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아이와 관련된 사항이라 삭제할께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아이와 관련된 사항이라 삭제할께요
안타깝네요
딸아이의 말을 존중하되
상대방의 미숙함도 이해시키고 맘을 나누면 어떨까요?
정말 쓰레기중의 더럽디 더러운 쓰레기네요
어린 게 어디서
딸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하세요
아이가 선택해야 상처가 극복되겠죠
강제전학은 시키면 당하겠지만, 형사고소 하면 그쪽에서 어떻게 나올지 걱정되네요. 만약 그쪽에서 무고죄로 맞고소 하면 어떻게 되는건지...따님만 힘들어질듯한데...
사실무근 이라는 데
뭔 무고죄요??
ㅇㅇㅇ 님?
이런 건은 참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도 어려운 사안이네요.
형사까지 가자면 따님 산부인과 기록을 내야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상대방에서 쓸수 있는 꼼수까지 다 생각해 놓자는 뜻으로 말씀드렸어요.
제가 알기로는
피해자는 가해자가 충분히 처벌을 받았다고 생각이 들어야 상처에서 빨리 벗어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성적 범죄일 경우에는 가해자가 충분히 처벌받지 않으면..그러면 내가 잘못했다는 말인가? 하는 무의식적 죄책감에 시달릴수 있다고 하더군요.
참 어려운 이야기인데 제 3자 입장에서 본다면 강제전학과 반 아이들 앞에서 공개사과 정도가 맞지 않나 봅니다.
물론 딸아이 입장에선 배신감과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 이겠지만.
남자애는 아직 어린 치기로 떠벌려댄거 같은데 퇴학까지 가면 그 애 인생도 망가지는데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말을 하고나서 문제가 불거지니까
이 남자아이가 자기는 그렇게 말을 한적이 없다고 했다합니다
그러면 실제로 아이와 그런 일이 없었다는거죠
그리고 말이 안되는게 사람 바글바글한 한강에서 대낮에 안에서 밖에서 ~
가능하지도 않은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형사고소를 생각하는겁니다
저도 강제전학과 공개사과로 마무리하심이 좋을듯해요.
저희동네 중학교에서도 비슷한일이 있었는데
퇴학은 안가고 강전갔다고 들었어요.
신체적 피해를 입었다면 당연히 형사까지 추천하겠지만
일단 루머선에서 그쳤으니 전교생 앞에서 사과와 강전 정도로 끝내심이 좋을 것 같아요.
형사까지 가게 되면 저쪽 부모도 가만히 있지 않을 테고 예전 고대 의대 부모들처럼 피해자 품행에 대해 자료를 모을 수도 있고요.
그 과정에서 따님도 마음의 상처를 더 크게 받을 수도 있다고 봐요.
맘고생 많으셨겠네요...힘드시지만 부모랑 아이한테 사과문 반성문 받으시는 등
단단히 경고하시고 전학시키고 형사고소는 하지 않으시는게 어떨까요?
형사처벌 받으면 퇴학처리 되기도 합니다. 남자애가 별 생각없이 떠벌린 것
같은데 고등학생이 경찰서랑 검찰 불려다니고 전과까지 남으면 그 아이 인생이
망가지지 않을까요? 한 번의 실수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릴때.비슷한 일 겪은 적 있었는데
상대편 미친새*보다
재미삼아 절 갖고노는(? 갖은 농담과 호기심) 형사새*끼들 때문에 더 상처받았어요.
길게 끌수록 더 힘들어질수도 있고
일이 크게 벌어지면 중간에 증인 다 없어지고
학폭건은 중간에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기도 하더리구요.
저도 사과와 강전이 나은듯..
공개사과는 꼭 시키세요.
따님 입장에선 애들사이 떠도는 말때문에 힘들거예요.
윗분말처럼 형사고소하면 딸애도 사실확인한다고 여러번 불려가고 힘들거예요.
그리고 형사사건은 법이 엄하기때문에 취하해도 집행 들어갈거구요.
학폭도 퇴학까지 요구한다고 하면 증인이 나오지 않을수 있겠네요. 남자아이들한테는 지 친구인데 강전이나 퇴학 시키려하는데 솔직히 털어놓는 애들이 많을까요?
공개사과는 꼭 시키세요.
따님 입장에선 애들사이 떠도는 말때문에 힘들거예요.
윗분말처럼 형사고소하면 딸애도 사실확인한다고 여러번 불려가고 힘들거예요.
학폭도 퇴학까지 요구한다고 하면 증인이 나오지 않을수 있겠네요. 남자아이들한테는 지 친구인데 강전이나 퇴학 시키려하는데 솔직히 털어놓는 애들이 많을까요?
강제전학 당연합니다.
사과 했다고 해도 앙심을 품을 수 있는데 어찌 그런 애랑 편하게 학교에 다니나요.
강전이랑 공개사과 받으시고
형사고소 할 수도 있다는 뉘앙스만 비쳐보세요.
이런 글 읽으면
아들새끼를 어떻게 키워서 그딴놈을 만들었는지
그 부모 면상을 꼭 보고싶어지네요.
대부분 피해자 부모님들이 맘이 그래요.
아무리 남의 아이라도 그 애도 애인데..
근데요. 이렇게 선처 하신 분들요.
나중에 다 후회합니다.
가해 아이나 부모나 돌아서고 나면 말이 딱 달라져요. 걔가 원래 이상하고 걔 부모도 예민하고 이런 식으로 소문 만들어서 피래자 뒤통수를 칩니다
자기네는 그래야 자기 망신을 벗어나니까요.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해 주세요.
절대 선처하시면 안 됩니다.
증거가 확실하게
결판이 나야 뒷말이 안 나와요.
나중에 자다가 가슴 치며 홧병 생기실 수 있어요.
진정한 사과죠
사과란..
상대방의 다친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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