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늘 내가 먼저 연락하는 친구

나혼자 조회수 : 3,187
작성일 : 2019-02-12 09:41:47
어릴적 좋은 추억이 많은 친구인데 늘 제가 먼저 연락해서 연을 이어가네요
IP : 112.187.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9.2.12 9:54 AM (1.232.xxx.157)

    그런 동생이 있는데 제가 먼저 두세번 연락했으면 그 담엔 연락 올 때까지 기다려보는 편이에요. 상대방도 맘이 있으면 연락하겠죠.
    일방적으로 나만 연락하는 관계인지 확인하고도 싶구요.
    보통은 그럼 연락이 오더라구요.

  • 2. ..
    '19.2.12 9:56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먼저 연락 안하는 게 신념인 사람들 의외로 많아요.
    또라이 같은 느낌도 드는데, 누구나 또라이 기질이 한 두개씩은 있으니까,
    만났을 때 진상떨지 않으면 그냥 만나는 게 좋죠.

  • 3. 먼저 연락
    '19.2.12 10:31 AM (222.96.xxx.21)

    하는건
    내가 먼저 필요해서가 아닌가요?

    그럼 내 필요에 의해서 이어지는 관계인 거겠죠.

    상대방은 내가 연락하든말든 관심도 없는데
    그저
    연락먼저 오니까 받아주는 거고
    딱히 안받아줄 이유도 없고
    그래서 그런거면 . .

    관두고 말죠 뭐.

    내 필요해 의해서인 거면
    나는 그 상대방을 이용하는거 밖에 더되나요

  • 4. ㅇㅇ
    '19.2.12 10:33 AM (121.171.xxx.193)

    먼저 연락 안하는건 만나기 싫거나 만날 상황이 안되는거구요 .연락오면 만나는것도 미안해서만나는경우가대부분이예요.. 연락안하는 사람은 그런 성향이나 상황이니까 연락안하는게 배려해주는 거예요.

  • 5.
    '19.2.12 11:37 AM (180.66.xxx.243)

    저 연락 먼저 안하는 친구고 가끔이라도 연락 끊지 않고 먼저 하는 친구 있어요. 미안하죠... 그런데 그 친구랑 제가 형편이 달라요..전 힘들거든요.사실 먼저 연락할 마음의 여유가 없죠. 친구에게 미안하고 고맙긴 해요

  • 6. ..
    '19.2.12 2:27 P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

    딱 그정도까지만 님을 좋아하는 거에요.
    먼저 연락해서 만나고 싶진 않지만, 굳이 연락오면 만나줄수 있는 정도.

    본인이 막상 좋아죽는 사람 있으면 (원래 먼저 연락 잘 안한다는 사람도)
    득달같이 연락 합니다. 그건 확실해요.

  • 7. ...
    '19.2.12 2:53 PM (1.246.xxx.210)

    한번기다려보세요 6개월이 넘도록 연락안오면 님이 싫은거예요 전 진짜 싫은 언니가 있는데 만나면 꼭 상처주는말을해요 핑계대고 안만나는데 계속 연락와요 눈치없게

  • 8. ㅡㅡ
    '19.2.12 3:58 PM (211.202.xxx.183)

    저도 먼저연락잘안하는데요
    상대방에게 부담주기 싫어서
    안하거든요
    저같은 사람도 있을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178 서울 대전 출퇴근 어느 방법이 좋을까요 9 출퇴근 2019/02/27 5,122
906177 부모랑 법적으로 인연 끓는 방법 조언을 구합니다. 37 ... 2019/02/27 13,538
906176 그리워서 미치는게 가능할까요 3 ㅇㅇ 2019/02/27 2,483
906175 매일 가는 커피숍 옮긴 사연 74 ... 2019/02/27 26,467
906174 오늘 잠바 안 입어도 되는 날씨네요 7 .. 2019/02/27 1,751
906173 영어 능력자님들~ 시절인연을 영어로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여??.. 9 Ceprr 2019/02/27 7,126
906172 우동에 쑥갓 넣으려고 하는데 대를 자르고 넣어야 하나요? 6 요리 2019/02/27 1,521
906171 일베하는 여자들도 많나요 6 dd 2019/02/27 1,109
906170 저도 사주에 관한 질문요~ 7 궁금 2019/02/27 1,808
906169 오늘 하루 종일 진정이 안돼요 만감이 교차 9 ㅎㅎ 2019/02/27 3,357
906168 하소연하고 고구마글 대체 왜 올리는 걸까요?? 19 ppp 2019/02/27 3,411
906167 너무나 불행 했기에 7 tree1 2019/02/27 2,584
906166 취업한 딸 뭘 사줘야 8 ... 2019/02/27 2,036
906165 108배 후기(한달째) 기적~~~을 공유합니다 12 이클립스74.. 2019/02/27 12,018
906164 바나나는 냉장보관이 맞네요 7 무지개 2019/02/27 6,602
906163 어머님 깍두기 담그실 때입니디. 11 . . . 2019/02/27 5,428
906162 가버..이 신발은 편할까요??? 4 또 신발~ 2019/02/27 2,109
906161 중학생 책상 잘 샀다싶으신거 마구마구 알려주세요. 8 추천 좀 해.. 2019/02/27 2,967
906160 포털사이트에서 묶은지라고 쳐보세요 13 2019/02/27 5,141
906159 종편 들이 정상회담 중계 하는게 5 웰캐 2019/02/27 1,534
906158 오전에 있던 마켓컬리글 지워졌나요? 1 dd 2019/02/27 2,805
906157 변비 겪으신 분들, 얘기해봐요 22 얘기해봐요... 2019/02/27 3,673
906156 사주얘긴데요 목이 부족해서 14 사주 2019/02/27 6,211
906155 교복속에 입었던 흰 면티 셔츠 7 oo 2019/02/27 1,880
906154 쿠션 바르고 눌러주는용으로 쓸 팩트 추천해주세요~ 3 ... 2019/02/27 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