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당에서 같이 밥 먹을때 많이 오래 먹는 사람요

통통 조회수 : 2,706
작성일 : 2019-02-12 09:42:06
어떤가요
좀 식탐 있어 보여 별론가요?
요즘은 다들 먹을만큼 먹고 숟가락 딱 놓잖아요
그래도 먹는거 좋아하거나 다이어트 상관 안 하면
오래 먹을수도요
IP : 175.223.xxx.1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2 9:45 AM (119.207.xxx.200)

    별 관심 없어요
    근데 옆에 있는건 싫고
    먹고 일어서요
    먼저가겠습니다 하고
    아님 님이그런거라면
    먼저 가라고 선수치세요
    그게 훨씬자연스러워요

  • 2. meal
    '19.2.12 9:48 AM (175.223.xxx.133)

    나보다 많이 먹는것은 내 그릇에 숟가락 담그지 않는 이상
    무관심인데
    테이블의 다른 사람들 다먹었는데
    혼자 계속 열심히 먹고있음 좀 뻘줌하죠.

    직장이심 대충 끝나는 속도는 맞추시는게 좋아요.

  • 3. ..
    '19.2.12 10:02 AM (203.226.xxx.211) - 삭제된댓글

    직장은 아니고
    남편이 그래요.
    3명이 다 먹고 일어서는데
    남편은 3분의 1정도 밖에 안먹은 상태.
    한술에 밥은 조금 먹고 반찬을 얼마나 골고루 많이 먹는지.

    식탐이 많아 같이 뷔페는 안가요. 끝이 안나서

  • 4. 글쎄
    '19.2.12 10:03 AM (114.201.xxx.2)

    회사다닐때 그런 사람있었어요
    많이 먹는건 좋은데 그 많은 사람들이 다 그 한 사람 먹는거
    기다리니 이것 참

    한두번이 아니고 매번 먹으러 가면 그래요
    정말 눈치없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열몇명씩 가서 먹는 일이 많은데
    다들 먹고 얘기하고도 한참을 기다리는데도
    아랑곳 않고 먹음

    속터짐

  • 5. ..
    '19.2.12 10:10 AM (211.36.xxx.155)

    지인이 밥먹는데 40분 걸려요
    바쁜데 저러고 있음 짜증나요

  • 6. ㅇㅇ
    '19.2.12 10:30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오래 먹는거랑 많이 먹는 거랑 별로 상관 없던데요
    별 관심도 없지만 적게 먹으면서 오래 먹으면 답답해요
    많이 먹는 사람들은 빨리 먹어서 기다릴 필요 없던데요
    근데 회사에서 그럼 답답 터지죠

  • 7. dlfjs
    '19.2.12 1:15 PM (125.177.xxx.43)

    비슷하게 맞춰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1238 대구 서문시장에서 사올만한 먹거리 추천해 주세요. 5 .. 2019/02/12 2,706
901237 다른방에 티비가 있는데 크롬캐스트나 OTT 설치 가능한가요? 3 넷플릭스를 .. 2019/02/12 1,126
901236 탁구 배우기 시작- 좋은 점과 나쁜 점 7 ㅇㅇ 2019/02/12 5,235
901235 샤오미 로봇청소기 2세대와 4세대 쓰시는 분.. 5 미미미미 2019/02/12 1,927
901234 영화보기 영화 2019/02/12 531
901233 얼마전 유산균 사신분들 받으셨나요? 11 무소식 2019/02/12 2,286
901232 부모가 세상을 보는 눈을 무의식중에 8 ㅇㅇ 2019/02/12 3,142
901231 물컹해진 총각김치 2 마우 2019/02/12 1,388
901230 짐 많은 32평.. 24평으로 이사 가능하겠죠? 12 ... 2019/02/12 3,623
901229 공시지가 올리면요. 9 ... 2019/02/12 1,237
901228 '벤츠 여검사' 변호사, 자격 잃고도 변호사 행세하다 기소돼 5 ㅇㅇ 2019/02/12 2,629
901227 좋겠다 알바들은 재산세 많이 낸다고 걱정하셔셔 4 gggg 2019/02/12 864
901226 저도 봐주세요..신혼여행 다녀온 동생부부가 사 온 선물.. 39 그럼.. 2019/02/12 22,656
901225 미국 하프문베이 아시는분 5 여행 2019/02/12 917
901224 옛날 떡볶이의 비법을 알았어요!!!!!! 7 뜨아 2019/02/12 7,221
901223 3개월된 반려견 던져 죽인 사건 8 ... 2019/02/12 3,148
901222 올해는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가급적 줄이려고 해요 4 뺄셈 2019/02/12 1,315
901221 욕조청소 어떻게 하세요? 6 화장실 2019/02/12 2,935
901220 문재인 정부 재산세 살벌하게 올리네요. 50 대단하네 2019/02/12 6,649
901219 보고 배우는건 꼭 가족에게만 배우는건 아니지 않나요..?? 5 ... 2019/02/12 1,478
901218 82엔 확실히 부산경상도쪽 여자들 많은거 같아요 58 그렇네 2019/02/12 4,728
901217 토익공부 독학 책추천 해주세요 2 .. 2019/02/12 1,222
901216 "성매매 안 했어도 한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2 ㅇㅇㅇ 2019/02/12 1,843
901215 십만원어치의 상처 19 보라돌이 2019/02/12 5,935
901214 검정봉지 빵이나 15 ㅁㅁㅁ 2019/02/12 3,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