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시터 이모님이 말이 너무 많아서 피곤해요
시터이모님이 에너지넘치고 말이 너무 많으세요
이런글 올리면 바꾸세요~댓글이겠지만
지금 당장 그러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대처를 어찌할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에너지없고 체력딸려서 말도하기 싫은데
(이모님이 싫어서가 아니라요)
큰애들 공부 봐주고 돌봐야하고
앉아서 처리해야 할 일도 많아
시터를 쓴건데
제가 뭘 하고 있음 자꾸 말을 걸어요
나도 모르게 자꾸 대화 하고 있어요 ;;
한마디 (업무관련)하면 열마디(말그대로 열마디는 될듯..)
하고 가르치려 하고 힘들어요
그러지말라 말을 해도 성격이 그러셔서 계속 그러네요(자기는 줄인다고 줄인건지도
모르겠지만;;;)
하이고 ㅜㅜ생각만 해도 피곤하네요
팁 좀 부탁드립니다
1. ...
'19.2.12 8:56 AM (119.207.xxx.200)대놓고 말하세요
바쁘니까 조용히 일만하다 가시라고2. ㅡㅡ
'19.2.12 8:57 AM (27.35.xxx.162)그냥 마주치지 말아야죠.
눈 내리깔고3. 나무안녕
'19.2.12 8:59 AM (211.243.xxx.214)대답안하면 줄어들거같은데요
눈치있으면4. 음
'19.2.12 9:09 AM (125.132.xxx.156)차갑게 대하셔야죠 뭐
대답하지말고5. ㄴㄴㄴ
'19.2.12 9:11 AM (121.100.xxx.46) - 삭제된댓글제가 말이 원래 적은 사람이라
말을 많이 못해요 이해해주세요
솔직하게
싫어하는 행동을 보이면 남에게 상처를 주는거니6. .....
'19.2.12 9:26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영어 팟캐스트 같은거 틀어놓고
말이 길어지면, 들어야한다고 말을 자르세요.7. ...
'19.2.12 9:32 AM (119.69.xxx.115)얼른 단답형으로 말하고 다른 일하세요. 우선 자리를 뜨세요. 공부방에 들어가있거나 화장실에 잠시 가거나..
그거 몰라요..우리시어머니가 말많고 그런사람인데 시집가서 피곤한이유가 그냥 같이있는내내 붙어다니면서 계속 말거는 분이에요. 한 공간에 있으면 사람을 냅두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나중엔 혼자서 본인 신세타령에 남 흉만보고 내 대답 원해요. 맞장구치라는 거죠..
성향 안맞으면 다른사람 구하시는 걸 추천합니다.8. 지나가다
'19.2.12 9:57 AM (175.223.xxx.6)저도 비슷한 경운데요 아기가 몇살인지는 몰라도 저는 그런 수다스런 분이 아기한텐 참 좋다고 생각해요. 충분한 언어 자극을 주니까요. 그 맘으로 참았어요.
9. ....
'19.2.12 10:53 AM (114.200.xxx.117)이어폰 끼고 계세요.
뭐 듣는것 처럼....10. 그런분과
'19.2.12 10:53 AM (121.157.xxx.135)대화 길게 안하는 법은...리액션을 줄이는 것 단답형 대답
상대가 말하는 거에 리액션을 잘해주면 대화가 잘되는 줄 알고 계속 합니다.
아주머니가 길게 말씀하실때 묵묵부답으로 듣고 가끔 잠시만요..하며 화장실도 가고
이런식으로 관심없음을 표시해야 합니다.11. ..
'19.2.12 11:19 AM (221.139.xxx.138)대놓고 말많은거 싫다고 하세요.
조용히 일하셨으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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