.

    이렇게 말을 하니 제가 원글님의 아랫동서 같은 사람이었나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 저는 사실 원글님같은 타입으로 동서간에 좀 잘 지내보자~ 했는데 이런 저런 일들 거치고 많은 세월을 지나, 이렇게 정리되더군요.
    이렇게 살아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 6. 18년째
    '19.2.12 11:53 AM (223.62.xxx.17)

    서로 오버하는 성격이 아니라
    딱 예의갖춰 거기까지...
    그저 제가 윗동서라 조금 더 베풀려해요...
    어머님은 두 며늘사이에서
    경쟁구도 만들고 싶어하는데
    둘다 시모 사랑에 관심없어요.
    우린 이만함 만족하는 사이에요...

  • 7. ...
    '19.2.12 11:54 AM (1.241.xxx.219)

    저흰 며느리 셋. 나이도 한 살, 두 살 차이이고
    아이들 나이도 비슷해서
    대화할 거리도 많고 친해요.
    딱히 밖에서 만나지는 않지만..
    시댁에서라도 만나면 재미있어요.

  • 8. ...
    '19.2.12 11:55 AM (175.113.xxx.252)

    그리고 보면 확실히 우리 올케는 82쿡은 안하는것 같아요... ㅋㅋ저희 집은 남매지간이라서 시누이 올케지간이라서 걍 올케가 걍 저한테 잘해주는편이구요.. 그쪽에서 잘해주니까 저도 잘해주고 싶은 관계이고.. 그냥 친척들 사촌올케 언니들 보면 그렇게 경계하면서 살지는 않던데요..

  • 9. 남편
    '19.2.12 11:55 AM (121.145.xxx.242)

    원글님도 남편통해 말하게끔하세요
    동서가 경계하는것도 좀 유치하지만 그집은 시댁일엔 남편이 알아서 하는건데 그게 맞는거같아요

  • 10. ...
    '19.2.12 11:56 AM (61.253.xxx.45)

    저도 남편이 형제이니 꼭 친해져야 한다 이런 마인드는 아니여요
    그냥 시댁 경조사때는 상의할 일은 있잖아요
    그런데 아예 말조차 못 거는 분위기라서요

  • 11. 좋지도 나쁘지도
    '19.2.12 11:56 AM (211.245.xxx.178)

    그저 그래요.

  • 12. 에고
    '19.2.12 11:56 AM (24.18.xxx.198)

    우리 동서랑 비슷하네요. 그냥 그러라고 내비두세요. 네가 삻다는데 내가 왜 관심가져요. 처음엔 낯가리는 줄 알아서 기다려 줬는데 원래 그런 애드라구요. 말시키는게 다 자존심 상해서 그냥 나도 너렁 말 안섞어 자세로 씹습니다. 그러니 덜 화나구요. 머 크게 동서간이 커뮤니캐이션할 일도 없더이다. 필요하면 똑같이 나 - 남편-시동생-그녀 로 반사해 주세요. 에잇 못된뇬~ 대신 욕해줄게요.

  • 13. ...
    '19.2.12 11:56 AM (121.168.xxx.194)

    불편해 하는데 억지로 뭘 하려고 하면.. 더 불편해지겠죠?
    동서도 이거 보고 있을듯ㅋㅋㅋㅋㅋㅋ

  • 14. 그냥
    '19.2.12 11:58 AM (223.38.xxx.35)

    남편과 도련님 통해 하세요
    예를들어 시댁에 시부모님 생신이다 하면
    각집에서 얼마씩내서 식사는 어떻게하고 선물은 어떻게 하자 하고
    형제들끼리 합의해 오라고 하세요

  • 15. 아마
    '19.2.12 12:00 PM (110.14.xxx.175)

    직접 말섞으면 더 안맞을거에요
    그정도 동거하고 결혼했으면 집안분위기도 알텐데
    나는 시댁식구들과는 엮이지않겠다하는 의사표현이죠
    시동생도 아니까 어울리지않는거구요
    집안일들은 시동생통해서 의논할거하세요
    그게 원글님한테도 더좋으실거에요

  • 16. .....
    '19.2.12 12:00 PM (61.253.xxx.45)

    저도 남자들끼리.알아서 하라고 하고 싶은데.그리.두면 저희.남편 혼자서 다 부담합니다 ㅠ 이런이야기까지.치사하지만 시동생네가 훨씬 많이 받았어요
    도련님은.달라고 하면 주고 달라는.말 안하면 그러로니.하는 스타일이구요 ㅠ

  • 17. .....
    '19.2.12 12:00 PM (61.253.xxx.45) - 삭제된댓글

    하다못해... 어머님 아버님이 환갑으로 하와이 보내달라고 하셨는데...경비 대략 600 이것도 저희가.다.부담할뻔요...

  • 18.
    '19.2.12 12:01 PM (175.127.xxx.153)

    동서 성격이 낯가림이 심한가보네요
    그냥 형제계통장 하나 만들어서 입금 하라하고 지출 생기면 사용내역만 그때그때 문자 날리고 부모님 찾아보는건 각자 알아서 하는식으로 부딪히는 일을 줄이세요
    꼭 필요한 연락은 시동생한테 직접 하고요
    서로 남남끼리 불편하면 안보면 되는거죠

  • 19. 동서 그이름
    '19.2.12 12:03 PM (118.223.xxx.120)

    이번 설부터 의절 했습니다.

    형님이 이제 까지 한거 뭐 있냐는 말에.... 그냥 이제부터 우리집에 발길 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아요
    제사때 5만원씩 제사비 쓰라고 던지고 갑니다. 그 동서가요

  • 20. ...
    '19.2.12 12:04 PM (210.205.xxx.114)

    저희 큰 형님은 착한 분이세요. 착한걸 떠나 어쨌든 저보다는 시댁일에 더 신경 쓰고 일도 더 하신다고 봐야죠. 그래서 인간적으로 좀 잘 해드리려고 합니다.
    시댁관련 비용이 발생하면 1/2 해서 내고, 옷 사 입으시라고 돈을 드리던가 여행 가서 화장품이나 메이커지갑을 사오던가... 형님도 이것저것 보내주시구요. 서로 오고가니 동지애도 생기나봐여. 얼마전에 단 둘이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형님 주변에서 그런 조합으로 여행도 가냐며 놀라더라고... 암튼 잘 지내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 21. 저 위에
    '19.2.12 12:06 PM (183.98.xxx.142)

    시동생한테 전번 물어봐서 전화하라신분
    진심이예요???
    골때리네

  • 22. 궁금
    '19.2.12 12:08 PM (175.127.xxx.153)

    동서분 직장생활은 하나요

  • 23. 음.
    '19.2.12 12:12 PM (218.51.xxx.203)

    그러니까요. 남편을 교육하실 문제예요.
    저희는 제가 손아랜데 시숙이 시댁에 돈을 아예 안쓰려고 해요. 시부모님이 큰 돈을 요구하거나 하지는 않아서 거의 한 10년은 그냥 말 없이 우리가 지출하고 있다가요, 제가 남편을 꾸준히 교육했어요.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고 돈도 써본놈이 쓴다고, 지금까지 시가에 돈 하나도 안 쓰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돈 내놓으라면 그게 내 놔 지겠냐고, 지금까지야 잔돈푼이고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라 그냥 해 왔지만,
    부모님 연세들고 병원비 나오기 시작하고 당신은 지금 회사에서 옮겨 연봉 줄고 그랬을 때 그땐 어떻게 할 거냐고, 그 상황 되어서 형하고 나눠내자 하면 형이 오냐 하고 내 놓을 거 같으냐고, 못 내놓는다고...
    실제로 돈을 결국은 우리가 다 내는 상황이 되더라도 자꾸 귀찮게는 해야 한다고, 돈 내라고 이렇게이렇게 든다고... 돈 안내고 민망한 꼴이라도 자꾸 당해놔야, 아 시가에 돈이 이만큼 들어가는 구나 감이라도 잡지 말 없이 그냥 있으면 누가 알아주냐고...

    요즘 들어 겨우... 돈 얘기 형한테 합디다. 남편 잡을 일이지 동서 잡을 일 아닙니다.

  • 24. 아이구
    '19.2.12 12:15 PM (203.81.xxx.32) - 삭제된댓글

    3년 동거는 동거고 12월 결혼이면 이제 두어달 됐구만요
    두어달만에 횽님~~~홍홍하면서 착착 앵기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시간이 더 필요해요

    시집이라면 다 어렵고 서툴고 뭘 모르고 할때이니
    형님이 너그럽게 이해하시구
    전달사항이 있거든 남편보고 시동생에게 전하라고 해요

    동서가 아직 낯설고 어려운가보다고 하시구요

  • 25. 저희는
    '19.2.12 12:16 PM (1.232.xxx.157)

    시댁일을 남편이 시누 둘과 의논하고 저는 건너 듣는 편이에요.
    친정일은 제가 전달하구요.
    동생한테 그 정도도 의논 못하는 남편분이 문제..
    이제 막 결혼한 동서는 시댁쪽 식구들 다 어렵겠죠.

  • 26. 케바케
    '19.2.12 12:16 PM (223.62.xxx.17) - 삭제된댓글

    전 여유과보다 곰과가 나아요.
    길게볼 사이면 그런 듬직한 성격이 맞아요.

  • 27. 추천
    '19.2.12 12:18 PM (122.38.xxx.197)

    저 위 댓글처럼 하세요.

    그냥 형제계통장 하나 만들어서 입금 하라하고 지출 생기면 사용내역만 그때그때 문자 날리고 부모님 찾아보는건 각자 알아서 하는식으로 부딪히는 일을 줄이세요
    꼭 필요한 연락은 시동생한테 직접 하고요
    서로 남남끼리 불편하면 안보면 되는거죠 222

  • 28. ..
    '19.2.12 12:2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동서 하는만큼만 하세요. 괜히 나서서 맘상하지 말고요

  • 29. ..
    '19.2.12 12:27 PM (1.225.xxx.79) - 삭제된댓글

    시댁일은 모두 남편들이 알아서 의논해요
    아님 남편 통해서만 의견조율해요
    물론 형제들끼리 동서간에 사이 나쁘지 않아요
    거의 매년 여행도 가고, 시댁모임이 많고
    그럼에도 동서끼리 연락은 거의 안해요

  • 30. 나는나
    '19.2.12 12:37 PM (39.118.xxx.220)

    동서 전화번호도 몰라요. 시동생네 외국사니까 국내 행사고 뭐고 의논할 것도 없고 그냥 얼굴아는 남이라고 생각해요.

  • 31. 그게요요
    '19.2.12 12:56 PM (112.164.xxx.34) - 삭제된댓글

    시집. 결혼을 하자마자
    시집식구들은 부담을 팍팍 안겨줍니다,
    제일 일순위는 시어머니와 형님입니다,
    때는 이때다 하고
    결혼하자마자 이거저거 시집일을 떠 맡깁니다,
    본인이 여지껏 혼자 해 온거 이제부터 같이 하자고요
    결혼 하자마자 그러는거 참 부담 됩니다
    나 결혼 안했으면 어쩔뻔했어 이런거지요
    솔직히 형님도 시집식구중 하나지요

  • 32. ...
    '19.2.12 12:56 PM (223.38.xxx.196)

    절대 동서 번호 모르고 행사때 만나면 잘 지내고
    여행 간 적도 있어요
    남자끼리 연락해요
    원글님 경우 형제가 소통이 안되는 거 같은데
    돈은 도련님한테 말해서 받으세요
    정중히 말하면 듣겠죠
    싫은 소리 하기 싫다고 괜히 동서 기대하신 거 같은데
    포기하세용

  • 33. 경조사라는게뭐죠?
    '19.2.12 1:13 PM (112.154.xxx.44)

    환갑, 칠순은 십년에 한번 있는거고
    그 외 해마다있는건 생신 어버이날 명절 제사인데
    저희는 모두 각자 알아서해요
    누가 뭘했는지 묻지도 않고 궁금해하지도 않아요
    어르신들 현금 제일 좋아하시니 멀어서 못가는 경우가 많아 명절 외엔 입금해드려요
    가족계가 3만원있는데 주로 시댁 전자제품 바꾸는데 쓰이는데 이것도 누구 한명이 쓰자고통보하고쓰고 얼마썼는지 관심도 없네요
    2남1녀인데 중요한 시댁문제는 그들끼리 연락 통화하고 남편은 저에게 전달만 합니다

    아주 편해요
    저는 큰동서고 아랫동서있는데 일년에 두번 명절빼곤 얼굴볼 일도 없고 동서 결혼한지 벌써 십년이 훌쩍 넘었지만 한번도 전화통화 한적도 없어요
    너무 편합니다

  • 34. 쩝..
    '19.2.12 1:23 PM (210.94.xxx.89)

    도대체 시가의 일을 왜 동서와 상의하려고 하나요? 그냥 그 아들들끼리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제 손윗동서도 제게 연락해서 제 남편 시간되는지 물어보십니다.
    저는 시간 되거나 말거나 상관없으시다는 태도로.
    그래서 몇 번 중계하다 짜증나서 남편에게 당신 형님이랑 얘기해서 일정 정해서 알려 주라고,
    도대체 왜 이렇게 거쳐서 거쳐서 얘기해야 하냐고 했더니,
    단 한 번의 대화로 끝을 내더군요.

    남자들도 바보 아니고 다 사회생활 하고 직장에서 일정 잡는 거 잘만 하는데
    집에서는 왜 그걸 못한다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 가요.

  • 35. 걍 남편에게
    '19.2.12 1:45 PM (223.38.xxx.50)

    돈 다내지 마라
    동생도 결혼했으니
    분담해라 말씅하세요
    거기까지예요
    숨는동서 생각없는 시동생
    님이 나서봤자
    사이만나빠져요
    시가일은 걍 입꽉다무시고
    할말있음 남편통해하세요
    그게속편합니다
    돈몇푼 덜내려다가
    괜히 뒷목잡히는일만 생길각입니다

  • 36. ...
    '19.2.12 3:07 PM (122.32.xxx.142)

    좀 천천히 친해진다 생각하세요.
    돈문제는 형제 다있을때 얘기하던가 시동생한테 말하구요.
    저희 윗동서는 입이 싸서 뭔 얘기를 못해요.
    아마 그집 동서도 사람들 파악 중일거라 사료됩니다.

  • 37. 이집은
    '19.2.12 4:02 PM (175.223.xxx.180)

    친형제들끼리도 소통 안되는데
    무슨 생판 남이었던 여자끼리 말 통하니 안하니 하나요.
    그것도 결혼한지 두 달된 동서한테

  • 38. ...
    '19.2.12 4:07 PM (211.109.xxx.68)

    형제계 찬성이요~
    동서가 그런식이면 원글님도 같이 무시하시고 시가일은 남자들한테 패스~~

  • 39. .....
    '19.2.12 8:02 PM (125.136.xxx.121)

    전화번호도 몰라요.관심없고 궁금하지도 않네요

  • 40. wisdomH
    '19.2.12 9:20 PM (116.40.xxx.43)

    제일 싫은 사람 중 한 명..내 동갑내기 윗 동서.
    언어폭력. 은따 ..인격모독..책임전가, 유언비어..
    다 겪게 해 준..동갑 윗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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